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추천물건
목동 아파트 65.08㎡
2회 유찰 4억16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12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533동 105호가 경매 나왔다. 목동야구장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6개동 184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6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65.0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제물포길, 목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경인초등, 월촌중, 양정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파리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7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2월2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1-16827
문정동 아파트 117.59㎡
2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타운아파트 309동 104호가 경매 나왔다. 가원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117.59㎡(43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패밀리길,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7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의 소액임차인으로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8000만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2월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0-2088
대치동 아파트 127.75㎡
1회 유찰 14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06번지 선경아파트 10동 503호가 경매 나왔다. 3호선 대치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390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5년 5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27.75㎡(46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치초등, 대청중, 단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8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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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는 16억5000만원에서 21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원에서 8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2월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1-1432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