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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얼른 차 빼요!" 신축인데 물 '콸콸'…흡연실 된 남고 화장실
[더영상] 첫 번째는 입주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축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물난리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성 새로 이사 온 신축 아파트에서 물난리 났다'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입주했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어떻게 지어놨길래 이따위인지 모르겠다. 요새 신축 아파트는 부실 공사한다는 말을 몸소 체감 중"이라며 "펌프 수용 용량보다 비가 많이 와서 그렇다더라"고 토로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1800여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지난해 11월 준공됐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18일 오전부터 한 동의 지하 주차장에 침수가 발생해 관리사무소 측이 현장을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대구의 한 남고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대구의 한 사립고등학교 화장실에서 촬영된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는 20명가량의 남학생이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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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아이도 있는데" 식당서 담배 피운 중국여성…변우석 공항 '황제 경호'
[더영상] 첫 번째는 식당에서 실내흡연을 하는 중국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식당에서 담배 피우는 무개념 중국 여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의 글쓴이는 서울 강남 논현동에서 해당 장면을 목격했다며 "피우지 말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피우더라. 식당 종업원도 피우지 말라고 했는데 피웠다. 주말이라 아이들 있는 테이블도 있었다. 이미 음식 주문이 들어가서 주인이 못 쫓아냈다"고 분노했습니다. 국민건강증진법 9조 4항 제16호에 따르면 연면적 1000㎡ 이상의 사무용 건축물, 공장 및 복합용도의 건축물은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금연 구역에서 실내 흡연을 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두 번째는 배우 변우석 '황제 경호' 논란 관련 영상입니다. 변우석은 지난 12일 홍콩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변우석의 경호업체 측은 게이트를 차단하고 라운지에서 공항 이용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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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만취남, 새벽에 15분간 '쾅쾅'…유치원생 앞에서 '그 짓'한 남성
[더영상] 첫 번째는 일면식도 없는 미용실 문을 새벽에 15분간 두드린 만취남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2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은 지난 5월 11일 미용실을 찾아와 자동문 버튼을 누르다가 문이 열리지 않자 문을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그는 발길질을 하기도 했으며, 이러한 폭력적 행위는 약 15분간 이어졌습니다. 제보자 A씨는 "남성의 행패로 자동문 버튼이 부서져 수리비 견적이 30만원이 나왔다"며 "11년간 미용실을 예약제로 운영해 웬만한 고객은 다 기억하지만 문제 남성은 초면"이라고 호소했습니다. A씨는 경찰에 이 남성을 신고했으나 단서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유치원생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달 25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의 한 다세대주택 앞에서 찍힌 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다급하게 주택 대문 안쪽으로 들어오더니 신체 주요 부위를 내놓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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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사람 다치는데" 놀이터서 '벙커샷' 연습…"손흥민 왔대" 2천명 몰려 난장판
[더영상] 첫 번째는 놀이터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며 골프 연습을 하는 한 중년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 있는 한 놀이터에서 모자·장갑까지 골프복을 갖춰 입은 한 남성이 골프채를 힘차게 휘두르고 있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이 남성이 놀이터 모래 위에서 골프채를 휘두르자 모래가 흩날리기도 합니다. 이 영상을 올린 누리꾼은 "사람도 많이 다니는 시간인 아침 8시30분쯤 놀이터 모래를 다 퍼내겠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벙커샷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눈을 의심했다"며 "사람들 다니는데 다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누리꾼에 따르면 이 남성은 며칠 전에는 놀이터 옆 잔디에서 실제 골프공을 날리기도 했다고 해 공분을 샀습니다. 두 번째는 축구선수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을 보기 위해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린 모습입니다. 지난 5일 손흥민은 골키퍼 김승규(34·알샤바브 FC)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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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실내흡연 제니, 스태프 얼굴에 '후'…국숫집 먹튀남, 휴대폰도 '슬쩍'
[더영상] 첫 번째는 국숫집을 찾은 손님이 돈을 내지 않은 것도 모자라 휴대전화까지 훔쳐 가는 모습입니다. 아버지가 경기 의정부시에서 국숫집을 운영한다고 밝힌 A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잠깐 자리를 비우신 사이에 손님이 휴대전화를 훔쳐 갔다"며 지난 6일 촬영된 가게 내부 CC(폐쇄회로)TV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영상에서 모자를 쓴 한 남성은 정수기에서 물을 따라 마시더니 주방 안쪽을 들여다봤죠. 그는 갑자기 옆 테이블 위에 충전 중인 휴대전화를 집어 든 뒤 재빠르게 가게 문을 열고 떠났는데요. 다른 테이블에는 남성이 먹은 것으로 보이는 국수 빈 그릇도 보였죠. A씨는 "가뜩이나 요즘 장사가 안돼서 아버지가 힘들어하시는데 제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절도죄로 강력하게 처벌받길", "CCTV를 장식품이라고 생각한 건가" 등 비판했죠. 두 번째는 미국에서 한 남성이 악어 이빨로 맥주캔을 따는 아찔한 모습입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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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난데없이 '식빵 귀싸대기' 황당 테러…11살 아이 손 묶고 물속에 '푹'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한 여성이 '식빵 테러'를 당한 영상입니다. 지난 2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묻지 마 식빵 테러'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이는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최근 피해자 A씨가 CC(폐쇄회로)TV를 공개하면서 알려졌습니다. 영상에는 카페 2층에 있던 한 여성이 계단을 내려와 1층에 있던 A씨를 향해 식빵을 두 차례 던집니다.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 식빵 두 덩이를 얼굴에 맞은 A씨는 황당해하며 벌떡 일어나 범인을 쫓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A씨는 범인을 잡으려 했지만 빠르게 도망간 그를 찾기는 어려운 상태였다고 합니다. A씨는 "강남역 카페에서 빵 귀싸대기를 맞았다"며 "칼이나 포크, 염산이었으면"이라며 아찔한 사고가 됐을 수 있었던 사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당시 경찰 대응도 논란이 됐습니다. A씨는 "경찰서 가서 진술서 쓰고 영상 보여줬는데 담당 형사분이 '얼굴도 안 나오고 CCTV로는 절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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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20대 만취남, 식당서 '소변 테러'…비행기 난기류에 허공에 뜬 승객
[더영상] 첫 번째는 술에 취한 20대 남성에게 '소변 테러'를 당한 업주의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6월 24일 전남의 한 치킨집에서 만취한 20대 남성이 식당 테이블에 볼일을 보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소변은 아르바이트생이 치웠고, 이와 관련해 제보자 A씨는 "심지어 손님들이 자리를 잡은 곳은 화장실 바로 옆"이라며 "앞으로는 손님이 술에 만취해 이런 실수를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비행 중 만난 강한 난기류에 탑승객 수십명이 다치고 결국 비상 착륙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1일(현지 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남미 우루과이로 향하던 여객기가 난기류로 기체가 심하게 흔들려 브라질 동부의 나탈 국제공항에 비상착륙 했습니다. 사고 이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한 탑승객은 "승무원들이 '안전벨트를 매라'고 조언했고, 그 조언 이후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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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오타니 구한 '맨손' 배트보이…순식간에 9m 꺼진 축구장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얼굴로 빠르게 날아온 파울볼을 '배트 보이'가 맨손으로 날렵하게 잡아낸 모습입니다. 2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MLB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인 2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경기 중 다저스 더그아웃으로 파울볼이 향했습니다. 오타니의 얼굴을 향해 파울볼이 날아왔고, 오타니 앞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다저스의 배트 보이(야구 경기 중에 야구방망이를 운반하는 경기 보조원)가 이를 맨손으로 민첩하게 잡았습니다. 에레라의 민첩한 대처 덕분에 부상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오타니를 구한 에레라는 38세로, 지난 20년간 다저스의 배트 보이(볼 보이)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미국 일리노이주 한 축구 경기장에서 너비 30m, 깊이 9m의 거대 싱크홀이 생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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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친구 뺨 때린 중학생 "우리 아빠 장학사"… 계산하는 척 도망간 무인점포 도둑
[더영상] 첫 번째는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동급생의 뺨을 수차례 때린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5월 29일 울산 남구 한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수련회를 떠나던 중 잠시 들린 휴게소에서 동급생의 뺨을 여러차례 때렸습니다. 가해 학생이 "만나면 아무것도 못 할 XX"라고 보낸 메시지에 피해 학생이 "돈이나 갚으라"고 답하자 홧김에 폭행한 것입니다. 피해 학생 측은 가해 학생이 평소 '아버지가 교육청 직원'이라고 말하고 다녔으며 가해 학생이 문제를 일으킬 때마다 아버지가 일처리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가해 학생 측 아버지는 "내가 장학사라서 아들이 혜택을 보는 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피해 학생은 사건 이후 심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무인점포에서 물건 바코드를 찍는 척한 뒤 계산하지 않고 나가려던 한 남성이 주인 신고로 경찰에 붙잡힌 사건입니다. 지난 21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신들린 연기 실력 보고 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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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죽어!" 의절한 친구 머리에 소주병 '콱'…제주 둘레길서 골프채 '풀스윙'
[더영상] 첫 번째는 의절한 남성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가격한 여성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한 여성은 주변 손님들의 제지에도 남성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리쳤습니다. 알고 보니 이 여성과 남성은 중학교 동창으로, 4개월 전 의절한 사이였습니다. 제보자는 "소주병으로 때리면서 '죽어'라고 하더라. 머리 부위는 두 군데가 각각 3㎝, 4㎝씩 찢어졌다. 한동네에 살아서 마주치는 상황이 다시 벌어질 텐데, 이런 일을 또 겪을까 불안하고 무섭다"고 호소했습니다. 가해자는 현재 특수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제주 둘레길에서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민폐녀의 모습입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한 여성이 제주 둘레길 인근 잔디밭에서 골프 연습을 했습니다. 제보자가 공개한 영상에는 이 여성이 골프채를 휘두르는 모습, 하얀색 골프공이 멀리 날아가는 모습 등이 찍혔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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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망하게 해줘?" 맥주 쏟은 공무원…커피 뿌린 손님 망치로 '응징'
첫 번째 영상은 대구 중구 한 치킨집에서 구청 공무원이 매장 바닥에 고의로 맥주를 쏟는 모습입니다. 아내와 치킨집을 운영하는 A씨는 자영업자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7일 구청 공무원이 갑질을 했다고 폭로했는데요. 당시 중년 남성 4명이 들어와 치킨과 술을 주문했는데, 바닥에 맥주가 흥건해서 A씨 아내가 "물 흘리셨냐"며 닦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CC(폐쇄회로)TV 영상을 보면 일행 중 한 남성이 잔을 기울여 바닥에 맥주를 쏟은 거였죠. 손님들은 "바닥 치우는 게 뭐 대수냐", "우리가 오줌 쌌냐? 맥주 흘릴 수도 있지", "이런 가게 처음 본다. 장사 망하게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손님들은 모두 중구청 소속으로 확인됐는데요. 논란이 불거지자 구청장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사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 규명하고, 결과에 따른 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가 타고 있던 차량이 사고로 전복되자 시민들이 힘을 합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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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중국 골키퍼까지 챙긴 손흥민…환호하다 메달 날린 선수
[더영상] 첫 번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2)이 지난 11일 한국에게 패배한 후 눈물을 쏟은 중국 골키퍼를 챙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6차전에서 한국은 중국을 1-0으로 꺾었습니다. 중국 골키퍼 왕다레이(王大雷)는 경기 내내 한국의 위협적인 슈팅을 여러 차례 선방하며 활약했으나 중국이 패배하자 아쉬움 때문인지 경기 종료 후 골대 앞에 주저 앉아 눈물을 쏟았습니다. 손흥민은 그런 왕다레이에게 다가가 위로를 건넸습니다. 왕다레이를 안아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모습이 포착됐고, 왕다레이도 손흥민의 등을 두드리며 패배의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상대 팀까지 챙기는 손흥민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손흥민은 인성마저 완벽하다",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진정한 캡틴" 등의 댓글로 칭찬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결승선을 앞에 두고 환호하다 뒤따라오는 다른 선수에게 메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