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가운데)과 한광희 동부제철 사장(오른쪽)이 24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아산만 공장 내 동부제철 전기로 설치식 행사에 참석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