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은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행복한세상백화점과 공동으로 '자녀, 부모를 위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5월 한달 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행복한세상백화점 7층에서 열리며 요실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관절염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질병이 다뤄진다.
5월 7일엔 국내 최초 여성 비뇨기과 의사인 이대목동병원 윤하나 교수가 '요실금, 방광 건강관리와 성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요실금 예방과 조기치료를 위한 '골반근육 강화운동'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이어 △14일 우리 아이가 ADHD? 조기진단, 예방 및 대처법(소아정신과 김의정 교수) △21일 생활 속에서 궁금한 관절염에 대한 이해와 치료법(인공관절센터 김영후 소장) △28일 유방 건강과 유방암 예방법(유방암·갑상선암센터 문병인 소장) 등 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