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나들가게 등 서민 지원 대책 발표

중기청, 나들가게 등 서민 지원 대책 발표

강동완 기자
2010.09.1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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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올 하반기 “나들가게” 400개 추가 개점, 소상공인 정책자금 500억원 추가지원, 소상공인공제제도 가입대상을 무등록 사업자까지 확대하는 등 서민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발표했다.

이에따라 나들가게 지원분야에선 400개점 추가지원과 안전위해상품 정보제공 및 절전형 LED간판으로 업그레이드 교체된다.

또 서민금융 안정화를 위해소상공인자금 500억 추가, 무등록사업자 공제제도 가입, 체인사업자도 보증지원 대상으로 범위가 확대된다.

재래시장의 경우는 노후 안전시설(전기·가스) 긴급 정비와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국민상품권으로 확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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