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개인-기관 공방, 외인은 중립

선물,개인-기관 공방, 외인은 중립

정영화 기자
2010.03.22 09:12

선물시장이 22일 인도 긴축이슈 등의 여파로 조정 받은 미국 증시에 연동돼 하락세로 출발했다. 개인과 기관의 매매공방이 치열하며, 외인은 중립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전날 종가보다 2.20포인트(1.0%) 내린 219.1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829계약을 순매도하면서 조정을 이끌고 있다. 외인은 12계약 순매도로 중립에 가깝다. 기관이 1191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미결제약정이 4740계약 늘어난 9만9000여 계약을 기록, 신규 매도포지션 유입이 활발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베이시스는 +0.36으로 콘탱고가 이어지고 있지만, 강도는 지난 주보다는 다소 약화된 상태다. 프로그램은 232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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