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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월렛원, PG사 스테이블코인 월렛 지원…"규제 대응·기술 내재화 해결"
헥토월렛원이 결제대행(PG)사의 디지털자산 지갑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투 트랙 전략을 내놨다. 자체 기업용 지갑인 '오하이월렛'으로 우선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후 '옥텟 WaaS'를 통해 PG사가 월렛 기술을 내재화하는 방식이다. 헥토월렛원은 PG업계의 디지털자산 지갑 도입을 위해 오하이월렛과 옥텟 WaaS를 활용한 단계별 지원 전략을 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을 검토하는 PG사의 규제 부담과 기술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PG사들은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 미보유와 지갑 개발·운영 역량 부족으로 관련 서비스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헥토월렛원은 우선 기업용 인앱 지갑인 오하이월렛을 통해 PG사 가맹점의 스테이블코인 입출금을 지원한다. 오하이월렛은 앱에 내장해 사용할 수 있는 기업용 디지털자산 지갑이다. 최소한의 리소스로 연동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VASP 라이선스를 보유한 헥토월렛원이 규정에 따른 관리·감독을 수행해 파트너사의 규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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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솔루션 동물대체 피부 '케라스킨', OECD 시험가이드라인 등재
바이오솔루션은 최근 개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제38차 국가시험지침 프로그램 조정자 작업반 회의(WNT)에서, 동물대체시험 피부모델(케라스킨, KeraSkin™)을 활용한 광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이 OECD 시험가이드라인(TG 498)으로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 바이오솔루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OECD TG 및 ISO에 등재된 동물대체시험 모델(각막모델, 피부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케라스킨의 광독성 동물대체시험법 OECD 시험가이드라인 등재는 미국 모델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다. 바이오솔루션은 2000년 설립된 회사로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OECD 국가시험지침 프로그램 조정자 작업반 회의는 연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시험가이드라인 제정 및 개정, 신규 프로젝트 승인 관리 등을 담당한다. 이번에 등재된 시험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한국동물대체시험법검증센터(KoCVAM)가 주도해 OECD TG 492, OECD TG 439, ISO 국제표준 등재에 이어서 이뤄낸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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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까? AI로 입어본다"…LF 바버, 버추얼 피팅 도입
LF가 수입판매하는 영국 브랜드 '바버(Barbour)'가 AI 기반 버추얼 피팅 서비스를 도입한다. LF는 온라인 쇼핑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입어볼 수 없는 점을 불편하게 여기고 프리미엄 브랜드는 가격대가 높아 구매 전 어울리는지 확인해보려는 요구가 강해 온라인에서 '실착 경험'이 중요해진 점을 고려했다. 이번 서비스는 패션 특화 AI 기업 사맛디의 가상 착장 솔루션 옷똑 VTON(Virtual Try-On)'을 기반으로 구현했다. 고객이 제품을 선택 후 자신의 사진 1장을 올리면 AI가 해당 상품을 가상으로 입은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생성한다. 별도의 앱 설치나 장비 없이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의류의 패턴, 질감, 실루엣을 반영해 실제 착용과 가까운 결과를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초기에는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적용되며 테스트 기간을 거쳐 향후 전 상품으로 확대한다. 이번 서비스는 바버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중심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 전략의 하나다. LF는 2024년 9월 바버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연 뒤 콘텐츠와 쇼핑 경험을 결합한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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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인더스트리, 이창엽 조선해양 사업총괄사장 취임
KS인더스트리는 이창엽 조선·해양 사업총괄사장을 지난달 신규 선임하고 해상크레인 역량 기반으로 조선·해양 AI MRO(함정 유지보수) 및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마린 로보틱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장은 연세대학교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건설(1989~1995년)과 현대중공업 (1995~2021년)에서 건설·플랜트 프로젝트를 총괄한 35년 경력의 현장 중심 경영 전문가다. 특히 쿠웨이트 국영정유사(KNPC)와 사우디전력청 화력발전소(SHUQAIQ) 등 대형 해외EPC 프로젝트 디렉터를 역임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입증했다. 이 사장은 건설 현장 특유의 복합적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제조업 경영에 접목하는 데 주력 하고 있다. 그는 "건설 현장에서는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 새로운 조건, 새로운 설계도를 마주한다"며 "이러한 경험이 적응력과 창의성, 리더십 경영역량의 근간이 됐고 이를 KS 인더스트리의 조직 문화에 이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지난 22년간 해상 크레인과 선박 기자재 분야에서 축적된 KS 인더스트리의하드웨어 역량에 피지컬 AI 와 로보틱스 기술을 융합하는 전략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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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얼음보다 2배 크고 더 단단해"...SK매직, 'MEGA ICE 얼음정수기' 출시
SK인텔릭스의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이 업계 최대 수준의 얼음 크기와 단단한 빙질로 여름철 얼음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 'MEGA ICE 얼음정수기(모델명: WPU-IAC506S)'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얼음정수기의 본질인 '얼음의 질'에 집중한 제품으로 일반적인 얼음(약 11g) 대비 두 배 이상 큰 '메가 아이스(약 25g)'를 만들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한 번의 출빙으로 대용량 컵을 가득 채울 수 있고, 얼음이 쉽게 녹지 않아 음료 및 음식 본연의 맛과 풍미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또 일일 제빙량이 5. 7kg(메가 모드 설정 시)에 달하고, 1. 1Kg의 대용량 아이스룸을 탑재해 여름철에도 넉넉한 얼음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얼음만 출빙할 수 있는 '얼음' 버튼과 얼음과 물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얼음물' 버튼 기능을 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위생 측면에서도 SK매직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됐다. 오염과 부식에 강한 '올(ALL) 스테인리스 직수관'을 모든 유로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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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 AX, 미룰수 없는 과제..스테이블코인 등 제도 정비"
금융위원회가 핀테크 지원 사업을 개편해 지역·청년창업,인공지능전환(AX)를 집중 육성한다. 핀테크 지원 관계기관 간의 협력 거버넌스도 구축하기로 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9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핀테크 기업, 예비창업자, 금융회사, 정책금융회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핀테크 연결의장' 행사를 개최하고 "AX는 선택이 아닌 피해갈 수 없는 흐름인 현 상황에서, 금융 AX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혁신과 도전을 통해 금융 변화를 이끌어 온 핀테크가 AX 시대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의 획일적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AI·데이터·지역·청년 등 핵심 분야에 집중해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새로운 금융 환경에 대응해 스테이블 코인 등 새로운 제도 정비, 데이터 활용 규제의 단계적 개선 등 혁신 서비스 개발의 걸림돌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금융위는지역·청년창업, AX를 집중 육성분야로 선정 및 지원하고, 지원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현행 핀테크 지원 사업을 개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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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에 현금 많대"…진천 일가족 강도 뒤엔 '교도소 동기' 조력자?
대낮 한 가정집에 침입해 일가족을 폭행한 3인조 강도와 관련해 이들과 범행을 모의한 남성 2명이 검거됐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진천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쯤 충남 아산에서 70대 A씨를, 같은 날 오후 11시쯤 강원 춘천에서 50대 B씨를 각각 특수강도방조 혐의로 체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 남성 2명은 지난달 충북 진천 한 가정집에서 C씨 등 3명이 일가족을 상대로 벌인 강도 사건과 관련해 사전에 이들과 범행을 모의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C씨 등은 지난달 9일 오전 진천군 초평면 한 단독주택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일가족 4명을 폭행하고 결박한 뒤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일가족 중 1명이 창문을 통해 탈출하자 차 열쇠와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다가 인근에 버린 뒤 주택 뒤편 야산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나흘 만인 지난달 13일 이들을 경북 포항과 충남 당진에서 각각 붙잡았다. 조사 결과 C씨 등 3인조 강도는 교도소 수감 생활 중 알게 된 A씨와 B씨로부터 해당 주택에 거액의 현금이 보관돼 있다는 말을 듣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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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돈 낸 손님처럼"…3.6m 악어, 호텔 들어와 안락의자까지 차지
아프리카 짐바브웨 인근에 있는 한 호텔에 악어가 나타났다. ABC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각) 아프리카 짐바브웨 잠베지강 인근에 있는 한 호텔에 길이 약 3. 6m에 달하는 나일악어 한 마리가 포착됐다. 나일악어는 거의 모든 동물을 잡아먹는 공격적인 종이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악어로 꼽힌다. 공개된 영상에서 악어는 호텔 내부로 들어와 리셉션, 라운지를 지나 주방까지 이동했다. 조리대 위에 올라가려고 버둥거리기도 했다. 이 악어는 인근 잠베지강에서 호텔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됐다. 당시 호텔에 머물고 있던 한 투숙객은 "악어가 돈을 내고 숙박하는 손님처럼 행동했다"며 "자연스럽게 들어와 자리를 찾다가 테이블을 얻지 못하자 리셉션 데스크를 넘으려 했고 이후 안락의자에 앉았다가 테라스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이번 사건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직원들은 악어가 발견된 직후 투숙객들의 접근을 통제하고 짐바브웨 국립공원·야생동물 관리청(ZimParks)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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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용남 공천, 존중하고 축하…단일화 논의 항상 열려있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김용남 후보 공천을 존중하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29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민주당 공천을 전제로 출마했기 때문에 김 후보보다 제가 더 평택의 발전을 위해 낫다는 것을 입증해야 될 의무를 갖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조 대표와 경쟁할 평택을 후보로 김용남 전 새누리당 의원 공천했다. 김 후보는 조 대표가 법무부장관 후보 시절 사모펀드 문제 등을 지적하며 '조국 저격수'로 불렸다. 조 대표는 "(사모펀드 문제는) 제 명예와 관련해 짚고 싶은 게 있다"며 "수사 자체를 받지 않았고, 5촌 조카와 제 배우자가 일부 유죄 판결받았는데 저와 관련한 권력형 비리가 아니라고 판결문에 적혀있다. 이 점을 왜곡해 공격한다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다만 "김 후보에게 (이 사안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면서 과거 김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로서 내놨던 발언들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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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캠핑족 욕먹지"…강가에 라면 쏟고 쓰레기까지 쌓았다
강원도 유명 캠핑 스폿에서 먹다 남은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 종이박스 등을 강가에 그대로 두고 떠난 캠핑족의 몰상식한 행동이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강원도 홍천강 인근 노지 캠핑 스폿인 '반곡 밤벌유원지' 일대를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쏟아진 라면·밥 등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로 꽉 찬 일회용 쓰레기봉투, 패트병 등 재활용품이 든 라면 박스 등이 강가에 그대로 버려져 있다. 이 사진을 직접 찍었다는 A씨는 "기분 좋게 강가를 산책하다가 갑자기 울화통이 터진다.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캠핑족들 욕먹는다. 저기 모아 놓으면 된다고 생각한 건지, 이러지 말자"며 분노했다. 사진 속 장소인 밤벌유원지는 캠핑족들에게 유명한 노지 캠핑 스폿이다. 노지 캠핑은 정식 캠핑장이나 편의시설이 갖춰진 곳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땅에서 텐트 등을 치고 숙박하는 캠핑을 의미한다. 관리자가 없으니 뒷정리 등은 캠핑족들의 양심에 맡겨질 수밖에 없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도 A씨의 분노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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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집 밖으로 외출한 근황…깊게 파인 브이넥+필터 '눈길'
그룹 2NE1(투애니원)의 박봄이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 햇살 받으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카페에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가슴선이 드러날 정도로 깊게 파인 브이넥 의상을 입고 산뜻한 단발머리를 한 모습이다. 짙은 메이크업의 박봄은 사진 필터까지 적용해 화장을 더 과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상 문제로 활동을 중단 중이다. 당시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후 박봄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배우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하거나 자신이 마약류의 일종인 약품 '애더럴'을 밀반입해 발각된 사건이 같은 팀 멤버 산다라박의 마약 범죄를 무마하기 위해 희생양이 된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이민호는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하며 박봄의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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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달러 이어 '여권'까지 나온다…"건국 250주년 한정판"
미국 국무부가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얼굴이 인쇄된 한정판 여권을 발행한다. 28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토미 피콧 미 국무부 대변인은 "오는 7월 역사적인 건국 250년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 디자인 여권을 한정 수량으로 발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여권에는 맞춤 제작된 아트워크와 고품질 이미지가 적용되며 기존 여권과 동일한 보안 기능이 유지된다. 워싱턴DC 여권 발급처에서 직접 갱신하는 경우에만 기본 제공되며 온라인이나 다른 발급처에서는 기존 디자인이 유지된다. 내부 앞쪽 표지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과 금색 서명이 담기고, 뒤쪽 표지에는 존 트럼불의 회화 '독립선언'이 실린다. 해당 작품은 제2차 대륙회의에서 독립선언서 초안이 제출되는 장면을 묘사한 것이다. 이 한정판 여권은 추가 비용 없이 발급되며, 구체적인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은 기념물과 공공시설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행보를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미국평화연구소 건물 외부 표지판에 자신의 이름을 추가했고, 존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