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의 4분기 수익이 애플,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의 선전으로 84%나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회사의 순이익은 1억달러, 주당 4센트로 떨어졌다. 1년전 순이익은 주당 25센트였다. 판매액은 18% 줄어든 96억500만달러였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96억4000만달러와 거의 일치한다.
임직원 해고에 따른 특별 비용 등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14센트로 예상치 13센트를 살짝 웃돌았다.
모토로라 주가는 전날 7.6% 급락한 것을 비롯 지난 1년간 34%나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