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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4일부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체험 프로그램 예약 시작
서울시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프로그램 참여자를 14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기록과 순위 경쟁 중심의 기존 스포츠 행사와 달리, 시민 누구나 자신의 속도와 방식에 맞춰 완주와 참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기획한 시민 참여형 축제다. 한강을 배경으로 3종 경기와 다양한 체육·건강·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에선 대형 수상 놀이터 '해치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K콘텐츠 연계 프로그램, 해치 미션 챌린지, 단오 체험, 한강 스포츠 챌린지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다양한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 예약 사전신청 기능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쉬엄쉬엄 한강 3종 경기와 함께 어린이 철인 3종 경기인 '아이언루키'가 뚝섬한강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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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이디야커피, '나도 바리스타' 사업 추진한다
서울시는 이디야커피와 다문화가족 대상 취업 연계 사업인 '나도 바리스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 이디야커피와 업무협약을 맺고 바리스타로서 직접 제조한 커피 한 잔을 손님에게 건네는 순간을 꿈꾸는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시 거주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자녀 등을 대상으로 이디야커피 본사 바리스타 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이론교육과 실습, 매장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커피 추출, 음료 제조, 고객 응대 등 바리스타 직무 전반을 다루며, 수료 이후에는 이디야커피 직영매장 취업 연계도 지원한다. 지난해 교육을 통해 수료자 30명 전원이 바리스타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 중 4명이 이디야커피 직영매장과 가맹점에 채용됐다. 올해도 18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총 3기에 걸쳐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3월 1차 모집을 통해 1기 교육과정에 참여할 6명을 선발해 현재 교육이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1기 교육생 1명이 이디야커피 직영 매장에 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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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취약계층 지원, AI 침수예측… 서울시,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
서울시는 여름철 재난 대비를 위한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 노숙인, 쪽방주민 등을 위한 맞춤형 쉼터를 운영하고 안부확인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폭염에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체계'를 오는 9월 30일까지 가동한다. 평시에는 모바일상황실에서 징후를 감시하고, 1~2단계 특보가 발령되면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특보가 지속되는 등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3단계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염 재난에 대응한다. 어르신, 노숙인·쪽방 주민,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폭염 맞춤형 지원도 진행한다. 취약계층은 물론 시민 누구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경로당 및 이동노동자쉼터, 공공청사 등 총 4070개소를 여름철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한다. 편의점·은행·통신사 대리점 등 민간협력 기후동행쉼터도 418개소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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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日 임상 3상 성공…모든 유효성 지표 충족"
메디포스트가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 3상에서 1차 및 2차 유효성 평가 지표에서 모두 뚜렷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며 임상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통증 개선을 넘어 연골 재생과 통증 완화라는 근본적 치료 효과를 데이터로 증명한 것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결정적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번 임상은 총 130명을 대상으로 일본 내 총 13개 기관(병원)에서 진행된 무작위 배정, 활성대조군 비교 임상시험이다. 카티스템 투여군(59명)과 히알루론산(HA) 투여군(61명)으로 나뉘어 52주간 유효성과 안전성을 추적 관찰했다. 특히 이번 임상은 두 그룹 간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균등하게 분배하기 위해 무작위배정 디자인을 적용해 결과의 객관성을 높였다. 투여 환자의 평균 연령은 물론, 골관절염의 중증도를 나타내는 K&L Grade와 연골 결손 정도(ICRS), 기저 통증 수치 등 모든 지표에서 두 그룹 간 통계적 유의차 없이 배정돼 임상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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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머리띠 보면 한숨?…'스승의날' 어린이집 호소 글 시끌
오는 15일 스승의날을 앞두고 한 어린이집 종사자가 "아이들이 쓰고 오는 카네이션 머리띠나 단체 티셔츠가 부담스럽다"는 고민을 털어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자신을 어린이집 관리직이라고 소개한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몇 년 전부터 카네이션 머리띠를 쓰거나 감사 스티커를 붙인 티셔츠를 입고 오는 아이들이 많아졌는데, 이런 이벤트가 오히려 선생님들에게 스트레스가 된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로 인해 과한 리액션이나 의무적인 감사 인사를 해야 하는 점이 더 힘들다며 "단체복을 입혀 보낸 경우 학부모들이 단체사진까지 기대한다. '단체 티셔츠를 맞췄으니 단체사진은 꼭 부탁한다'고 요청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스승의날 최고의 선물은 핸드크림이나 커피가 아니라 '알림장을 쓰지 않아도 되는 날', '활동 사진을 찍지 않아도 되는 날'"이라며 "아이를 꾸며 보내는 것 자체가 싫다는 뜻이 아니라, 그 뒤에 따라오는 추가 요청이 교사들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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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배차 DNA, 로봇으로…카카오모빌리티, 다음은 '로봇 플랫폼'
호텔 객실에 수건 배송 요청이 들어온다. 플랫폼은 곧장 특정 로봇에 명령을 내리지 않는다. 대기 중인 로봇의 위치, 배터리 잔량, 현재 수행 중인 작업을 먼저 훑는다. 그 다음 가장 적합한 로봇을 골라 업무를 배정한다.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 배차에서 다듬은 방식 그대로다. 카카오모빌리티가 로봇 플랫폼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로봇을 직접 만드는 대신 여러 제조사의 로봇을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배정·제어하는 운영 플랫폼 사업자로 자리잡겠다는 전략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KM 오토노머스 에이전트 플랫폼'을 공개했다. 핵심은 로봇 하드웨어가 아니다. 호텔, 병원, 물류창고 등 현장에서 로봇이 사람과 함께 일하도록 업무를 나누고 상태를 추적하며 예외 상황을 처리하는 운영 체계, '로봇 오케스트레이션'이다. 배송 로봇, 청소 로봇, 무인지게차, 나아가 휴머노이드까지 다양한 로봇의 움직임을 지휘자처럼 조율한다는 의미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꺼낸 핵심 카드는 '배정 알고리즘'이다. 택시 호출에서 가용 차량을 찾아 최적의 택시를 배정하던 방식을 로봇 운영에 그대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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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 있어요?" 2030이 쓸어갔다…편의점 몰려든 '어른이들'
편의점 CU가 어린이날을 맞아 선보인 캐릭터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매출이 대폭 늘어났다. 특히 포켓몬 카드 등 인기 제품은 2030대 '어른이' 고객 매출 비중이 전 연령층 중 가장 높았다. 13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편의점 CU 캐릭터 상품 구매 고객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20대가 33. 1%로 가장 높았고 30대가 28. 3%로 뒤를 이었다. 이어 10대 23. 5%, 40대 12. 3%, 50대 이상 2. 7% 순으로 집계됐다. CU는 어린이날을 맞아 패트와매트 기획세트 4종과 포켓몬 카드팩 4종, 산리오 봉봉스티커 2종, 티니핑 스탬프 2종, 하리보 비눗방울 등 10여 종의 캐릭터 컬래버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들은 출시 전부터 자체 앱 포켓CU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높은 관심도는 판매 실적으로 이어졌다. 패트와매트 기획 상품은 이달 11일까지 1만 세트가 판매됐다. 이 중 키캡 키링은 5000개 이상 팔렸다. 지난 2일 출시한 포켓몬 카드팩 4종은 사흘 만에 25만개가 팔려 26만5000팩을 준비한 한정 수량의 약 96%가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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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K팝 경계 허문다"…하이브, 새 미션·비전 공개
하이브가 신성장 전략을 반영해 미션과 비전, CI 등을 포함한 회사 브랜드 체계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이브는 먼저 창립 이래 지켜온 업에 대한 철학과 소명을 보다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새로운 미션을 공개했다. 새 미션은 '디스커버리 어 뉴 유니버스, 언락 언 이머시브 저니'(DISCOVER A NEW UNIVERSE, UNLOCK AN IMMERSIVE JOURNEY)로 정했다. 아티스트와 콘텐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전에 없던 몰입의 순간을 제공하고 누구나 새로운 취향과 세계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변화하는 시대와 세대에 한 발 앞서 새롭고 진일보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도 함께 반영됐다. 기존 미션인 '위 빌리브 인 뮤직'(We believe in Music)은 앞으로 하이브 음악사업 부문들이 계승해 음악산업의 본질과 가치를 강화하는 지표로 삼을 예정이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회사의 목표와 사업 방향성을 담은 새 비전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컴퍼니 베이스트 온 뮤직 앤 테크놀로지'(GLOBAL ENTERTAINMENT LIFESTYLE PLATFORM COMPANY BASED ON MUSIC AND TECHNOLOGY)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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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차액가맹금 대처 방안' 관련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지평은 지난 12일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A동 26층 대회의실에서 '차액가맹금 대처 방안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 분야 법 집행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평 공정거래그룹은 차액가맹금과 관련한 최신 판례와 규제 동향을 분석하고 가맹본부의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지평 공정거래그룹장인 이병주 파트너변호사의 사회 및 개회사를 시작으로 두 개의 주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표에서 김상윤 파트너변호사는 '차액가맹금 이슈 대처 방안'을 주제로 최근 대법원 판결과 필수품목 규제 동향, 차액가맹금 관련 분쟁 사례 등을 짚어보며 "가맹계약서상 근거 마련과 가맹점주와의 명시적·묵시적 합의 형성 등 사전 대응 체계를 갖추는 것이 향후 분쟁 리스크를 줄이는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두 번째 발표에서는 이종헌 파트너변호사가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 분야 법 집행 방향'을 주제로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사업 정책 방향과 필수품목 규제 강화, 가맹점사업자단체 협의 의무화, 불공정행위 집중 점검 동향 등을 짚어보며 "가맹 분야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감독과 법 집행이 한층 강화되고 있는 만큼 가맹본부 차원에서도 계약서와 운영 체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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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책 홍보 웹드라마 '라이크 대전' 공개…시민 배우 출연
시민 참여형으로 제작된 대전시 정책 홍보 웹드라마 '라이크 대전'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오디션 통해 선발된 시민 배우들이 출연해 생활 밀착형 연기를 선보여 현실감을 더한다. 대전시는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대전TV'를 통해 정책 홍보 웹드라마 '라이크 대전;(6부작)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일방향적인 정책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정책 이야기를 드라마 형식의 친숙한 서사로 풀어냈다. MZ세대의 디지털 콘텐츠 소비 경향을 반영해 코믹한 반전 요소와 공감형 이야기도 담아 정책을 단순 정보가 아닌 하나의 경험으로 전달한다. 전문 배우 대신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실제 대전 시민들이 주연으로 직접 출연한다. 청년과 직장인, 중·장년 등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가진 시민 배우들이 생활 밀착형 연기를 선보이며 현실감과 친근함을 더해 준다. 원도심의 추억을 간직한 세대와 신도심의 현대적인 도시환경을 경험하는 젊은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구성해 세대 간 공감대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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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랑 술마시다 쓰러진 남편…아내 "뇌졸중 병간호? 이혼?" 고민
술을 마시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남편에게 오래된 상간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50대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별별상담소에서는 남편과 이혼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는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지역의 유지 아들로부터 끈질긴 구애를 받은 끝에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이 동네에서 유명한 한량이긴 했지만, 집이 부자니 고생은 안 할 것이라 생각했다. 실제로 신혼 초 시댁의 도움을 받은 적도 있었다. 친정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져 가족들이 거리에 나앉을 상황이었을 때 남편이 돈을 구해 와서 위기를 모면했다. 당시 A씨는 '앞으로 살면서 남편이 무슨 짓을 하든 한번은 용서해줘야겠다'고 다짐했다. 한량인 남편을 대신해 시댁에서 생활비를 지원받았던 A씨는 시어머니의 과도한 간섭에 시달렸다. 시어머니는 A씨의 목욕탕, 미용실 비용까지 하나하나 트집을 잡으며 가계부를 검사했다. 딸만 낳은 것도 구박받았다. 그런데도 시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20년을 최선을 다해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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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피지컬AI 사업 참여…'방산 로봇'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대표 김용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하는 '피지컬 AI 자율임무실행기술 선행연구' 사업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긴트는 비포장도로, 농지, 산악지형 등 험한 환경에 특화된 로보틱스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이 플랫폼은 영상 인식 기반 주변 환경 분석과 데이터 수집, GPS+IMU 기반 정밀 항법 시스템, 외부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한 통신 모듈 등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험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자율주행과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이번 연구에서 긴트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술 협력과 데이터 공유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자율임무수행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양사는 우선 로보틱스 플랫폼 2대를 현장에 시범 투입해 실제 운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시범 운용 모델은 험지·야지 주행이 가능한 고성능 플랫폼으로, RC(원격 조종)와 자율주행 두 가지 모드를 모두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