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셜커머스 업체들과의 무한경쟁 제 1라운드가 시작된 지금,
새로운 시작을 준비중인 이영준, 김동현, 최현석. 이 세 남자와 슈퍼셀러팀은 거대자본의 소셜업체들이 잊고 있는 그 무언가를 보여줄 준비가 되었다. 그 시작점이 무한 경쟁 소셜커머스 시장에서의 분명한 돌파구가 될 것이 분명하다.
◇ 누구에게 어필할 것인가?

반값할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쇼핑방식을 제시, 젊은 소비자층에게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한 소셜커머스 시장은 분명 매력적인 시장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현존하는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소비자는 일명 메뚜기떼로 인식되어 오직 가격이 싼 곳만을 향하는 소비심리로 매섭게 질주를 하고 있다.
결국, 소셜커머스 시장은 업체간의 가격경쟁과 소비자의 불만으로 인하여, 과부하가 걸릴 것이고, 그 피해는 소셜커머스 시장의 소비자인 바로 자신들의 몫으로 돌아가게 될지도 모른다.
과연, 이런 시점에서 업체=소셜커머스=소비자 라는 이 삼각구도의 가장 이상적인 조합은 어떤 것인가?
세 남자와 슈퍼셀러팀은 과감하게 이런 명제를 던졌다 “누구에게 어필해야 하는가?”
◇ 지혜로운 여성을 위한 소셜커머스. 그 이름도 위대한 아.줌.마!
누구라는 명제 앞에서 그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해 낸 것은 아줌마, 주부, 여성이라는 단어들이다. 여기서 비밀의 열쇠는 바로 ‘감성’이다. 대기업들이 트위터 및 sns마케팅에 많은 노력을 들였지만, 실속을 챙긴 사례는 거의 없다.
하지만, 몇몇 네티즌들이 “새 아이폰 디자인이 샘표깻잎의 통조림 모양과 비슷하다.”며 애플의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대신 샘표깻잎 통조림을 들고 있는 모습을 합성해 인터넷에 올렸다.
그러자 샘표식품은 “깻잎통조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주면 추첨을 통해 신형 아이폰을 증정하겠다.”며 아이폰 이슈를 적극 활용했다. 그리고 전년동기 대비 26%의 성장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인터넷 유저들의 재미와 아이폰이라는 이슈 그리고 이벤트라는 감성의 고리를 잘 연결한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그 감성의 중심의 서있는 여성이라는 타겟이 ‘우먼데이’ 즉 아줌마 소셜커머스의 주인공이다.
◇ 소셜커머스의 최종 종착역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의 문화공간’
21세기의 소셜커머스는 과연 어떠한 모습일까? 과열되는 경쟁체제 속에서 수많은 탈바꿈을 하며 노력하고 분투해 나갈 것이다. 여기서 이들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려고 한다.
독자들의 PICK!
바로 ‘믿음과 신뢰’라는 트렌드를 바탕에 두려고 하는 것이다. 소비자의 마음은 시시각각 변하며, 그들의 감성은 우리를 위해 양보하거나 배려하지 않는다.
메뚜기떼처럼 시장을 휩쓸고 다니는 소비자를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이라는 커다란 테두리로 생각하게 된 것이다. 진정한 소통만이 21세기형 소셜커머스의 모범답안이 될 것이다.
◇ Communication을 노래하라!
우먼데이를 대표하는 이름 ‘아줌마소셜’은 공산품과 농수산제품을 보다 안전하게 품질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와 함께 소통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쌍방향 복합 소셜커머스라고 명칭하고 싶다.
단지, 제품만 판다는 목적이 아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입장에서 그들과의 교감과 교류를 통해, 여성이 원하는 것, 느끼는 것, 상상하는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시도로 제품을 미리 써보고 장점과 단점을 냉철하게 알려주는 ‘블로거가 말하는 굿초이스’ 란과 여성소비자의 설문을 통해 평소 알고 싶었던 제품을 상세히 리뷰해주는 ‘여성이 원한다’ 컨텐츠를 구현해내었다.
소비자가 스스로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21세기 형 소셜커머스로 첫 출발, 4월초 대망의 오픈을 앞두고 이제 슈퍼셀러 프로젝트에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 좋은 제품은 기본, 믿음과 신뢰의 소통으로 진정한 대한민국의 소셜커머스로 자리매김 하고자 비상하는 그들의 날갯짓을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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