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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난데없이 '식빵 귀싸대기' 황당 테러…11살 아이 손 묶고 물속에 '푹'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한 여성이 '식빵 테러'를 당한 영상입니다. 지난 2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묻지 마 식빵 테러'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이는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최근 피해자 A씨가 CC(폐쇄회로)TV를 공개하면서 알려졌습니다. 영상에는 카페 2층에 있던 한 여성이 계단을 내려와 1층에 있던 A씨를 향해 식빵을 두 차례 던집니다.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 식빵 두 덩이를 얼굴에 맞은 A씨는 황당해하며 벌떡 일어나 범인을 쫓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A씨는 범인을 잡으려 했지만 빠르게 도망간 그를 찾기는 어려운 상태였다고 합니다. A씨는 "강남역 카페에서 빵 귀싸대기를 맞았다"며 "칼이나 포크, 염산이었으면"이라며 아찔한 사고가 됐을 수 있었던 사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당시 경찰 대응도 논란이 됐습니다. A씨는 "경찰서 가서 진술서 쓰고 영상 보여줬는데 담당 형사분이 '얼굴도 안 나오고 CCTV로는 절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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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20대 만취남, 식당서 '소변 테러'…비행기 난기류에 허공에 뜬 승객
[더영상] 첫 번째는 술에 취한 20대 남성에게 '소변 테러'를 당한 업주의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6월 24일 전남의 한 치킨집에서 만취한 20대 남성이 식당 테이블에 볼일을 보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소변은 아르바이트생이 치웠고, 이와 관련해 제보자 A씨는 "심지어 손님들이 자리를 잡은 곳은 화장실 바로 옆"이라며 "앞으로는 손님이 술에 만취해 이런 실수를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비행 중 만난 강한 난기류에 탑승객 수십명이 다치고 결국 비상 착륙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1일(현지 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남미 우루과이로 향하던 여객기가 난기류로 기체가 심하게 흔들려 브라질 동부의 나탈 국제공항에 비상착륙 했습니다. 사고 이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한 탑승객은 "승무원들이 '안전벨트를 매라'고 조언했고, 그 조언 이후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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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오타니 구한 '맨손' 배트보이…순식간에 9m 꺼진 축구장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얼굴로 빠르게 날아온 파울볼을 '배트 보이'가 맨손으로 날렵하게 잡아낸 모습입니다. 2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MLB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인 26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경기 중 다저스 더그아웃으로 파울볼이 향했습니다. 오타니의 얼굴을 향해 파울볼이 날아왔고, 오타니 앞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다저스의 배트 보이(야구 경기 중에 야구방망이를 운반하는 경기 보조원)가 이를 맨손으로 민첩하게 잡았습니다. 에레라의 민첩한 대처 덕분에 부상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오타니를 구한 에레라는 38세로, 지난 20년간 다저스의 배트 보이(볼 보이)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미국 일리노이주 한 축구 경기장에서 너비 30m, 깊이 9m의 거대 싱크홀이 생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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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친구 뺨 때린 중학생 "우리 아빠 장학사"… 계산하는 척 도망간 무인점포 도둑
[더영상] 첫 번째는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동급생의 뺨을 수차례 때린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5월 29일 울산 남구 한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수련회를 떠나던 중 잠시 들린 휴게소에서 동급생의 뺨을 여러차례 때렸습니다. 가해 학생이 "만나면 아무것도 못 할 XX"라고 보낸 메시지에 피해 학생이 "돈이나 갚으라"고 답하자 홧김에 폭행한 것입니다. 피해 학생 측은 가해 학생이 평소 '아버지가 교육청 직원'이라고 말하고 다녔으며 가해 학생이 문제를 일으킬 때마다 아버지가 일처리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가해 학생 측 아버지는 "내가 장학사라서 아들이 혜택을 보는 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피해 학생은 사건 이후 심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무인점포에서 물건 바코드를 찍는 척한 뒤 계산하지 않고 나가려던 한 남성이 주인 신고로 경찰에 붙잡힌 사건입니다. 지난 21일 대한민국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신들린 연기 실력 보고 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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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죽어!" 의절한 친구 머리에 소주병 '콱'…제주 둘레길서 골프채 '풀스윙'
[더영상] 첫 번째는 의절한 남성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가격한 여성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한 여성은 주변 손님들의 제지에도 남성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리쳤습니다. 알고 보니 이 여성과 남성은 중학교 동창으로, 4개월 전 의절한 사이였습니다. 제보자는 "소주병으로 때리면서 '죽어'라고 하더라. 머리 부위는 두 군데가 각각 3㎝, 4㎝씩 찢어졌다. 한동네에 살아서 마주치는 상황이 다시 벌어질 텐데, 이런 일을 또 겪을까 불안하고 무섭다"고 호소했습니다. 가해자는 현재 특수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제주 둘레길에서 골프 스윙 연습을 하는 민폐녀의 모습입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한 여성이 제주 둘레길 인근 잔디밭에서 골프 연습을 했습니다. 제보자가 공개한 영상에는 이 여성이 골프채를 휘두르는 모습, 하얀색 골프공이 멀리 날아가는 모습 등이 찍혔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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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망하게 해줘?" 맥주 쏟은 공무원…커피 뿌린 손님 망치로 '응징'
첫 번째 영상은 대구 중구 한 치킨집에서 구청 공무원이 매장 바닥에 고의로 맥주를 쏟는 모습입니다. 아내와 치킨집을 운영하는 A씨는 자영업자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7일 구청 공무원이 갑질을 했다고 폭로했는데요. 당시 중년 남성 4명이 들어와 치킨과 술을 주문했는데, 바닥에 맥주가 흥건해서 A씨 아내가 "물 흘리셨냐"며 닦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CC(폐쇄회로)TV 영상을 보면 일행 중 한 남성이 잔을 기울여 바닥에 맥주를 쏟은 거였죠. 손님들은 "바닥 치우는 게 뭐 대수냐", "우리가 오줌 쌌냐? 맥주 흘릴 수도 있지", "이런 가게 처음 본다. 장사 망하게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손님들은 모두 중구청 소속으로 확인됐는데요. 논란이 불거지자 구청장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사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 규명하고, 결과에 따른 행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가 타고 있던 차량이 사고로 전복되자 시민들이 힘을 합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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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중국 골키퍼까지 챙긴 손흥민…환호하다 메달 날린 선수
[더영상] 첫 번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2)이 지난 11일 한국에게 패배한 후 눈물을 쏟은 중국 골키퍼를 챙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6차전에서 한국은 중국을 1-0으로 꺾었습니다. 중국 골키퍼 왕다레이(王大雷)는 경기 내내 한국의 위협적인 슈팅을 여러 차례 선방하며 활약했으나 중국이 패배하자 아쉬움 때문인지 경기 종료 후 골대 앞에 주저 앉아 눈물을 쏟았습니다. 손흥민은 그런 왕다레이에게 다가가 위로를 건넸습니다. 왕다레이를 안아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모습이 포착됐고, 왕다레이도 손흥민의 등을 두드리며 패배의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상대 팀까지 챙기는 손흥민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손흥민은 인성마저 완벽하다",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진정한 캡틴" 등의 댓글로 칭찬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결승선을 앞에 두고 환호하다 뒤따라오는 다른 선수에게 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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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중국, 폭포마저 짝퉁? 황당 해명…뉴스 생방송 직전 새가 뒤통수 '퍽'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 유명 폭포의 인공 급수 논란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간) 여러 중국 매체에 따르면, 최근 한 중국 누리꾼은 허난성 윈타이산 윈타이톈폭포 정상에서 대형 수도관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물을 공급 중인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재했습니다. 유네스코가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한 윈타이톈폭포는 낙차가 314m에 달해 아시아 지역에서 낙차가 가장 큰 폭포로 유명합니다. 그러나 인공 급수 논란이 불거지면서 누리꾼들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반발했고, 윈타이산 풍경구 측은 "급수관은 (물이 부족한) 건기에도 관광객들의 보는 즐거움을 보장하기 위해 설치한 보조 장치"라고 해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생방송을 앞두고 있던 기자를 습격한 새입니다.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5일 백악관 기자 켈리 마이어는 뉴스네이션 생방송을 앞두고 있다가 새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갑자기 날아온 새 한 마리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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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털 빠진' 푸바오, 중국서 학대 의혹…야스쿠니에 '오줌테러'한 중국인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에서 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자이언트 판다 푸다오의 근황입니다.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지난 2일 웨이보에 '푸바오의 현장 탐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푸바오가 철제 우리에 기대 대나무를 먹는 모습, 사육사가 푸바오를 쓰다듬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최근 푸바오는 중국에서 '비공개 접객 행위'에 이용됐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중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푸바오로 추정되는 판다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퍼졌는데, 털이 빠진 모습과 목 부분에 목줄 자국으로 보이는 흔적이 나와 학대 가능성이 제기된 것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도 푸바오의 목 부분에 털이 빠진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중국 당국은 "푸바오는 순조롭게 새 보금자리에 적응했다"며 학대 의혹을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우익 성지인 야스쿠니 신사에 '오줌테러'를 한 중국 인플루언서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중국 인플루언서 톄터우는 '야스쿠니' 글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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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윤아, 칸영화제서 인종차별 당했다…치킨 20만원 먹튀한 남자들
[더영상] 첫 번째는 칸 영화제서 인종차별을 당한 윤아 관련 영상입니다. 인도 매체 힌두스탄 타임스는 지난달 26일(현지 시각) "제7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K팝 아이돌 윤아가 칸 경호원에게 인종차별적 대우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윤아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았으나, 표정은 불편해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한 영상에 따르면, 논란이 된 여성 경호원은 윤아가 레드카펫에 섰을 때 빨리 안으로 입장하라는 듯 재촉했습니다. 팔로 윤아의 몸을 막아 사진 촬영을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이 경호원은 윤아를 비롯한 배우 켈리 롤랜드와 마시엘 타베라스 등 유색인종에게만 이러한 행동을 취했고, 백인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섰을 때는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치킨집에서 20만원어치가 넘는 메뉴를 먹고 포장까지 해가면서도 계산하지 않고 도주한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3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송도의 한 치킨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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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집 나간 소와 줄다리기…버스 타려고 자전거 내팽개친 남성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전북 완주군 한 도로에서 소 한 마리와 경찰관들이 줄다리기하는 모습입니다. 전북 완주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소 5마리가 없어졌다. 도와달라"는 축사주인 의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출동한 경찰은 가출한 소 4마리를 발견했지만, 나머지 한 마리는 찾지 못했죠. 경찰은 수색 끝에 숲에 숨어있는 소를 발견했는데요. 찾았다는 안도감도 잠시, 소가 도로 근처까지 내려오면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비가 내린 데다 도로에 가드레일이 없어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경찰은 놀란 소가 도로로 뛰쳐나오지 못하도록 안전하게 막은 뒤 소를 끌어내기 위해 줄다리기를 시작했습니다. 팽팽한 힘 싸움 끝에 소는 무사히 구조됐는데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경찰분들 고생 많으시다", "소는 잡혀서 아쉽겠소"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멕시코에서 대통령 후보의 선거 유세 행사 중 돌풍으로 무대가 무너지는 모습입니다. 이 사고로 최소 9명이 숨지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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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버닝썬' 승리, 싫다는 여성에 손 '확'…저혈당 쇼크 환자 구조한 경찰
[더영상] 첫 번째는 '버닝썬 게이트' 핵심 멤버인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만행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BBC 뉴스 코리아는 유튜브를 통해 다큐멘터리 '버닝썬 : K팝 스타들의 비밀 대화방을 폭로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버닝썬 게이트'의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피해자들에게 가한 악랄한 행동이 담겼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승리는 요트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여성의 손목을 잡아끌며 폭력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여성이 싫다는 듯 몸을 뒤로 뺐지만, 승리는 "조용히 해"라고 언성을 높이며 때릴 것처럼 손을 치켜들었습니다. 승리는 2020년 성매매와 성매매 알선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대법원은 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했습니다. 승리는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지난해 2월 만기 출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병원 주차장에서 저혈당 쇼크가 온 환자를 신속하게 구조해 골든타임을 지킨 경찰관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