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헌재에 판결 물은 적 없다"

속보 재정부 "헌재에 판결 물은 적 없다"

이상배 기자
2008.11.07 14:38

기획재정부는 7일 강만수 장관의 "(종합부동산세 위헌 여부 판결과 관련) 헌법재판소와 접촉했다"는 발언과 관련, "헌재 관계자로부터 어떤 형태로든 재판 결과를 묻거나 들은 바 없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이날 김규옥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종부세 헌법소원 관련 헌재 설명 경위' 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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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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