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간암센터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간의날 기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간의 날'은 간암을 앓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전문의료진들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가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만성 간염의 최신치료(고광철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간염 환자의 가족이 대처하는 법(김희선 삼성서울병원 간호부 수간호사) △간암의 최신치료(최문석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등 순으로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한편 행사 전 12시부터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간염바이러스 표지자 및 간수치 무료검진이 시행되며, 강좌 후 결과에 대한 개별상담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