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최대 보험사 중 하나인 프루덴셜이 아시아 시장 확장을 위해 홍콩증시와 상하이증시에 각각 상장을 추진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1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조철희 기자
2009.10.2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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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대 보험사 중 하나인 프루덴셜이 아시아 시장 확장을 위해 홍콩증시와 상하이증시에 각각 상장을 추진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1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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