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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전신 왁싱 고백 "난 가슴털만 남긴다…내 트레이드 마크"
전현무가 가슴털을 제외한 전신 왁싱 사실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6회에서는 배우 서범준이 펜싱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범준은 체육관에서 펜싱 훈련을 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웠다. 이때 서범준이 시합을 위해 상의를 갈아입던 중 겨드랑이에 털이 없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본 김신영은 "겨드랑이에 털이 없냐"고 물었다. 기안84 역시 "털을 다 민 거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서범준은 "제가 '인기가요' MC를 할 때 스타일리스트가 마지막 인사할 때 겨드랑이가 보인다고 털을 밀어야 한다고 했다"며 "왁싱을 해보려고 연예인들이 많이 간다는 샵을 찾아갔는데 마침 전현무 선배님 사진이 붙어 있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무슨 맛집처럼 털만 있으면 전현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안84가 전현무에게 "그럼 가슴털 빼고 다 왁싱하는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나는 가슴털만 남긴다. 내 트레이드마크다. 섹시함을 위해"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전현무의 예상 밖 고백에 기안84는 "물어보고 싶지 않았는데 물어봐 버렸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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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살까 말까' 막판 눈치싸움…중과 부활 후, '전셋값'이 시장 흔든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둘러싸고 매도·매수자간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양도세 중과 부활 전 막바지 매수에 나서야 할지 아니면 시간을 갖고 시장 방향성을 더 지켜봐야 할지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전반적인 관망세 속에서 서울 아파트 매물은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9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총 7만2674건으로 한달 전(8만0016건)보다 7342건 줄며 9. 2% 감소했다. 열흘 전인 4월26일(7만6647건)과 비교해도 3973건(5. 2%) 줄어든 수준이다.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기존 급매물이 빠르게 소화되면서 서울 외곽 및 중저가 지역을 중심으로 매물 감소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구로구 매물이 한 달 새 16. 6% 줄어든 것을 비롯해 강북구(-15. 2%), 성북구(-14. 1%), 동작구(-12. 9%), 중랑구(-12. 6%), 강서구(-12. 5%), 노원구(-12. 3%) 등도 두자릿수 매물 감소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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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펜싱 도전했다가 포기…기안84 "결혼 빼고 다 해봤네"
전현무가 과거 펜싱을 배웠다가 포기한 경험을 고백하자 기안84가 "결혼 빼고 다 해봤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6회에서는 배우 서범준이 펜싱을 배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서범준은 "고등학생 때 펜싱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번에 다시 배우고 싶어서 시작했고 이제 3개월 차"라고 밝혔다. 영상 속 서범준은 체육관에서 하체 보강 운동을 하며 펜싱 훈련에 집중했다. 이를 보던 전현무는 "이거 진짜 힘들다. 내가 펜싱을 도전했다가 바로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때 무지개 회원들이 "펜싱도 해봤냐"며 놀라자 기안84는 "전현무는 결혼 빼고 다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오상욱 회원님 때문에 펜싱 붐이 일었다"며 "펜싱할 때 허벅지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 초보자에게는 칼을 안 주고 계속 앞뒤 스텝만 시킨다.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기안84는 "펀 펜싱 없냐. 한 번 찌르는 데 10시간 걸리는 펀싱 가자"고 받아쳐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서범준은 "배우에게는 관찰력과 집중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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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 피할 마지막 기회…"오늘 구청 열어요" 토허제 신청 접수
국토교통부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인정되는 마지막 날인 9일(토요일)에도 서울 각 자치구와 경기도 시·구청에서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거래 당사자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접수처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막판 매매 계약과 허가 절차 수요가 집중될 것을 예상한 결정이다. 국토부는 "국민 편의를 위해 토요일에도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접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별 접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관련 허가 신청 건에 한정된다. 양도세 중과를 피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10일 접수분부터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적용되지 않는다. 2022년 5월부터 4년간 유지되던 다주택자 중과 유예 제도는 이날로 종료된다. 10일부터는 2주택자는 기본세율(6~45%)에 20%포인트, 3주택 이상은 30%포인트가 각각 가산된다.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에 따라 그간 다주택자에게 적용되던 최대 30%의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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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라, 펀런 중 산 복권 당첨…전현무 "1/N 달라" 얼마길래?
배나라가 '펀런' 중 구매한 복권이 1만원에 당첨됐다. 전현무는 당첨 전 약속한 1/N을 곧장 언급하며 "2500원 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6회에서는 전현무가 박지현, 도운, 배나라와 함께 동해 목호항에서 '펀런'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GPS 지도에 고래 모양이 그려지는 러닝 루트를 짜고 멤버들과 달리기에 나섰다. 하지만 직접 가본 길이 아니었던 탓에 복잡한 구간에서 길을 잃었다. 전현무는 "실제로 안 가보고 머릿속으로만 그려본 거라 헷갈렸다"며 "어느 순간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도 모르겠더라"고 털어놨다. 길을 헤매던 중 박지현은 "마트에 가서 한숨 돌리자"고 제안했고 마트에 들른 전현무는 멤버들에게 복권을 사주며 "당첨되면 1/N이다. 갑자기 연락 안 되고 잠수 타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때 도운은 "제가 사겠다"며 나서서 직접 결제했고 전현무는 연이어 '1/N 배분'을 강조했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배나라는 주머니에서 복권을 꺼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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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펀런 '1㎞ 26분'에 완주 "지렁이보다 느린 것 같아" 폭소
전현무가 GPS로 고래 모양을 그리는 '펀런'에 도전해 12. 62km를 5시간 35분 만에 완주했다. 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6회에서는 전현무가 박지현, 도운, 배나라와 함께 동해 목호항에서 '펀런'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GPS 지도에 고래 모양이 그려지는 러닝 루트를 직접 짜고 박지현, 도운, 배나라와 함께 먹고 놀며 코스를 완주했다. 네 사람은 처음 러닝을 시작한 출발점에 다시 도착했고 영상을 보던 코드 쿤스트는 "아침 8시에 시작했는데 해가 져버렸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배나라는 이날 기록에 대해 "총 달린 시간이 5시간 35분이고 이동 거리는 12. 62㎞"라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시간은 풀코스보다 더 걸렸다"고 반응했다. 이후 전현무는 GPS로 그린 러닝 코스를 공개했다. 지도에는 선명한 고래 모양이 나타났고 박지현은 "꽤 뿌듯했다. 모양도 예쁘고 재미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만 평균 페이스는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평균 페이스는 얘기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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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갑자기 욕설에 묵음 처리 "나 자신에게 한 것" 해명
전현무가 동해 묵호항에서 고공 액티비티에 도전했다가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욕설을 내뱉어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6회에서는 전현무가 박지현, 도운, 배나라와 함께 동해 묵호항에서 '펀런'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GPS 지도에 고래 모양이 그려지는 러닝 루트를 직접 짜고 '펀런 1기'를 창단했다. 전현무는 박지현, 도운, 배나라를 초대해 동해 목호항으로 향했다. 네 사람은 전망대에 올라 바다 경치를 감상한 뒤 다양한 액티비티에 도전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지현은 공중 자전거를 타며 "미치겠다. 이거 안전한 거 맞겠죠?"라고 불안해했다. 이어 돌아가는 길에도 배나라와 함께 출발하기로 했지만 출발 직후 직원에게 "사장님 진짜 죄송한데 안전 체크 한 번만"이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빠른 속도의 고공 미끄럼틀에도 도전했다. 전현무는 출발하자마자 "어우 무서운데? 잠깐!"이라고 외치며 급경사 미끄럼틀을 내려갔다. 이때 전현무가 된소리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오디오 묵음 처리됐고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폭소하며 전현무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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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크기 UFO" 아폴로 달착륙 때 찍힌 사진...美 기밀자료 공개
미국 정부가 8일(현지시간) '미확인 비행물체(UFO) 파일'을 대거 공개했다. 다만 UFO의 존재를 공식 확인한 것이 아니라 존재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할 수 없는 자료다. 미 국방부(전쟁부)는 이날 홈페이지에 '미확인 이상현상'(UAP·Unidentified Anomalous Phenomena) 관련 파일 161건과 사진 자료를 게시했다. 국방부는 "UAP 관련 미공개 자료를 대통령 지시에 따른 'UAP 조우 사례 대통령 공개·보고 시스템'의 첫 공개분으로 공개한다"며 "정부가 관측 현상의 성격을 최종 판단하지 못한 '미해결 사례'"라고 설명했다. 또 "자료 부족 등 여러 이유로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별도 법정 보고 대상인 '해결 사례'와는 구분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는 1966년부터 최근까지 수집된 것이다. 미국의 유인 달탐사 프로젝트인 '아폴로 미션' 당시 아폴로 17호가 1972년 달 표면에 착륙했을 당시 상공에서 빛나는 물체 3개를 촬영한 사진을 포함해 UFO를 봤다는 사람들의 증언, 세계 각지에서 군사용 정찰을 수행하던 도중 포착된 UFO 추정 물체 등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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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비 심리 한달만에 또 사상 최저…고유가 부담
미국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가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가 상승 우려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미 미시간대는 경기에 대한 미국 소비자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가 5월 48. 2로 전달보다 1. 6 포인트 떨어졌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49. 7도 밑도는 수치로 1952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지난달 기록했던 역대 최저치(49. 8)를 한달만에 경신했다. 소비자심리지수 집계를 관장하는 조안 슈 미시간대 디렉터는 "중동 지역의 공급 차질이 완전히 해소되고 에너지 가격이 내려가기 전까지는 중동 정세가 소비자 심리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소비자들의 물가 우려는 전달보다 다소 완화됐다.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4월 4. 7%에서 5월 4. 5%로 하락했다. 소비자들의 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을 반영하는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4월 3. 5%에서 5월 3. 4%로 내렸다.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이란 전쟁이 발발하기 전인 지난 2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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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만지고 어린이 추격…원숭이 습격에 일본 주민들 '공포'
일본 야마구치현 슈난시 시가지에 원숭이가 잇따라 출몰하며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어 현지 당국이 경계 강화에 나섰다. 8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야마구치현 슈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지난 7일까지 사람과의 접촉 12건 등 총 156건의 원숭이 목격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8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야마구치현 슈난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전날까지 사람과의 접촉 12건을 포함해 총 156건의 원숭이 목격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접촉 사례 등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당국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17일 오후 3시쯤에는 길을 걷던 남자 초등학생과 그의 어머니가 뒤에서 접근한 원숭이에게 다리를 붙잡히는 일이 발생했다. 또한 하교 중이던 다른 초등학생을 뒤쫓는 원숭이의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으며, 거리를 돌아다니는 원숭이를 보고 놀란 여자 초등학생이 울음을 터뜨린 사례도 전해졌다. 이밖에도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데 허벅지를 만졌다" "다리를 끌어안았다" "어깨를 만졌다" 등 원숭이와의 접촉 신고가 경찰에 잇따라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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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상봉쇄 돌파 시도 유조선 여러척 추가 타격"
미군이 8일(현지시간) 이란 해상봉쇄를 뚫으려는 유조선 여러척을 추가로 타격했다고 미 폭스뉴스 기자가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밝혔다. 해당 유조선은 석유를 싣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란은 전날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했다. 휴전이 유지되고 있지만 교전이 이어지면서 긴장이 고조되는 양상이다. 미 중부사령부는 전날 미 구축함 3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중 이란군이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하고 소형정을 출동시키자 이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해상봉쇄를 뚫으려는 이란 유조선에 미국이 발포해 보복으로 미 군함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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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가슴에 '시스루' 포인트…560만원대 드레스 '완벽 소화'
배우 손예진이 우아한 슬림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손예진은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라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이혜영(파과), 한예리(봄밤)와 경쟁한다. 이날 손예진은 가슴 부분의 시스루 포인트와 진주 장식 끈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손예진은 은은한 새틴 소재, 허리 라인의 우아한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슬림 드레스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말끔하게 말아올린 번 헤어 스타일로 가녀린 목선과 어깨선을 강조했으며,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손예진이 착용한 드레스는 한국계 디자이너 줄리엣 김이 이끄는 웨딩 드레스 브랜드 '뉴화이트'(NEWHITE) 2026 S/S 컬렉션 '에코'(Echo)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하트톱 뷔스티에에 슬림한 스커트가 어우러진 새틴 소재 드레스로, 시스루 디테일과 진주 스트랩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