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AP/뉴시스] 중국 단둥과 북한의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에 앞서 14일 북한 세관 시설로 이어지는 출입문 주변에 중국과 북한 국기가 걸려 있다. 신압록강대교가 완공 12년 만에 15일 공식 개통한다. 2026.10.15. /사진=민경찬 중국 단둥과 북한의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15일 개최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789명 읽는 중 1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 저격…"감방서 만났으면 혼쭐" 2"최수종이 때리고 이벤트?"…하희라, 루머에 입 열었다 3'이규환과 결혼' 솔비, 이게 그 뜻?...의미심장 SNS 재조명 4"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5도경완 "장윤정, 명품 가방보다 시계…큰 게 예쁘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