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 법무부장관이 5일 오후 경기 평택시 쌍용자동차 공장에 방문하고 있다. 김장관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노조의 불법 점거 파업사태와 관련해 "불법 농성을 끝내고 공장 밖으로 나오면 단순가담자는 최대한 선처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