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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무대난입 팬, 당황한 송가인…英 찰스3세 '달걀 테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무대에 난입한 관객의 행동에 어쩔 줄 몰라 하는 가수 송가인의 모습입니다.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송가인의 무대에 한 할머니 팬이 난입하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상이 촬영된 장소와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영상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무대에 다가가 송가인에게 지폐 몇 장을 건네려 했습니다. 당황한 송가인이 노래를 멈추고 거듭 손사래를 쳤지만 할머니는 연신 돈을 받아달라는 듯 물러서지 않았네요. 누리꾼들은 "할머니 입장에서는 송가인이 귀여워서 용돈으로 주신 것 같다", "송가인은 거절하는 모습도 예의 바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한 대학생으로부터 '달걀 테러' 피해를 입은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모습입니다. 9일(현지 시간) BBC·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찰스 3세는 노스요크셔주 요크의 남서쪽 성문 미클게이트 바 앞에서 시민과 인사를 나누던 중 달걀 테러를 당했습니다. 다행히 찰스 3세는 달걀을 맞지 않았고,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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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명품백 훔쳐 뛰다 통유리에 '쾅'…맨손으로 수류탄 처리
[더영상] 첫 번째는 러시아 병사가 우크라이나 군의 공격용 드론이 3번이나 퍼부은 수류탄 공격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는 영상입니다. 이 영상은 지난 6일 외신 보도 등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러시아 병사는 비좁은 참호 안에 홀로 숨어 있다가 자기 등 뒤에 떨어진 수류탄이 불발되자 재빠르게 멀리 던졌습니다. 그는 드론을 피해 뛰어가다 다시 참호 속에 드러누웠는데요. 우크라이나의 공격용 드론은 그를 쫓아가 두 번째 수류탄을 투하했습니다. 수류탄은 병사의 복부 앞에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이 병사는 수류탄을 황급히 밖으로 던졌습니다. 1초 뒤 수류탄은 폭발했습니다. 드론이 곧바로 세 번째 수류탄을 투하했지만 이번에는 병사와 3미터 정도 떨어진 지점에 낙하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병사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고 합니다. 이 영상은 지난 3월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의 루이비통 매장에서 2500만원 상당의 가방을 훔치고 달아나던 10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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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무단횡단男, 차에 '발길질'…구급차 막은 운전자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늦은 밤 국회 앞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취객이 차량에 발길질을 하는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자정쯤 서울 영등포구 6차선 도로에서 한 남성이 보행자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 정지선을 넘어 위태롭게 도로를 거닐었습니다. 당시 도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자는 남성을 보고 차량을 멈춰 세웠는데요. 운전자가 무단횡단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상향등을 켜자 갑자기 남성은 화가 난 듯 차량을 향해 다가서더니 범퍼 부근에 발길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오른쪽 사이드미러를 주먹으로 내려치기도 했는데요. 남성은 현장 인근에서 근무를 서던 의경에게 곧장 연행돼 경찰에 넘겨졌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응급환자를 이송 중인 구급차에 2분30초간 길을 터주지 않은 운전자의 영상입니다. 지난 9월3일 오후 8시쯤 서울 영등포구 2차선 도로에서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달렸습니다. 당시 도로에 있던 모든 운전자는 구급차를 보고 가장자리로 차량을 몰았는데요. 그러나 구급차의 바로 앞에 있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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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이찬원, 이태원 애도하다 봉변…부산 한복판 바퀴벌레 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다가 무대에 난입한 관객으로부터 봉변을 당한 가수 이찬원의 모습입니다. 이찬원은 지난 10월 30일 제1회 테마파크 소풍 가을 대축제에 참석했으나 이태원 참사 국가애도기간에 동참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이찬원 측은 주최 측에 미리 이러한 의사를 전달했고, 이찬원도 직접 무대에 올라 "현재 국가애도기간이라 노래할 수 없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관객은 야유를 보냈고, 특히 한 남성은 무대에서 내려온 이찬원에게 접근해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사라도 드리겠다고 4시간을 걸쳐 온 건데", "행사를 취소하지 않은 주최 측도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지난 10월 31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번화가 상가 건물 주변에 등장한 바퀴벌레 떼의 모습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상인 3명은 바퀴벌레가 자신의 가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는 듯 빗자루로 쓸고 양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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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차도로 날아온 킥보드에 차량 충돌…차량에 돌진한 거대 은구슬
[더영상] 첫 번째는 늦은 밤 인도에서 전동 킥보드가 차도로 날아와 차량과 충돌하는 영상입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영상을 제보한 A씨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 차량 타이어가 터지고 범퍼 밑에 부속 액세서리들 손상됐습니다. 조사 결과 한 70대 노인의 손자가 할아버지의 카드로 전동킥보드를 이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A씨는 노인에게 전화해 수리비를 청구했습니다. 그러자 노인은 본인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라 집안 형편이 좋지 않고, 13살인 손자를 이해해달라며 수리비를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일단 자차보험으로 처리 후 가해자 측에 구상권을 행사하면 된다"며 "그나마 전동킥보드만 차도로 넘어지고 사람은 안 들어와 천만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영국 거리에 설치된 거대 조형물이 강풍에 날아가는 영상입니다. 지난 31일 트위터에 공개된 영상 속 은구슬이 차량과 자전거가 오가는 도로 위를 빠른 속도로 굴러다닙니다. 당시 조형물은 운전하는 차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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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CPR 가능한 분" 절박한 외침…손 '덜덜' 용산소방서장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CPR(심폐소생술)을 도와달라고 외치는 시민의 영상입니다.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서 한 남성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시민을 급하게 찾아 나섰습니다. 당시 남성의 뒤로는 구급차가 서 있고 바닥에 쓰러진 시민이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남성은 손을 모아 심폐소생술을 하는 자세를 취하며 급박한 목소리로 "심폐소생술 가능하신 분 손 들어주세요, 손" "군대 갔다 오신 분 중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분 좀 도와주세요, 여자분들 중에 간호사이신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외침을 들은 시민 20여명은 폴리스 라인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는데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나서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두번째는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날 새벽 마이크 든 손을 떨며 언론 브리핑을 하는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의 영상입니다. 최 서장은 지난달 30일 새벽부터 날이 밝을 때까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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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오토바이 덮친 女, 되레 "합의금 달라"…초등생 스쿨존 '갑툭튀'
[더영상] 첫 번째는 주행 중인 오토바이에 한 여성이 달려와 들이받는 영상입니다. 최근 한문철TV에 공개된 이 영상 속 사고는 지난 8월 27일 부산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제보자 A씨는 좁은 골목길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했습니다. 이때 한 여성이 길을 가로지르며 달려와 A씨와 부딪혔습니다. 여성은 그 자리에 주저앉았지만, A씨는 앞으로 튕겨 나갔습니다. 다행히 A씨와 여성은 크게 다치지 않았습니다. 이 여성 일행은 A씨에게 그 자리에서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여성은 경찰에 A씨를 신고했습니다. 여성 측은 타박상을 이유로 합의금 300만원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차나 오토바이가 못 가는 길이면 과실이 있겠지만 그게 아니기 때문에 합의 안 해도 된다"며 "A씨가 다친 것에 대해 여성이 손해배상을 해 주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번째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한 초등학생이 도로로 튀어나와 장난치는 영상입니다. 최근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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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혼자 넘어지고 고소한 자전거…벽에 '쿵', 차에 '쿵' 스파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엄격한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를 크레인으로 옮기는 중국 당국의 모습입니다. 27일 CNN-News18 등 외신은 최근 중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당국이 확진자로 추정되는 인물을 크레인을 이용해 옮기는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에는 한 인물이 크레인으로 20~30m 높이까지 들어 올려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중국의 유명 과학작가 팡쉬민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크레인을 통해 지역사회 바깥으로 옮겨지는 장면"이라며 "방역 관계자는 확진자를 직접 데리고 나오거나 확진자가 직접 걸어 나와서 땅에 확진자의 몸이 닿는 걸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일을 벌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한 자전거 운전자 A씨가 마주 오던 차량을 보고 혼자 놀라 넘어진 모습입니다. A씨는 해당 차량 운전자 B씨를 형사고소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펼쳐졌습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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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세 모자 살해 후 포착된 남편…KFC치킨 혀로 핥은 호주 직원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 영상은 광명 가족 살해범의 범행 직후 태연한 외출 장면입니다. 지난 25일 저녁 8시쯤 한 40대 남성이 경기 광명 거주지에서 둔기와 흉기 등으로 아내와 초등학생·중학생 아들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남성은 범행을 저지른 지 약 1시간 뒤 집 근처 PC방에서 1시간40여분간 머물렀는데요. 이 건물 엘리베이터와 1층 폐쇄회로(CC)TV에는 PC방에서 웹툰 등을 본 후 태연히 걸어 나오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성은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고 눈을 비비는 등 자연스럽게 행동했습니다. 또 거울을 보며 모자를 고쳐 쓰기도 했는데요. 남성은 이날 집에 귀가한 뒤 "외출을 하고 돌아오니 아이가 죽어 있다"며 범인이 아닌 척 직접 119에 신고를 했지만 결국 경찰의 추궁 끝에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두번째는 호주 한 KFC 매장에서 직원들이 치킨과 감자튀김 등을 혀로 핥는 영상입니다. 최근 틱톡에는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있는 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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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단속 경찰 매달고 도주한 오토바이…차 위에서 '미끄럼' 탄 아이
더영상 첫 번째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단속 나온 교통경찰관을 매달고 달리는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한문철TV에 공개된 이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월 부산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 A씨는 길 가장자리에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교통경찰관은 A씨의 오토바이에 번호판이 없는 것을 보고 A씨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러자 A씨는 운전대를 잡고 주행했습니다. 이에 경찰관은 황급히 오토바이 뒷좌석에 있는 손잡이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그대로 달렸고 경찰관은 2m가량을 끌려갔습니다. 결국 A씨는 앞에 있던 흰색 승용차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경찰관은 재빨리 오토바이 앞으로 간 뒤 다시 A씨가 달아나지 못하도록 막아섰습니다. 두 번째는 한 어린아이가 차량 위에서 미끄럼을 타는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한문철TV에 공개된 이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월 충북 제천시 한 골목길에서 발생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속옷 차림의 남자아이 B군이 주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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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제주서 女납치하는 中불법체류자...딱걸린 英 '먹튀 가족'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중국인 불법체류자들이 제주에서 여성을 납치하는 장면입니다. 불법체류자 남성 2명은 지난해 9월18일 오전 6시40분쯤 한 여성을 미리 준비한 승합차에 태워 납치했습니다. 이들은 여성이 자신들처럼 불법체류자 신분이라는 걸 알고 "법무부에서 체포하러 왔다"며 접근했는데요. 사건 당일 차량 안에서 남성들은 여성을 줄로 포박해 유사성행위를 강요한 뒤 촬영을 하고 무차별적으로 폭행했습니다. 또 불법촬영한 영상으로 협박을 해 여성의 집 비밀번호를 알아낸 후 현금 225만원을 훔쳤습니다. 여성은 납치된 지 2시간이 지난 후에야 겨우 풀려날 수 있었는데요. 최근 대법원은 특수강도·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들에게 각각 징역 12년,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중국 영사관 직원들이 홍콩인의 머리채를 잡은 채 끌고 가는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중국 영사관 앞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당시 시위대는 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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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형이 시켜서" 금은방 턴 촉법소년들…아파트서 징집된 러男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지난 6월 대전의 한 금은방에서 5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촉법소년'들의 모습입니다.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망치로 유리문 가장자리를 내리쳐 문을 부순 뒤 진열장을 빠르게 깨 1분 만에 귀금속을 쓸어담았습니다. 알고 보니 이들은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20대 A씨 일당에게 지시를 받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A씨 일당은 형사처벌을 피할 수 있는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들을 모집해 귀금속을 훔치는 대가로 오토바이를 사주고 판매금의 일부를 주겠다고 유혹했습니다. 경찰은 A씨 일당 중 주범 5명은 구속했습니다. 촉법소년 2명을 포함한 나머지 11명은 소년원에 입소하거나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군대 징집을 피하기 위해 아파트 단지에서 질주하다 결국 붙잡힌 러시아 남성의 모습입니다. 17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남성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군 모병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