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10' 국내출시회를 갖고 있다. '엑스페리아 X10'은 1Ghz의 빠른 프로세서, 8.1메가 픽셀 카메라, 16GB외장메모리를 갖춘 '몬스터 폰'으로 안드로이드 OS기반으로 소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활동 등 스마트폰 사용 트렌드에 최적화 된 UX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양육비만 주면 끝?"…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라스' 출연 저격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