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 캠핑용 프리미엄 소시지 4종 출시
국내 오토 캠핑족 숫자는 약 6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자연으로 돌아가 그 일부가 되려는 캠핑족은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이런 자연 속에서도 고민에 빠뜨리는 한 가지가 있다. 뭘 해먹지? 이제 그런 걱정은 접어도 좋을 듯싶다. 바로 캠핑에 어울리는 먹거리가 나왔기 때문이다. 바로 한성기업㈜(대표 박일경)이 캠핑용 프리미엄 소시지인 ‘캠프렌즈’ 4종을 출시한 것.
‘캠프렌즈’는 CAMPING + FRIENDS의 합성어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시지를 뜻하는 한성기업의 새로운 프리미엄 소시지 브랜드다.
‘캠프렌즈’는 가정이나 캠핑, 레저활동 중 어디에서나 누구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소시지로, 국산돈육이 90% 이상 들어간 입자형 소시지로 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인데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향신료(레몬페파, 파슬리, 너트맥, 코리안더)를 사용하여 자극적이지 않은 독일 정통소시지의 맛을 잘 살린 그릴, 바비큐용 제품이다.
‘캠프렌즈’ 는 도이치부어스트, 비바크부어스트, 레겐스부르거, 미니윈너의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이치부어스트는 그릴에 통째로 구워먹기 편하게 길게(170mm×ф28) 만든 그릴용 소시지로 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이며, 비바크부어스트는 향신료인 레몬페파,파슬리, 너트맥, 올스파이스 등을 사용하여 독일 정통소시지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레겐스부르거는 육함량이 96%로 고기입자를 살려 얇은 케이싱에 넣고 훈연한 제품으로 씹는 식감과 육즙이 특징인 소시지이며, 미니윈너는 일반 비엔나의 2배 크기로 씹히는 맛이 일품으로 꼬치구이에 아주 좋다.
한성기업㈜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한 ‘캠프렌즈’는 점차 늘어가는 캠핑족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캠핑 때 바비큐용으로 안성맞춤이며 맥주 안주로 아주 좋다"고 말했다. 이어 "한성기업㈜은 소비자 요구에 적극 부응하여, 앞으로도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가공식품 분야의 선두 브랜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기업㈜은 올해 50주년 맞은 장수기업으로, 종합식품회사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성기업㈜의 새로운 브랜드, ‘캠프렌즈’는 백화점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