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페셜 100만판 돌파 피자헛이 스페셜하게 쏜다’

‘더스페셜 100만판 돌파 피자헛이 스페셜하게 쏜다’

강동완 기자
2010.08.06 16:33

한국 피자헛 '더스페셜' 밀리언셀러 등극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유)(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의 더스페셜(the special) 피자가 출시 3개월 만에 100만판 판매를 돌파했다.

한국 피자헛이 지난 4월 말 출시한 더스페셜 피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찰도우의 쫄깃한 맛과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하루 1만판 이상 판매되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단기간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한국 피자헛은 더스페셜 피자 100만판 판매 돌파를 기념해 8월 6일부터 31일까지 15900원 더스페셜 피자 2판을 주문하면 2만5000원에 제공하는 ‘더스페셜 피자 100만판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한달 동안 피자헛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뿐 아니라 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타 브랜드 피자의 한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쏘핫치킨, 크림치킨, 바질씨푸드, 까망베르, 데미그라스비프 등 다섯가지 종류의 더스페셜 피자 중 취향에 따라 2가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신제품 경쟁이 치열한 최근 피자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단기간에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더스페셜 피자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찰도우는 손으로 직접 두드려 펴서 만들어 씹을수록 쫄깃하고, 살아있는 생(生)이스트를 천천히 숙성시켜 속은 부드러운 맛으로 빵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정열 전무는 “기존 피자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더스페셜 피자의 쫄깃한 찰도우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차별화된 맛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단기간에 밀리언셀러가 되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7월에 새로 선보인 매콤한 맛의 더스페셜 쏘핫치킨 피자의 판매 성장세가 두드러져 더스페셜 피자의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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