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 법무부장관이 5일 오후 경기 평택시 쌍용자동차 공장에 방문해 쌍용차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장관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노조의 불법 점거 파업사태와 관련해 "불법 농성을 끝내고 공장 밖으로 나오면 단순가담자는 최대한 선처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이숙캠' 이호선, '가부장' 운운한 남편에게 분노…"집안도 못 지키면서"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