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초콜릿 커피 전 매장에서 비스킷을 무료로 체험, 대여해주는 서비스 제공
인터파크INT 도서부문 (부문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 은 에스프레소 커피 전문점인 ‘디 초콜릿 커피(De Chocolate Coffee)’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커피를 마시며 전자책 서비스 비스킷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 내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 동안 수 많은 커피 전문점들이 매장 방문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해 왔다. 특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라는 특성과 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궁합으로 많은 커피 전문점들에서 책과 잡지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스킷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 초콜릿 커피는 업계 최초로 수제 초콜릿을 특화상품으로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커피 전문점으로 전자책의 주 타겟층이 즐겨 찾는 곳이다. 서울, 경기 지역 내 13개 매장을 두고 있으며 비스킷 무료 대여 서비스는 전 매장에서 제공된다.
전자책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매장에서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보관한 후 비스킷을 빌릴 수 있다.
또한 단순히 단말기 체험뿐 아니라 진정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책을 갖추었다. 국내 유명작가 박완서, 김주영의 작품을 비롯해 세계적인 작가 기욤 뮈소의 신간소설, 제인 오스틴 같은 유명 작가의 작품도 제공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공되는 3G네트워크 서비스로 ‘비스킷 스토어’에 접속해 무료로 제공되는eBook을 바로 다운로드 받아볼 수 있다.
인터파크도서 마케팅팀 장덕래 팀장은 “커피 전문점을 찾는 고객들이 종이책 같은 편안함과 편리한 이동성에 호감을 갖게 될 것”이라면서 “디 초콜릿 커피와 비스킷의 만남이 앞으로 커피 전문점 내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디초콜릿 커피(De Chocolate Coffee, www.dechocolatecoffee.co.kr)은 지난 5월 인터파크 HM이 인수한 커피 전문점 브랜드로 단순한 카페 개념을 넘어선 문화공간으로써 커피전문점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압구정 1,2호점, 청담점, 일산 웨스턴돔점, 학동점, 서래마을점 등 서울 경기 지역에 13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