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임기동안 프랜차이즈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법률적 지원이 가능한 관련법이 재정될수 이쏟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프랜차이즈협회 김용만 회장은 지난 7일,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에서 개최된 ‘제4회 프랜차이즈 CEO 컨벤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소개하고, “자신이 취임이후 10가지 공약중에 교육사업과 협회 회원사의 화합의 장을 만들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공약이었던 “세계프랜차이즈협회 가입과 유치등 선거공약중에 80%이상 이행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김 회장은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사회공헌이 화두로 내세워지고 있다.”라며 “나름대로 작지만 각 브랜드별로 사회공헌 이웃돕기등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앞으로도 이런 운동이 펼쳐질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계획이라는 것.
또 최근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카드스수료와 관련해 김 회장은 “카드사의 수수료중에 대기업 브랜드의 경우는 1.5%내외지만 프랜차이즈 일반 자영업자들은 2.5~4%에 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런 수수료는 음식업중앙회와 함께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인하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업중앙회와 한국프랜차이즈 협회는 오는 10월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카드수수료 인하, 의제매입 세제혜택 등의 자영업 음식업 소상공인들을 현안의 목소리를 모으는 ‘범외식인 10만인 결의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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