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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절대 안 해"…박준금, 30년째 43㎏ 유지 비결은
배우 박준금(63)이 30년째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독자들의 고민에 대해 조언을 하는 박준금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다이어트가 고민이라는 팬의 사연을 받았다. 사연자는 "살을 빼야 하는 건 알겠는데 막상 운동하려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남들은 PT다 필라테스다 하는데 비용도 부담스럽고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연자는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한데 살을 빼고 싶다. 1일 1식을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엄두가 나질 않는다. 날씬한 건 부럽고 먹는 건 좋고. 전 어쩌면 좋을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박준금은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며 "1일 1식도 많이 먹으면 찐다. 코끼리도 푸바오도 풀만 먹지 않나"라고 일침을 가했다. 박준금은 "PT나 필라테스 당연히 도움 된다. 그런데 전 운동 절대 안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무용과 출신으로 30년가량 몸무게 43kg을 유지하고 있다는 박준금은 "무용과는 매일 아침에 뛰고 무용 연습하고 점심 먹고 또 연습하고 저녁까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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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승부수'…포스코, 인도 공략 22년만에 결실
포스코그룹에 있어 인도 현지 제철소 투자는 '좌절의 역사'였다. 하지만 포스코가 20일 현지 1위 철강사인 JSW스틸과 손잡고 글로벌 단일 투자 기준 역대 최대인 약 10조원을 투자해 일관제철소를 짓는 '오디샤 프로젝트'의 진행을 결정하면서 인도는 '기회의 땅'으로 거듭나게 됐다. 포스코의 첫 인도 제철소 진출 선언은 2004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주민 반대에 따른 부지 확보 어려움, 인도 중앙·주 정부의 정책 변수 등이 반복되며 네 차례나 고배를 마셨다. 최근 들어서는 글로벌 철강 업황 부진까지 겹쳤다. 20년 넘게 미완의 사업으로 남은 배경이다. 포스코는 이런 상황에서도 손을 놓지는 않았다. 인도 진출이 번번이 좌초되는 동안에도 사업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전기강판 공장과 자동차강판 공장 등 하공정 투자를 통해 현지 사업을 이어왔다. 파트너인 JSW스틸과의 협력 관계 역시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2022년 태풍 '힌남노'로 포항제철소가 침수됐을 당시 JSW가 제작 중이던 설비를 포스코측에 제공해 복구를 앞당긴 것도 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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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부지 선정·설계·거래까지…에이치에너지, '헬리오스'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과 옥상 태양광 발전소 임대 플랫폼 '솔라쉐어'를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AI(인공지능) 에이전트 '헬리오스'(Helios)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헬리오스는 지붕 태양광의 부지 선정부터 설계·운영·거래까지, 태양광 밸류체인 전 과정 업무를 AI가 직접 수행한다. 핵심 AI 엔진으로는 에이치에너지가 개발한 '패스파인더'(Pathfinder)가 탑재됐다. 패스파인더는 건물 주소를 입력하면 AI가 위성사진을 기반으로 건물 방향, 음영, 지붕 구조 등 제약 조건을 스스로 분석한다. 이후 최적의 발전량을 확보할 수 있는 배치를 도출한다. 숙련된 전문가 없이도 설계가 가능하며, 기존 2~3시간 소요되던 작업을 수 분으로 단축했다. 패스파인더가 설계를 마치면 이후 인허가 과정도 AI가 처리한다. '시냅스'(Synapse)는 지방자치단체별로 양식이 상이한 관련 서류를 LLM(거대언어모델)이 인식해 기관별 맞춤형 문서로 생성하는 엔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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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인도에 10조 합작투자 '역대 최대'..JSW스틸과 제철소 건립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철강사업 확대를 위한 생산 거점으로 인도를 낙점했다. 인도 1위 철강사 JSW스틸과 손잡고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통해 제철소 건립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포스코는 20일(현지시간) 인도 현지에서 JSW스틸과 72억9000만달러(약 10조원) 규모로 일관제철소를 건설하는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과 사잔 진달 JSW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희근 포스코 사장, 자얀트 아차리야 JSW 스틸 최고경영자(CEO)(사장) 등 양사 그룹 주요 최고 경영진이 참석했다. 신규 합작법인은 양사가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하는 동등한 파트너십 구조로 설립된다. 양사는 이미 제철소 건립을 위해 철광석 광산과 인접해 있고 효율적인 물류·전력·인프라 활용이 가능한 인도 오디샤주 내 부지를 확보한 상태다. 착공 후 48개월의 건설 기간을 거쳐 2031년에 준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신설 제철소는 조강 600만톤 규모의 상·하공정을 아우르는 일관 생산체제를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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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제 정치적 고향은 계양구…당 공천 결정에는 승복할 것"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자신의 재보궐선거 공천과 관련 "정치적 고향인 인천 계양구에 주소를 옮겨서 살고 있지만 당이 결정하면 승복하겠다"고 말했다. 송 전 대표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재보선과 관련 정청래 대표와 소통하고 있는가'란 질문에 "(재보선 공천과 관련) 정 대표와 직접 소통을 하고 있지는 않고 간접적으로 최고위원들과 소통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스스로 어디를 가겠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계양구 주민에 대한 예의는 아니다"라고 했다. 지도부와 접촉할 의사가 있는지 여부에 관해선 "정 대표가 부를 것"이라며 "당 지도부도 시·도지사 후보가 확정이 됐으니 보궐선거 후보 (공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이고 그러면 (저를) 부르지 않겠나"라고 물었다. 앞서 정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던 중 '송 전 대표에 대한 전략공천도 염두에 두고 있는가'란 질문에 "염두에 두고 있다"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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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尹 국정원 댓글 수사 징계 당시, 김건희 소개로 첫 만남"
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 비선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법정에서 김건희 여사의 소개로 전 씨와 윤 전 대통령을 처음 만났다는 증언이 나왔다. 전씨는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 심리로 진행된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속행공판에서 "제 기억으로는 김 여사가 (윤 전 대통령을) 만나달라고 얘기해서 만났다"고 말했다. 전씨는 윤 전 대통령과 만났던 시점을 지난 2013년 윤 전 대통령이 박근혜 정부의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을 수사하고 정직 징계를 받았던 당시로 꼽았다. 특검팀이 윤 전 대통령의 진술을 제시하며 "윤 전 대통령이 징계 청구된 상황에 전씨가 먼저 만나자고 한 것인가" 묻자 전씨는 "저랑 그때 당시에 알지도 못하는데 이런 내용으로 만나자고 얘기했겠냐"면서 부인했다. 김 여사와는 친하게 지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시 윤 전 대통령이 전씨가 먼저 조언을 해주겠다고 연락이 와서 처음 만나게 됐다고 주장하자 전씨는 이를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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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엔 엉덩이 들썩들썩만…버스 지갑 절도범 몰린 60대 판결 뒤집혔다
버스 좌석에 놓여 있던 지갑을 가져간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60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창원지법은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의 항소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2024년 8월 경남 김해시 한 버스에서 좌석에 있던 현금 20만원이 든 지갑을 가져간 혐의로 기소됐다. 1심 재판 과정에서 A씨는 지갑을 가져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당시 상황이 담긴 버스 내부 CCTV 영상을 토대로 "좌석에 있던 지갑이 A씨가 앉은 이후 사라졌고, 바닥에 떨어지지도 않았다"며 A씨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해당 CCTV 영상에는 A씨가 좌석에서 엉덩이를 들썩이거나 양손을 번갈아 엉덩이 아래에 넣었다 빼는 행동이 담겨있었다. 하지만 2심 재판부는 1심 판단을 뒤집고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지갑을 직접 습득해가는 장면이 촬영돼 있지 않은 데다 다른 승객에 대한 조사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지갑이 좌석에서 떨어지는 등 CCTV의 사각지대로 옮겨졌다가 제3자에 의해 습득되었을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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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구매도 차단…"아이한테 쥐약 먹일 뻔" 유명 이유식에 유럽 발칵
유럽의 유명 유아식 브랜드 제품에서 쥐약 성분이 검출돼 오스트리아가 발칵 뒤집힌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당 제품의 국내 유통 차단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각) 미국 AP통신은 독일의 유아식 브랜드 힙(HiPP)의 일부 제품에서 쥐약 성분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체코에 유통된 제품에서 쥐약 성분인 브로마디올론이 검출되자 사측은 유아식 병 제품을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오스트리아에서 판매된 생후 5개월 영아용 제품에서 문제가 처음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논란이 된 제품은 '당근과 감자' 190g 유리병 이유식이다. 경찰은 한 고객으로부터 제품이 훼손된 것 같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유아식을 섭취한 사례는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측은 "공장에서 출고될 당시 상태는 문제가 없었다"며 누군가 고의로 쥐약을 넣었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일부 제품이 변조됐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경찰은 제품 하단에 빨간 원이 그려진 흰색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경우 문제의 제품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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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불화화합물 완전 파괴"…에디슨 어워즈 수상한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음파 기술 스타트업 퍼스트랩이 세계 최고 권위의 혁신 기술 발명상인 '에디슨 어워즈 2026'에서 오염물질·폐기물 정화(Pollutant & Waste Remediation)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토마스 에디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87년 제정된 에디슨 어워즈는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혁신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린다. 퍼스트랩은 집속형 초음파를 활용한 수질오염물질 처리 솔루션 '캐비톡스(CAVITOX)'로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영원히 분해되지 않는 화학물질로 불리는 물속 PFAS(과불화화합물)를 분자 수준에서 파괴하는 접근 방식으로 심사위원들의 지지를 받았다. 기존 산업계의 PFAS 처리는 필터로 걸러내거나 소각하는 방식에 그쳐 2차 오염 문제를 야기했다. 반면 캐비톡스는 초음파를 활용해 탄소와 불소의 결합을 완벽히 끊어내는 분자 '분해' 기술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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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지상파로도 본다…JTBC·KBS 공동 중계 합의
JTBC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지상파 방송사인 KBS와 공유한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사들과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벌여온 결과, 우선 KBS와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월드컵은 종합편성채널인 JTBC와 공영방송인 KBS에서 동시에 시청할 수 있게 됐다. KBS는 "상당한 적자가 예상되지만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JTBC가 제안한 북중미 월드컵 최종 제안 금액을 수용했다"며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송재혁 KBS 스포츠센터장은 "통상 월드컵 준비에 1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 시간이 촉박하지만, KBS의 오랜 스포츠 중계 노하우를 살려 시청자 여러분들께 고품질의 중계 방송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KBS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전현무 아나운서 등을 북중미 현지에 파견해 나설 것이라는 전언이다. JTBC는 KBS에 140억원의 중계권료를 제안했고 KBS가 해당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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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 "진정성 없는 미국...2차 종전 협상 응할 계획 없어"
이란 정부가 미국의 휴전 위반 등을 비판하면서 미국과 2차 종전 협상에 응할 계획이 현재로선 없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AFP통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주간 브리핑에서 "미국은 외교와 협상 준비가 돼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그러한 진정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행동들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이란 정부는 미군이 오만만에서 이란 상선을 공격한 것을 비판하며 보복을 예고했다. 바가이 대변인 역시 "새벽에 발생한 미국의 이란 화물선 공격과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그리고 레바논 내 휴전 이행 지연 등은 모두 명백한 휴전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양국은 지난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20시간 이상 1차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 미국 대표단이 다음날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란은 참석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이가운데 바가이 대변인은 "현재 브리핑하는 시점까지 다음 라운드 협상에 대한 계획은 없으며 이와 관련해 결정된 사항도 없다"며 추가 협상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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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 디스플레이 만드는 '닷' 에디슨 어워드 금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는 주식회사 '닷(Dot Inc. )'이 '닷 패드 X(Dot Pad X)'로 2026년 에디슨 어워드(Edison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다. 닷은 '문화적 영향 및 교육(Cultural Impact & Education)' 부문 최고상(Gold Prize)을 차지했다. 에디슨 어워드는 약 40년간 혁신적인 발명과 기술을 발굴해 온 권위있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토머스 에디슨의 발명 정신을 계승해 인류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기술에 상을 수여한다. 전구, 축음기, 영화 기술 등 현대 산업의 근간을 만든 에디슨의 유산처럼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사회에 적용돼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술이 주요 평가 기준이다. 닷 패드 X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멀티라인 점자 디스플레이로 기존 점자 기기의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촉각 인터페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