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기 글로벌비즈팀장, 상공인의 날 시상식서 수상

동양매직은 김춘기 글로벌비즈팀장(부장)이 16일 진행된 제 38회 상공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상공의 날 기념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 단체 대표들을 비롯한 국내외 상공인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춘기 부장은 해외브랜드가 장악하고 있던 중동지역 가전시장에 동양매직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출시, 이란시장에서 일등 기업으로 자리 잡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춘기 부장은 "제품의 철저한 현지화 노력이 수출성장에 주효했다"며 "특화된 시장개발 및 차별화된 제품 육성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수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