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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매거진 B' 인수
무신사가 브랜드 다큐멘터리 잡지 '매거진 B'를 발행하는 비미디어컴퍼니를 인수한다. 2011년 창간된 '매거진 B'는 다양한 산업의 브랜드를 취재·분석해 온 매거진으로 지금까지 프라이탁, 파타고니아, 무인양품, 츠타야, 샤넬 등 약 100개 브랜드를 다뤘다. 창간 초기부터 영문판을 함께 발행하며 해외 약 40개국에 진출했고 누적 판매 부수는 170만 부 이상이다. 무신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해외 시장 확장에 필요한 미디어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매거진 B'가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와 브랜드 콘텐츠 제작 경험을 활용해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IP(지식재산권)와 라이선스 사업 등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인수 이후에도 '매거진 B'는 기존 편집 방향과 독립성을 유지한다. 창업자인 조수용 발행인이 계속 참여하며, 김명수 대표와 박은성 편집장을 포함한 기존 조직이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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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독감 증세에도 철인3종 참가한 여성 인플루언서 비극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철인3종 경기 도중 실종된 30대 브라질 여성 참가자가 호수 바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 인플루언서이자 철인3종 선수인 마라 플라비아 아라우주(38)는 지난 18일 텍사스주 더우들랜즈에서 열린 '메모리얼 허먼 아이언맨 텍사스' 대회에 참가했다가 실종됐다. 이 대회는 레이크 우드랜즈에서 2. 4마일(약 3. 8㎞) 수영으로 시작하는 코스였다. 이날 우드랜즈 소방당국은 오전 7시30분쯤 "수영 참가자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 현장에 배치돼 있던 구조정이 먼저 주변 수색에 나섰지만, 물속 시야가 좋지 않아 잠수팀까지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수심 약 3m 지점의 호수 바닥에서 아라우주를 발견했지만, 이미 그는 사망한 뒤였다. 대회 주최 측은 성명을 내고 "수영 구간에서 참가자 1명이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유가족과 지인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말했다. 현지 보안 당국도 대회 참가자 1명이 익사한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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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사관 "방시혁 출금 풀어달라" 경찰에 서한…BTS 투어 등 이유
주한미국대사관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수사로 출국 금지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경찰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주한미국대사관은 최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경찰청 차장) 앞으로 '방 의장 등 하이브 고위 경영진이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는 내용 서한을 보냈다. 서한에는 오는 7월4일 예정된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 참석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활동을 위해 출국 금지를 잠시 풀어달라는 취지로 보인다. 앞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8월 방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며 그를 출국 금지했다.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속인 뒤 하이브 임원이 설립한 PEF(사모펀드)가 세운 특수목적법인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모펀드는 하이브 상장 후 보유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미리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라 매각차익의 30%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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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 출시…"1020대 공략"
에이블리가 첫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를 출범하고 메이크업 제품 2종을 출시했다. 달쿠션은 피부 트러블, 흔적 등을 보정해준다. 매끈한 보름달처럼 피부결 연출을 도와준다는 제품 콘셉트에 맞춰 패키지는 달을 연상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커버력과 밀착력을 높여 유분기가 높은 피부에도 보정력이 뛰어나다. 쿠션리필샷은 에이블리가 처음 선보이는 DIY형 쿠션 리필 키트다. 브랜드에 관계 없이 어떤 쿠션이든 새것처럼 다시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기존 쿠션의 스펀지를 제거한 뒤 파운데이션 용액을 채우고 새 스펀지를 장착하는 방식이다. 내용물만 보충해 케이스를 재사용할 수 있다. 오는 6월에는 '3. 3 마스카라'를 출시한다. 3개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 주기적으로 바꾸는 칫솔처럼 마스카라도 매달 한 번씩 새 제품으로 바꿔 쓸 수 있도록 한단 전략이 담긴 제품이다. 에이블리는 플랫폼에 축적된 1020대 소비자 자료와 하루 평균 4억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뷰티 브랜드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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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RP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 25%…업계 1위
하나증권이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 부문에서 증권사 1위를 기록했다. 20일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하나증권의 개인형 IRP 1년 수익률은 25. 73%로 업계 1위에 올랐다. 확정기여형(DC) 장기수익률도 5년 6. 77%, 10년 6. 11%로 업계에서 가장 높았다. 하나증권은 성과의 배경으로 체계적인 연금 자산관리 시스템을 꼽았다. 지난해 퇴직연금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해 손님의 연금 자산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사용자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개선했다. 오프라인·비대면 손님을 위한 지원 서비스도 강화했다. 영업점에 연금 전문인력인 '연금닥터'를 배치해 개인별 맞춤 상담과 포트폴리오 점검·리밸런싱(재구조화) 등을 지원한다. 온라인 세미나를 열어 체계적인 자산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매월 'DC/IRP 투자가이드'를 제공한다. 하나증권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실시하는 퇴직연금 사업자평가에서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성과 항목 기준 4년 연속 상위 10% 사업자로 선정됐다. 하나증권의 1분기 IRP 적립금은 약 80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7%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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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 공식 제작·중계 맡는다
SOOP이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 2026)'의 국내·글로벌 방송 제작 총괄과 공식 중계를 맡는다고 20일 밝혔다. 'ECA 2026'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경상남도, 진주시가 주관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2021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로 출범한 뒤 지난해부터 아시아권 대회로 확대됐다. 올해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다. SOOP은 4월 25일 개막식부터 26일 폐막식까지 경남 진주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전 경기를 제작한다. 중계는 SOOP과 한국e스포츠협회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개막식과 폐막식 진행은 전용준 캐스터와 진세민 아나운서가 맡는다. 대회에는 약 150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 종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스트리트파이터6, 이풋볼 시리즈, 킹오브파이터즈XV, 철권8, 스테핀 등 7개다. SOOP은 대회 기간 플랫폼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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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과 망상 때문에"…이불로 압박해 할머니 살해 시도한 30대
환청과 망상에 빠져 할머니를 살해하려고 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지법 부천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존속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19일 오후 5시30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자택에서 TV 시청 중이던 80대 할머니 B씨를 이불 등으로 압박하는 방법으로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 도중 B씨 호흡이 약해지자 숨진 것으로 착각해 옥상에 올라가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생명을 건졌으나 저산소성 뇌손상 등 중상을 입었다. 재판부는 A씨가 과거 환청 증상으로 여러 차례 병원에서 치료받은 점 등을 근거로 편집조현병을 가진 것으로 판단했다. A씨 아버지도 "아들이 사건 두 달 전부터 누군가 귀에 속삭인다고 했고, 사망한 친척이 자기 몸에 들어온다며 두려움을 호소했다"고 진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 사망을 오인해 범행을 멈추지 않았으면 (피해자는) 생명을 잃었을 것"이라며 "다만 피고인의 온전하지 못한 정신 상태가 범행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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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나토 사이버방어 훈련 '락드쉴즈 2026' 6년 연속 참가
국가정보원이 나토 사이버방위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방어 훈련 '락드쉴즈 2026'에 6년 연속 참가한다. 훈련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국정원은 올해 헝가리와 국가 연합팀을 꾸려 '락드쉴즈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락드쉴즈는 나토 사이버방위센터 회원국 간 사이버 위기대응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한국은 2022년 아시아 최초로 나토 사이버방위센터 정회원국에 가입했다. 국정원은 올해 훈련에서 헝가리와 연합팀을 구성했다. 지난해 헝가리의 'APEX 2025' 참석을 계기로 연합팀 구성을 논의했고, 이후 수개월간 준비를 거쳐 임무 분장 등 훈련 여건을 정비했다. 국내 참가팀은 국정원, 대통령경호처, 경찰청, 군, 금융보안원 등 47개 기관과 기업에서 선발된 170여 명의 전문가로 꾸려졌다. 훈련은 국가 간 협력과 정책 대응 역량을 평가하는 '전략훈련'과 실시간 공격을 방어하는 '기술훈련'으로 진행된다. 특히 전략훈련에는 최근 중동전쟁에서 부각된 가짜뉴스 대응 문제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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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한국투자 함께해요K지수와성장테마 목표전환 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한국투자 함께해요K지수와성장테마 목표전환 증권투자신탁'을 출시하고 2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목표 수익률인 7% 달성 시 채권형으로 전환하는 목표전환형 펀드로, 모집 기간 내에만 가입할 수 있는 단위형 상품이다. 다음달 14일까지 농협·광주은행·카카오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최초 설정일부터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국내 주식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와 국내 상장 K-성장 테마 ETF에 순자산의 50% 미만으로 투자한다. 나머지는 국내 우량 단기채 ETF와 현금성 자산으로 구성한다. 목표 수익률을 달성한 후에는 채권-재간접형으로 운용 전환한다. 국내 주식 관련 ETF를 전량 매도하고 국내 단기 채권이나 통화안정증권(통안채) 등에 주로 투자하는 ETF와 현금 등으로 운용을 지속한다. 책임운용역인 김동현 한투운용 글로벌퀀트운용부 수석은 "한국투자 함께해요K지수와성장테마 목표전환 펀드는 모멘텀 모델을 통한 정기 리밸런싱으로 개인 투자자가 직접 대응하기 어려운 순환매 장세에서 효율적인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며 "목표 도달 시 채권-재간접형 펀드로 전환하는 만큼, 장기적인 자금 계획을 세우려는 연금 투자자나 목표 수익 달성 후 안정성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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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경북 울진서 '행복뚝딱 의료봉사' 진행
KB증권은 지난 19일 경상북도 울진군을 방문해 농어촌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뚝딱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KB증권 임직원들과 '열린의사회' 의료진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진군 후포면사무소에 마련된 임시 진료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어르신 130여 명을 대상으로 내과, 정형외과, 피부과, 안과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행복뚝딱 의료봉사'는 도농 간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KB증권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의료 복지 사각지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열린의사회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안전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KB증권은 지난해 총 5회의 의료봉사를 진행했고, 올해에도 지난 3월 전북 진안을 시작으로 경남 의령, 경북 울진까지 상반기에만 총 3회의 활동을 실시했다. KB증권 강진두, 이홍구 대표이사는 "KB증권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따뜻한 금융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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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발달장애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에 1억 후원
에쓰오일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햇살나눔콘서트'를 개최하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트하트재단은 장애 청소년의 재능 계발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2006년 국내 최초로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이번 후원금은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문화예술 지도강사 양성 및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2009년부터 18년째 하트하트재단을 후원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과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단원들의 고용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업 인증제'에 2020년부터 매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고 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음악이 매우 아름답고 큰 감동을 준다"며 "앞으로도 음악적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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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골프 나이스샷 치려다 병원행…의자와 너무 친했던 '허리'의 최후
생활체육 확대로 일상에서 운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역시 늘고 있다. 탁구와 골프, 배드민턴 등 흔히 접하는 운동이라도 철저한 준비 과정이 동반되지 않으면 요추 손상으로 직결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수원나누리병원에 따르면 운동 중 허리에 가해지는 반복적인 회전과 충격이 통증을 악화시키는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피용훈 척추센터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운동은 건강을 위한 필수 요소지만, 허리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반복적인 회전이나 충격이 가해지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면서 "특히 평소 활동량이 적거나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 작은 자극에도 요추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탁구와 배드민턴은 순간적인 방향 전환과 상체 회전을 동반해 허리 주변 근육과 인대에 지속적인 무리를 준다. 골프와 볼링 역시 특정 방향으로 스윙을 반복해 요추에 비대칭적인 하중을 가한다. 피 원장은 "충분한 근육 이완 없이 회전 동작을 반복하면 요추 염좌가 발생할 수 있고, 통증을 방치할 경우 추간판 탈출증으로 악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