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 광주전남지회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전남대병원 5동 1층 강당에서 '간'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간 질환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 만성 간 질환은 국민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질환이지만 올바른 질환정보와 정기검진, 관리가 행해진다면 예방은 물론 호전도 기대할 수 있다.
강좌에서는 △A형 간염의 예방(서남의대 내과 이숭 교수) △B형 간염의 치료 및 관리(기독병원 내과 서강석 교수) △C형 간염의 치료(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성규 교수)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