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가운데)과 한광희 동부제철 사장(오른쪽)이 24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아산만 공장 내 동부제철 전기로 설치식 행사에 참석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 "학폭 피해자, 약하지 않다" 변호사가 '솔로지옥' 출연자 저격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너무 다른 쌍둥이 자매, 출생의 비밀...아빠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