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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스타트업 선배 기업인 만난 '원스톱 브릿지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창업진흥원이 지난 1일 스타트업의 고민 해결과 기업 간 교류를 위한 '스타트업 원스톱 브릿지데이'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법률, 경영, 투자유치 등 창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민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하고 선배 창업기업의 성장 경험을 공유해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의 문제 해결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선배 창업기업, 대기업 출신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해 △분야별 일대일 상담회(법률, 경영, 투자유치 등) △선배 창업기업 강연 △선·후배 소그룹 교류행사 등이 운영됐다. 분야별 일대일 매칭 상담회에서는 창업기업 전문 변호사, 한국경제인협회 경영자문단 소속 대기업 CEO 및 임원 출신 자문위원 등이 참여해 100여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했다. 상담 이후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후속 전문가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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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소나기…밤사이 정체전선 북상
금요일인 내일(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다가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벼락과 돌풍,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 소식이 들어있으며,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남부·북동부 5~40㎜ △강원내륙·산지 5~40㎜ △강원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동부 및 충북 5~40㎜ △대전·세종·충남동부 및 충북 5~40㎜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5~30㎜로 전망됐다. 제주도는 인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주말에는 정체전선이 내륙으로 올라와 충청 이남까지 비를 뿌리겠다. 당분간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를 오르내리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0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부산 20도 △제주 21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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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4차 수정안...노동계 "1만1700원" vs 경영계 "1만410원"
노사가 2027년도 최저임금액 심의에서 4차 수정안으로 각각 1만1700원, 1만410원을 제시했다.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제11차 전원회의에서 노사는 최저임금액 4차 수정안을 제시했다. 노동계는 전년 대비 13. 4% 인상한 1만1700원, 경영계는 0. 9% 인상한 1만410원을 내놨다. 노사는 이날 3차 수정안에서 각각 14. 4% 인상한 1만1800원, 0. 7% 인상한 1만390원을 내놓으며 격차를 1410원까지 좁힌데 이어 4차 수정안을 통해 1290원까지 격차를 좁혔다. 노동계는 실질 임금 하락과 양극화 심화를 지적하며 물가 상승률을 대폭 상회하는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지난 몇 년간의 최저임금 정책은 산입범위 확대와 낮은 인상률로 인해 물가상승률을 겨우 턱걸이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며 "인상 효과마저 매년 가중되는 생계비 부담에 상쇄되면서, 저임금 노동자의 실질적인 삶의 질은 나아지지 못했고 최저임금과 실제 생계비 간의 격차는 오히려 더욱 벌어지는 가혹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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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지하철 불법시위, '무관용' 엄정 대응할 것"
서울교통공사는 특정 장애인단체가 2일 재개한 지하철 탑승 불법시위에 대해 철도안전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은 전날 밤 시청역에서 역사 내 불법 노숙을 한 데 이어 이날 오전 출근길 1호선 시청역 승강장에서 불법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였다. 탑승 시위 과정에서 1호선 하행선 열차가 약 8분 지연되고 역사 혼잡이 발생하면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큰 피해가 발생했다. 앞서 공사는 특정 장애인단체의 시위 예고에 따라 지하철보안관 100여 명을 포함한 총 130명을 현장에 사전 배치하고, 철도안전법에 근거한 퇴거 경고방송을 실시하는 등 열차 운행방해 행위를 제지했다. 공사는 시민의 기본권인 이동권을 볼모로 삼는 이와 같은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포함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현재 공사는 특정 장애인단체의 불법시위에 대해 교통방해, 업무방해 등으로 법적 대응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9건(형사 5건, 민사4건)의 소송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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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밤 달군 K-패션·럭셔리 스타트업…'패션 AI 나이트'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패션 솔루션 기업 스튜디오랩과 주얼리 테크 기업 르호사(LEHOSAH)가 프랑스 파리에서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 '패션 AI 나이트: 서울에서 파리까지(Seoul to Paris)'를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 유럽 최대 스타트업·혁신기술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 기간 중 열린 이번 행사는 유럽의 패션·럭셔리 산업 관계자들과 한국 AI 패션테크 기업 간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패션테크 스타트업 △VC(벤처캐피탈) △AC(액셀러레이터) △리테일 △디지털 혁신 담당자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기술이 패션 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스튜디오랩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위한 AI 기반 촬영 자동화 로보틱스 '젠시PB(GENCY PB)'와 콘텐츠 자동 생성 서비스 '젠시(GENCY)'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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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창업 정보유출 피해, 추가 보상책 검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피해보상 대책과 관련해 "중기부뿐 아니라 지식재산처 등 다른 부처와 협업해 추가 대책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기부 관계자는 2일 여의도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모두의 창업에 추가 피해 대책이 논의되고 있냐는 질문에 "이미 발표된 지원방안은 짧은 시간에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마련한 대책"이라며 "시간을 가지고 (추가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중기부는 사업아이디어와 심사평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등록을 지원하고, 사업자 등록을 한 선정자에게는 1년간 무상으로 기술임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기부는 정보 유출 사고 후 모두의 창업 TF(태스크포스) 회의 진행 상황과 관련해서는 "5회 이상의 회의를 진행하며 정보 유출 사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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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말고 공존"…AI 시대 걸맞는 세무테크 생태계 구축 한목소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최근 시행된 세무사법 개정으로 AI(인공지능) 기반 세무서비스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규제로 기술을 막기보다 납세자 권익을 중심으로 AI 시대에 맞는 세무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세무대리 등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은 전문 자격사가 맡고, 단순 신고 보조와 소액 환급 등은 세무테크가 담당하는 방향으로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다. 지난달 24일 시행된 개정 세무사법은 무자격자의 '세무대리로 오인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를 금지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세무업계는 불법 세무대리를 막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하지만, 세무테크 업계에서는 AI 기반 세무서비스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법 적용 범위와 해석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 시대,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세무서비스의 선진화 방안' 세미나에서 남우진 한국납세자연대 회장은 "이번 논의를 세무업계와 세무테크 기업 간 갈등으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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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상임위 첫 회의는 법사위..."檢 보완수사권 폐지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중 첫번째로 활동을 시작했다. 국민의힘의 참여 없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회의를 강행하면서 상임위 참석을 압박하는 모양새다. 법사위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간사 선임 안건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구성 안건을 상정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아무도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김승원 의원을 민주당 간사로 선출했다. 법사위는 곧바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부터 논의할 전망이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밀렸던 타(상임)위 법안들을 다음 주에 상정해서 통과시키고, 법사위 고유법안들도 다음 주에 다 상정해서 소위로 넘길 예정"이라며 "그 고유법에는 형사소송법 등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서 위원장은 "정부와 당은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정리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그러나 절차에 여러가지 장치가 필요하니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했다. 그는 "약자와 소수, 피해자에게 걱정이 없는 법안, (약자가) 누명을 쓰지 않는 법안, 그러면서도 검사는 기소권을 중심으로 기소할 수 있고, 경찰이 폭주하거나 암장하면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장치들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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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장윤기父 증거인멸 논란의 '친족 특례' 삭제 형법 개정 대표발의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범인은닉·증겨인멸죄 등에 적용되는 친족 특례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의 형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의 부친이 핵심 증거를 훼손하고도 처벌을 면한 근거가 된 조항이다. 한 의원은 2일 이같은 내용의 현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형법 151조는 벌금 이상 형에 죄를 범한 자를 은닉 또는 도피하게 한 자를, 155조는 타인의 형사 사건과 관련한 증거를 인멸한 경우 처벌하도록 규정한는데 친족이 가족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경우는 특례를 적용해 처벌하지 않는다. 장윤기 부친도 이런 특례를 적용받아 처벌을 면했다. 부친은 현직 경찰관 신분으로 장윤기가 구속수사를 받는 사이 성범죄 목적을 뒷받침할 핵심 증거를 훼손·폐기했다. 단순 살인죄의 법정형 하한은 징역 5년이지만 강간 목적 살인죄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만 선고된다. 한 의원은 "한국의 친족상도례 인적 적용 범위는 해외에 비해 비교적 넓어 가해자에게 유리하다. 일본은 친족 간 증거인멸 행위에 일률적으로 형을 면제하지 않고 사안의 경중을 개별적으로 판단한다"며 "변화한 시대 흐름에 맞춰 형법상 친족 특례 제도를 폐지해 강력범죄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가해자에 대한 합당한 처벌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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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거리 곳곳이 무대로…'거리로 나온 예술' 개막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와 공동 추진하는 '2026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을 오는 3일 이천시 성호호수 연꽃단지에서 열리는 '제13회 성호호수 연꽃축제'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연장을 벗어나 공원, 광장, 전통시장 등 도민의 일상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올해 공모를 거쳐 전문·생활예술인 170개 팀이 선정됐다. 이들은 도내 3개 권역을 순회하며 총 30회의 공연과 1회의 전시를 진행한다. 도민 누구나 별도의 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7~8월 주요 공연 일정은 첫 무대인 이천 성호호수 연꽃단지를 비롯해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 하남시 미사호수공원, 의정부시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등으로 이어진다. 음악, 국악,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인들의 작품은 오는 9월4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청 컬처라운지 '경기,장'에 전시된다. 이번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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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주전 일선에 나선 건설 경영진…신시장 개척 '잰걸음'
국내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들이 해외 현장을 직접 누비며 신규 사업 발굴과 수주 경쟁에 뛰어드는 '톱다운 전략'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최고 의사 결정자가 직접 전략사업 일선에 나서며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인프라·에너지 시장 선점의 의지를 강조하는 모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들이 직접 해외 거점을 방문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초기 사업 기획과 투자 논의까지 의사결정권자가 직접 관여하며 수주 경쟁의 양상이 한층 고도화하는 흐름이다.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사장)는 최근 본 인프로니아 홀딩스와 협력 확대 협약식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삼성물산은 투자·개발 사업을 전담하는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일본 사업을 확대해나가는 중이다. 단순한 건설사업자가 아닌 인프라 분야의 투자·개발·운영을 동시에 담당하는 핵심 플레이메이커로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오 대표는 지난해 카타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수주현장에서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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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주목·체감도 높아야"…李대통령 '문화예술패스' 확장·응용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과 관련해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정책이라면 확장하거나 다른 정책으로 응용해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비공개 회의 중 이주형 청와대 청년담당관으로부터 '청년예산 분석 및 청년정책 재구조화 방안'을 보고 받고 이같이 밝혔다. ━靑 청년담당관 보고 받은 李대통령…청년 '체감' 정책 주문━ 이 담당관은 이날 "주목도와 체감도가 높은 청년 정책이 필요하다"며 "청년 문화예술패스에 대한 청년들의 체감도와 만족도가 높다"고 했다. 청년담당관은 새 정부 출범 후 청년 세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신설된 자리다. 지난해 8월 초대 청년담당관으로 1993년생의 이 담당관과 1994년생 최지원 담당관이 선발됐다. 이 대통령은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지원 연령과 사용 조건, 예산 규모 등을 꼼꼼히 물었다.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들을 경청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