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가운데)과 한광희 동부제철 사장(오른쪽)이 24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아산만 공장 내 동부제철 전기로 설치식 행사에 참석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50명 읽는 중 1"동료 30명 해고 위기"…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오열 2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 3도경완, '120억 집' 관리비에 한숨 4바다 뛰어든 시민 구한 '얼짱시대' 출신 박지호 5손석구, 동성과 베드신 촬영…이서진 "그래서 게이들에게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