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엑스박스' 9월 판매량이 올 들어 처음으로 닌텐도 '위'를 앞섰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NPD그룹은 '할로3'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MS의 엑스박스 판매량이 52만7800개로, 닌텐도 '위' 판매량 50만1000대를 올 들어 처음 추월했다.
이 기간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는 11만9400개가 판매됐다. 9월중 전체 게임기 판매는 전년 보다 12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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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엑스박스' 9월 판매량이 올 들어 처음으로 닌텐도 '위'를 앞섰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NPD그룹은 '할로3'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MS의 엑스박스 판매량이 52만7800개로, 닌텐도 '위' 판매량 50만1000대를 올 들어 처음 추월했다.
이 기간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는 11만9400개가 판매됐다. 9월중 전체 게임기 판매는 전년 보다 12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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