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를 42년간 통치해 온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지도자가 국민들의 민주화 운동으로 국외 탈출, 베네수엘라로 향했다고 아랍권 언론 알자지라가 21일 보도했다.
김성휘 기자
2011.02.2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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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를 42년간 통치해 온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지도자가 국민들의 민주화 운동으로 국외 탈출, 베네수엘라로 향했다고 아랍권 언론 알자지라가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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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