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10' 국내출시회를 갖고 있다. '엑스페리아 X10'은 1Ghz의 빠른 프로세서, 8.1메가 픽셀 카메라, 16GB외장메모리를 갖춘 '몬스터 폰'으로 안드로이드 OS기반으로 소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활동 등 스마트폰 사용 트렌드에 최적화 된 UX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재산분할 포기하고 양육비 면제…이혼 9년 뒤 "다 내놔"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