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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인사 안받아줘서 패싸움으로…中 삼킨 모래폭풍 실화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전북 익산의 한 장례식장 앞에서 조직폭력배들이 패싸움을 벌인 장면입니다. 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범죄단체 등의 구성·활동 혐의로 18명을 구속 송치하고, 같은 혐의로 입건된 3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지난 2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6일 새벽 전북 익산시의 한 장례식장 앞에서 각목 등 둔기를 들고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집단 패싸움의 원인은 '인사'였습니다. 숨진 A파 조직원의 장례식에 조문을 간 B파 조직원 C씨(44)가 A파 소속 조직원 D씨(40)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D씨가 이를 무시하고 지나가자 C씨는 격분해 D씨의 뺨을 때렸습니다. 이후 C씨가 동료 조직원을 장례식장으로 불러 모으면서 집단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B파 조직원 38명과 A파 조직원 12명이 각각 싸움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중국 북서부의 한 도로에서 거대한 모래 폭풍이 몰아치는 장면입니다. 이 모래폭풍은 지난 20일 중국 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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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푹' 쓰러진 노인 살려낸 경찰…자전거 도둑 '딱걸렸어'
이번주 [더영상]입니다. 첫 번째는 한 경찰이 의식 잃은 노인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장면입니다. 지난달 27일 오후 강원 평창 진부파출소 앞 벤치에서 여성 노인 2명이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대화 도중 갑자기 한 노인이 벤치에서 땅으로 고꾸라졌는데요. 노인의 지인은 놀란 듯 몸을 흔들었지만 노인은 쓰러진 채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목격한 한 행인이 황급히 파출소에서 경찰을 불러냈습니다. 뛰쳐나온 경찰은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는데요. 그 결과 노인은 곧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경찰과 지인은 노인을 안심시키고 노인의 손을 한쪽씩 잡은 뒤 일어날 수 있도록 돕기도 했습니다. 노인은 평소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연을 접한 누리꾼은 "파출소 앞에서 쓰러지셔서 천만다행"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두 번째는 자전거 도둑이 중고 거래를 하려다 사복 경찰에 덜미를 잡히는 영상입니다. 최근 인천에서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에 거리에 세워둔 자전거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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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하와이 2층 아파트 삼킨 7.6m 파도…확진에도 웃는 바이든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하와이에서 대형 파도가 해안가에 있는 결혼식장을 덮쳐 하객들이 대피하는 장면입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국토천연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오하우섬에서 7.62m 높이의 파도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하와이 남부 해안에서 관측된 것 중 25년 만에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미국 기상청(NWS)은 이번 대형 파도가 허리케인 '다비'의 영향으로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파도가 하와이 해안을 덮치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공유됐습니다. 하와이에서 가장 큰 섬 '빅아일랜드'에서도 대형 파도가 주택가를 덮치며 바닷물이 2층짜리 아파트 꼭대기를 뛰어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COVID-19)에 확진된 가운데 "증상이 경미하다"고 웃으며 국민을 안심시키는 장면입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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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차 26대 긁은 '나쁜손'…3인승에 27명 태워 과속한 인도 기사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길가에 주차된 차량 수십 대를 긁고 도주한 60대 남성의 범행 영상입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 40분쯤 제주 서귀포시 내 한 골목길에서 주차된 차량 26대의 옆면을 뾰족한 물체로 긁어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결과 그는 10분 동안 걸어가며 차량을 연속해 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주민 신고가 접수되자 탐문수사 등을 벌여 14일 아침 서귀포시에서 A씨를 검거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인도의 한 마을에서 최대 탑승 인원 3명인 툭툭(자동 인력거)이 27명을 태우고 과속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되는 장면입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인도 경찰은 툭툭에 정지하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이 툭툭은 더 속도를 내 달아나려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의 추격 끝에 툭툭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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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경찰 나와!" 만취 난동 10대…담배 꺼달란 요청에 손찌검한 男
[더영상] 첫 번째는 술에 취해 파출소 앞에서 난동을 부리는 10대 소년의 영상입니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된 이 영상에는 한 소년이 긴 막대를 들고 서울 강동경찰서 고덕파출소 문을 뻥 차고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경찰을 밖으로 유도한 소년은 파출소 앞에 있던 순찰차에 뛰어 올라가 "나와!"라며 거리가 울릴 정도로 고함을 쳤는데요. 경찰이 가까이 다가가자 긴 막대를 휘두르며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소년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으로 당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한 남성에게 담배를 꺼달라고 요청했다가 폭행을 당하는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영상에선 남성이 편의점 앞 야외 파라솔에 앉아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이 편의점 점주인 한 여성은 남성을 향해 두 손을 모으고 머리를 조아렸는데요. 그러자 남성은 여성에게 가까이 다가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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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녹물 샤워' 호소 군인…차도에 버려진 中 강아지 '간절한 점프'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관사의 수질 불량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강남서초 예비군훈련대 9년 차 간부 A씨는 충격적인 샤워 필터기 사진을 지난 7일 육군훈련소(육대전)에 공개했습니다. A씨는 "전입 온 지난해 8~9월부터 부대 숙소에서 생활하며 씻은 뒤 몸이 가려웠고 녹물이 계속 식별됐다"며 "이런 물로 계속 씻다보니 제 피부에 트러블이 나기 시작했다. 피부가 너무 안 좋아지는 것 같아 샤워기 필터를 구매해서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한 달 정도 사용한 샤워기 필터의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사용 전에는 흰 필터기였는데 사용 후 사진 속에는 초록색 이물질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육대전에 제보하기 전에도 숙소 관리자와 수방사 주거TF에 항의했지만 바뀌는 게 없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부대는 "해당 숙소의 샤워기를 필터가 내장된 제품으로 교체해 추가 이물질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이주를 희망하는 거주자에게는 대체 숙소를 마련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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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전세계 '충격' 日아베 총기 피습…아들 車에 매달고 달린 中엄마
[더영상] 첫 번째는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총기 피습 장면입니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8일 오전 11시30분쯤 나라현 나랏의 야마토시아다이지역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시민이 아베 전 총리의 연설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거대한 총성이 울리며 아베 전 총리 뒤에서 회색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 시민들이 소리를 지르자 곧바로 총성이 한 차례 더 울렸는데요. 일본 경찰은 아베 전 총리를 향해 총을 쏜 야마가미 데쓰야(41·남)를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야마가미는 전직 해상자위대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10살 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량 지붕에 매달고 달린 매정한 중국 엄마의 영상입니다. 지난달 23일 새벽 1시30분쯤 촬영된 영상에는 검은 옷을 입은 소년이 달리는 차량 위에 배를 대고 바짝 엎드려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중국 남동부 안후이성에 사는 소년의 엄마는 이날 "예의범절을 모른다"고 꾸짖으며 아들을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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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中 지하철 꼬마 앞 '민망 댄스'…우크라 쇼핑몰에 러 미사일 '쾅'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중국 여성이 지하철에 앉은 꼬마 앞에서 선정적인 춤을 추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24일 오후 중국 남서부 쓰촨성 청두 한 지하철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남자아이를 앞에 두고 도발적인 춤을 췄는데요. 줄무늬 티셔츠에 검은 레깅스 차림을 한 이 여성은 아이 앞에서 엉덩이를 흔들더니 티셔츠를 올리고 신체를 노출하는 엽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이어 아이의 목을 감싸 껴안고 입을 맞추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해당 영상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퍼지며 비판이 일자 중국 공안은 여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중국 형법에 따르면 이 여성에겐 5년 이상 징역형이 선고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영상은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불타고 있는 우크라이나 쇼핑몰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오후 3시51분쯤 민간인 약 1000명이 모여 있던 우크라이나 중부 크레멘추크 한 쇼핑몰을 향해 러시아군의 미사일이 날아왔습니다.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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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도로 한복판 맥주 2000병 '박살'…계좌이체 취소 '먹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병 2000여개가 쏟아지는 사고 장면입니다. 지난달 30일 춘천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사거리에서 적재함 문을 열어둔 채 좌회전하던 5톤 화물차에서 수십 개의 맥주 박스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박스에 담겨있던 맥주병 2000여개가 한꺼번에 깨지면서 도로는 순식간에 하얀 거품으로 뒤덮였습니다. 차주는 차량을 세우고 도로를 바라보며 망연자실하다는 듯 혼자 깨진 파편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현장을 지켜보던 시민 10명이 청소를 도왔습니다. 시민들이 힘을 모든 덕에 아수라장이 된 현장은 30여 분 만에 깨끗하게 정리됐습니다. 깨진 유리 파편으로 인한 2차 피해도 막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신종 먹튀' 장면입니다. 음식값을 이체한 척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의 입금 전 화면을 보여준 뒤 이체를 취소하는 이른바 '먹튀'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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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제주 하늘 '초대형 렌즈구름'…트럭 유리창 깬 태블릿PC 좀도둑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신비로운 자연 현상입니다. 바람이 강한 날씨에 형성되는 대형 렌즈구름이 제주도 하늘에 나타났습니다. 지난 23일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이날 오후 제주시 북동쪽 하늘에 뜬 '렌즈구름'을 인정하는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한 누리꾼은 인스타그램에 "렌즈구름 보셨나요? 운 좋으면 볼 수 있는 구름"이라며 "가끔 하늘을 올려보면 이런 멋진 그림을 볼 수 있다"고 감탄했습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둥실둥실 하얀 구름 덩어리가 회오리치듯 하늘에 앉았다"며 "판타지 주인공이 타고 있을 법한 구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렌즈구름은 볼록렌즈를 하나 혹은 여러 개 합쳐 놓은 듯한 모양의 구름입니다. 마치 UFO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형태입니다. 특히 이 구름은 가장자리가 뚜렷하고 때로는 무지개처럼 물든 채운(彩雲)이 나타납니다. 바람이 강하고 날씨가 개기 시작할 때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두 번째 영상은 태블릿PC 도둑의 범행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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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日정치인 성추행 논란…맨손으로 '번쩍' 생명 구한 시민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거리 유세 중 성추행 논란을 빚은 일본 남성 정치인의 모습입니다. 이노세 나오키 전 도쿄도지사(75)는 지난 12일 도쿄 한 지하철역 앞에서 일본유신회 당 입후보 예정자와 유세를 했습니다. 입후보 예정자 중에는 여성 정치인 에비사와 유키(48)도 있었는데요. 이노세 전 지사는 에비사와의 이름을 잘못 부르는 실수를 한 뒤 에비사와의 어깨를 손으로 여러 번 쓰다듬고 두드렸습니다. 이후에는 가슴 부근에 손을 갖다 대고 토닥이기도 했습니다. 비판이 거세지자 이노세 전 지사는 트위터에 "경솔했다"며 사과 글을 올렸는데요. 그러나 이후엔 '억지 논란인 것 같다'는 취지로 작성된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시민들이 힘을 합쳐 차량에 깔린 배달기사를 구하는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이달 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가에서 배달기사는 자신의 차량을 잠시 길가에 세웠습니다. 이 차량은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린 나머지 뒤로 후진했는데요. 배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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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제주 한라봉 도둑의 정체…레이 '무모한 질주'의 결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제주도 감귤농장 등 13곳에 침입해 한라봉과 2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50대의 범행 장면입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55살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1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제주도 내 음식점·카페·감귤농장 등 13곳에 침입해 200만원 상당의 현금과 한라봉 등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창문이 잠기지 않은 점포를 노리거나 드라이버를 사용해 문을 열고 들어가 범행했습니다. 일정한 주거지 없이 도내 한 과수원 창고와 차량에서 생활한 A씨는 훔친 금품을 생활비 등으로 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아찔한 교통사고 영상입니다. 앞차가 깜빡이를 켜고 차선을 바꾸는 와중에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직진한 차량이 도로 밖으로 튕겨 나가 나무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사고를 제보한 그랜드카니발 차주 A씨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