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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녹물 샤워' 호소 군인…차도에 버려진 中 강아지 '간절한 점프'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관사의 수질 불량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강남서초 예비군훈련대 9년 차 간부 A씨는 충격적인 샤워 필터기 사진을 지난 7일 육군훈련소(육대전)에 공개했습니다. A씨는 "전입 온 지난해 8~9월부터 부대 숙소에서 생활하며 씻은 뒤 몸이 가려웠고 녹물이 계속 식별됐다"며 "이런 물로 계속 씻다보니 제 피부에 트러블이 나기 시작했다. 피부가 너무 안 좋아지는 것 같아 샤워기 필터를 구매해서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한 달 정도 사용한 샤워기 필터의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사용 전에는 흰 필터기였는데 사용 후 사진 속에는 초록색 이물질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육대전에 제보하기 전에도 숙소 관리자와 수방사 주거TF에 항의했지만 바뀌는 게 없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부대는 "해당 숙소의 샤워기를 필터가 내장된 제품으로 교체해 추가 이물질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이주를 희망하는 거주자에게는 대체 숙소를 마련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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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전세계 '충격' 日아베 총기 피습…아들 車에 매달고 달린 中엄마
[더영상] 첫 번째는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총기 피습 장면입니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8일 오전 11시30분쯤 나라현 나랏의 야마토시아다이지역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시민이 아베 전 총리의 연설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거대한 총성이 울리며 아베 전 총리 뒤에서 회색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 시민들이 소리를 지르자 곧바로 총성이 한 차례 더 울렸는데요. 일본 경찰은 아베 전 총리를 향해 총을 쏜 야마가미 데쓰야(41·남)를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야마가미는 전직 해상자위대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10살 아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량 지붕에 매달고 달린 매정한 중국 엄마의 영상입니다. 지난달 23일 새벽 1시30분쯤 촬영된 영상에는 검은 옷을 입은 소년이 달리는 차량 위에 배를 대고 바짝 엎드려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중국 남동부 안후이성에 사는 소년의 엄마는 이날 "예의범절을 모른다"고 꾸짖으며 아들을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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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中 지하철 꼬마 앞 '민망 댄스'…우크라 쇼핑몰에 러 미사일 '쾅'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중국 여성이 지하철에 앉은 꼬마 앞에서 선정적인 춤을 추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24일 오후 중국 남서부 쓰촨성 청두 한 지하철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남자아이를 앞에 두고 도발적인 춤을 췄는데요. 줄무늬 티셔츠에 검은 레깅스 차림을 한 이 여성은 아이 앞에서 엉덩이를 흔들더니 티셔츠를 올리고 신체를 노출하는 엽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이어 아이의 목을 감싸 껴안고 입을 맞추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해당 영상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퍼지며 비판이 일자 중국 공안은 여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중국 형법에 따르면 이 여성에겐 5년 이상 징역형이 선고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영상은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불타고 있는 우크라이나 쇼핑몰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오후 3시51분쯤 민간인 약 1000명이 모여 있던 우크라이나 중부 크레멘추크 한 쇼핑몰을 향해 러시아군의 미사일이 날아왔습니다.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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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도로 한복판 맥주 2000병 '박살'…계좌이체 취소 '먹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병 2000여개가 쏟아지는 사고 장면입니다. 지난달 30일 춘천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사거리에서 적재함 문을 열어둔 채 좌회전하던 5톤 화물차에서 수십 개의 맥주 박스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박스에 담겨있던 맥주병 2000여개가 한꺼번에 깨지면서 도로는 순식간에 하얀 거품으로 뒤덮였습니다. 차주는 차량을 세우고 도로를 바라보며 망연자실하다는 듯 혼자 깨진 파편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현장을 지켜보던 시민 10명이 청소를 도왔습니다. 시민들이 힘을 모든 덕에 아수라장이 된 현장은 30여 분 만에 깨끗하게 정리됐습니다. 깨진 유리 파편으로 인한 2차 피해도 막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신종 먹튀' 장면입니다. 음식값을 이체한 척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의 입금 전 화면을 보여준 뒤 이체를 취소하는 이른바 '먹튀'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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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제주 하늘 '초대형 렌즈구름'…트럭 유리창 깬 태블릿PC 좀도둑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신비로운 자연 현상입니다. 바람이 강한 날씨에 형성되는 대형 렌즈구름이 제주도 하늘에 나타났습니다. 지난 23일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이날 오후 제주시 북동쪽 하늘에 뜬 '렌즈구름'을 인정하는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한 누리꾼은 인스타그램에 "렌즈구름 보셨나요? 운 좋으면 볼 수 있는 구름"이라며 "가끔 하늘을 올려보면 이런 멋진 그림을 볼 수 있다"고 감탄했습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둥실둥실 하얀 구름 덩어리가 회오리치듯 하늘에 앉았다"며 "판타지 주인공이 타고 있을 법한 구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렌즈구름은 볼록렌즈를 하나 혹은 여러 개 합쳐 놓은 듯한 모양의 구름입니다. 마치 UFO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형태입니다. 특히 이 구름은 가장자리가 뚜렷하고 때로는 무지개처럼 물든 채운(彩雲)이 나타납니다. 바람이 강하고 날씨가 개기 시작할 때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두 번째 영상은 태블릿PC 도둑의 범행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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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日정치인 성추행 논란…맨손으로 '번쩍' 생명 구한 시민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거리 유세 중 성추행 논란을 빚은 일본 남성 정치인의 모습입니다. 이노세 나오키 전 도쿄도지사(75)는 지난 12일 도쿄 한 지하철역 앞에서 일본유신회 당 입후보 예정자와 유세를 했습니다. 입후보 예정자 중에는 여성 정치인 에비사와 유키(48)도 있었는데요. 이노세 전 지사는 에비사와의 이름을 잘못 부르는 실수를 한 뒤 에비사와의 어깨를 손으로 여러 번 쓰다듬고 두드렸습니다. 이후에는 가슴 부근에 손을 갖다 대고 토닥이기도 했습니다. 비판이 거세지자 이노세 전 지사는 트위터에 "경솔했다"며 사과 글을 올렸는데요. 그러나 이후엔 '억지 논란인 것 같다'는 취지로 작성된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시민들이 힘을 합쳐 차량에 깔린 배달기사를 구하는 감동적인 장면입니다. 이달 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가에서 배달기사는 자신의 차량을 잠시 길가에 세웠습니다. 이 차량은 사이드 브레이크가 풀린 나머지 뒤로 후진했는데요. 배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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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제주 한라봉 도둑의 정체…레이 '무모한 질주'의 결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제주도 감귤농장 등 13곳에 침입해 한라봉과 2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50대의 범행 장면입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55살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15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제주도 내 음식점·카페·감귤농장 등 13곳에 침입해 200만원 상당의 현금과 한라봉 등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창문이 잠기지 않은 점포를 노리거나 드라이버를 사용해 문을 열고 들어가 범행했습니다. 일정한 주거지 없이 도내 한 과수원 창고와 차량에서 생활한 A씨는 훔친 금품을 생활비 등으로 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아찔한 교통사고 영상입니다. 앞차가 깜빡이를 켜고 차선을 바꾸는 와중에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직진한 차량이 도로 밖으로 튕겨 나가 나무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사고를 제보한 그랜드카니발 차주 A씨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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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너희 나라 가!" 美여성…소녀 태운 오토바이 '아찔' 추돌 사고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후추 스프레이를 '칙칙' 발사하는 미국 한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1일 오후 6시쯤 미국 뉴욕 거리에서 이 여성은 아시아계 여성 니콜 청(24) 일행을 향해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외치며 이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이날 청은 여성 일행 3명과 함께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가 가방을 잃어버렸는데요. 청이 가방을 열심히 찾으며 돌아다니자 청 근처에 서 있던 이 여성은 별안간 '청이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청 일행이 상황을 설명해도 여성은 "너희는 나를 괴롭히고 있어!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소리쳤는데요. 이후 여성은 청 일행에게 후추 스프레이를 뿌리고 달아났습니다. 여성의 테러로 청은 30분간 앞을 보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뉴욕 경찰에서 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하네요. 두 번째 영상은 미성년자를 태운 오토바이의 추돌 사고 장면입니다. 지난 5일 새벽 1시쯤 경남 김해 한 왕복 6차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뒷좌석에 미성년자 B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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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털썩' 할머니 도운 배달기사…'손석구 당황' 관객 비매너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한 배달기사가 도로에 주저앉은 할머니를 돕는 장면입니다. 지난 2일 오후 6시21분쯤 전남 광양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량을 타고 음식을 배달하던 중 건널목에 멈춰 선 할머니를 목격했습니다. 할머니는 유모차(성인용 보행기)를 붙잡은 채 다리에 힘이 풀린 듯 주저앉았는데요.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이 지나갈 수 있게 느린 속도로 일어나 길을 터준 할머니는 이내 다시 무릎을 꿇은 자세로 무너졌습니다. 남성은 이를 보고 차량에서 내려 할머니에게 다가갔는데요. 이후 영상에는 할머니가 자신의 유모차에 올라타는 모습과 남성이 유모차를 미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당시 할머니는 자신의 집 앞까지 유모차를 밀어줄 수 있는지 부탁했고 남성은 흔쾌히 응했다고 하네요. 두 번째 영상은 영화 '범죄도시2' 무대 인사에서 무례한 행동을 보인 관객들의 모습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무대 인사 영상에는 주연 배우 손석구를 향해 팬들이 돌진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팬들은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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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자유로 200㎞ 칼치기 사고...CCTV에 포착된 대구 방화용의자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자유로에서 승용차가 전복하기 전 30초 전 모습입니다. 지난 7일 경기 고양시 자유로 북로JC(일산 방향) 인근을 주행하던 차가 가드레일을 받은 후 전복된 사고가 '광란의 레이싱'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대체 왜 자유로에서 레이싱하는지 모르겠음'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고 전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90~100㎞ 속도로 도로를 주행하는 A씨와 주변 차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들 사이로 매우 빠른 속도의 차 두 대가 나란히 지나갑니다. 이들은 3차선과 4차선을 오가는 곡예 주행으로 다른 차들을 추월해 가며 블랙박스 영상에서 사라집니다. 이들이 사라지고 약 30초 뒤 도로 위 차들은 비상등을 켜고 서행합니다. 빠르게 달리던 차 중 한 대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기 때문입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현장에 있었는데 딱 봐도 저 둘이 저러다 사고 터지겠다 했더니 진짜 사고 났다"며 "시속 200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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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경찰의 삼단봉 위력 '깜짝'…새벽 출근길 뺑소니 '분노'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묻지마' 흉기 난동범을 경찰이 삼단봉으로 제압하는 장면입니다. 지난달 10일 오후 대구 동구 한 골목길에서 남성이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남성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주변을 두리번대다가 행인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는데요. 곧 경찰 2명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경찰들이 삼단봉을 든 채 남성에게 다가가자 남성은 흥분한 듯 흉기를 강하게 휘둘렀습니다. 다행히 경찰은 잽싸게 흉기를 피했고 삼단봉으로 남성의 다리를 내려쳐 제압했습니다. 이날 경찰의 빠른 대처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두 번째 영상은 새벽 출근길에 여성을 치고 도주하는 20대 운전자의 영상입니다. 지난 4월 25일 오전 4시46분쯤 부산 연제구 한 골목에서 한 여성이 길 가장자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가해 차량 운전자는 빠르게 주행하더니 이 여성을 치고 그대로 달아났는데요. 영상에선 여성이 충격으로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운전자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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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야생 캥거루와 복싱하는 남성…포크레인 '묘기' 같은 급정차
[더영상]이 고른 첫 번째 영상은 캥거루와 한 남성이 결투를 벌이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메일은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밸리나에서 한 남성이 캥거루 한 마리에게 쫓기다 넘어지자 맞서 싸웠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남성은 캥거루에게 쫓기다가 발을 헛디뎌 땅에 넘어졌습니다. 그러자 뒤쫓던 캥거루는 남성을 발로 밟더니 이내 멈추어 섰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난 남성은 나무 막대로 캥거루에 맞섰습니다. 하지만 막대기는 힘없이 부러졌고 이후부터는 맨주먹으로 캥거루와 격투기를 하듯 싸움을 이어갔습니다. 캥거루도 남성을 향해 거침없이 앞발 공격을 펼쳤습니다. 남성을 공격했던 캥거루는 현존하는 동부회색캥거루로 가장 무게가 많이 나가는 종으로 성체의 경우 50~6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초 둘 사이 싸움이 왜 벌어졌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위에 반려견 2마리 보이는 것을 보면 개 때문에 싸움이 벌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