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김성주 교수(사진)가 제8대 대한안성형학회 회장에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5월 1일부터 2012년 4월까지다.
건양의대 김안과 병원장을 역임한 김 교수는 대한안과학회 홍보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안성형학(2009년 발간)'과 '눈꺼풀 성형술(2009)' 등 안과 임상의들에게 필요한 저서를 공동 집필했다.
김 교수는 "안성형학회 산하 분과학회를 활성화하고 안성형 관련 정책에 학회의 의견을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