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중소기업 지원과 취업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았다.
관영 신화통신은 21일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재정부, 세무총국 등 3개 부서가 공동으로 이와 관련된 5대 조치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발표에 따르면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기업은 6개월을 넘지 않는 한도내에서 납입시기를 연기할 수 있게 됐으며 감원을 하지 않거나 소규모로 하는 중소기업은 실업보험기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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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중소기업 지원과 취업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았다.
관영 신화통신은 21일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재정부, 세무총국 등 3개 부서가 공동으로 이와 관련된 5대 조치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발표에 따르면 자금난을 겪고있는 중소기업은 6개월을 넘지 않는 한도내에서 납입시기를 연기할 수 있게 됐으며 감원을 하지 않거나 소규모로 하는 중소기업은 실업보험기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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