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뮤아트센터, 창의융합 프로그램 구축 통한 미술교육 프랜차이즈

플래뮤아트센터, 창의융합 프로그램 구축 통한 미술교육 프랜차이즈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2016.11.28 16:24

플래뮤아트센터(대표 김지영)는 국내 유일의 유아 문화예술교육 사설기관으로 한국 문화예술 교육활성화와 미래 예술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미술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지난 2008년 법인으로 전환돼 연령에 따른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축, 문화 창의융합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유아기부터 아동, 청소년, 성인, 실버세대를 위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김지영 대

플래뮤아트센터 김지영 대표/사진제공=플래뮤아트센터
플래뮤아트센터 김지영 대표/사진제공=플래뮤아트센터

표는 “플래뮤아트센터는 특화된 미술교육 기관이 아닌 매뉴얼에 따른 자세한 창의 융합 프로그램을 구축한 미술 프랜차이즈 기업이다”며 “육아와 학원 운영을 동시에 할 수 있고 시간활용이 가능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서 소자본 창업으로 선호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 지점 원장들은 따로 예술교육 연구에 대한 부담없이 플래뮤아트센터의 커리큘럼만으로도 교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대학 미술교육과 연계하여 이촌 플래뮤 평생교육원에서 창의미술지도자 과정을 수료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을 개설해 미술교육 인재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미술전공자는 물론 재취업을 원하는 경력단절여성 등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수강생들이 교육을 맡고 있으며 취득 후 직업으로도 삼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김 대표는 “국내 교육환경이 입시위주에서 창의융합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축되면서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라며 “스티브 잡스가 피카소로부터 디자인 영감을 얻었듯 플래뮤아트센터는 디자인 감각을 키워 비즈니스, IT 등 다양한 분야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플래뮤아트센터는 부산, 울산, 창원, 제주 등 거점지역을 확보해 전국적으로 미술 융합교육을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내 문화예술수준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들을 비롯한 백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자 글로벌 진출도 추진 중에 있다.

김 대표는 “최근 중국 상하이 박람회에 참가해 플래뮤아트센터의 미술교재를 소개하고 있으며 관계자들로부터 반응이 좋다”며 “유아‧아동 예술교육을 넘어 실버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미술교육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와 협력해 각 가맹점들과 전국적으로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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