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10' 국내출시회를 갖고 있다. '엑스페리아 X10'은 1Ghz의 빠른 프로세서, 8.1메가 픽셀 카메라, 16GB외장메모리를 갖춘 '몬스터 폰'으로 안드로이드 OS기반으로 소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활동 등 스마트폰 사용 트렌드에 최적화 된 UX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