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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시승하고 북중미 월드컵도 직관"
현대자동차는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대규모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승 이벤트는 1일부터 26일까지 전국 27개 드라이빙라운지에서 진행한다. 온라인이나 방문 예약 후 차종에 관계없이 현장에서 시승을 완료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1등 당첨자 6명은 이번 월드컵 국가대표팀 예선 1차전 경기를 현지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다. 항공권·숙박권·경기입장권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제공한다. 1등 외 당첨자에게는 월드컵 공인구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현장 시승이 어려운 고객도 현대차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시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뒤 본인 계정에 이벤트 관련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응모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고객과 소통을 이어간다. 전국 유소년 축구 선수를 지원하는 '월드컵 공인구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월드컵 현장 감동의 순간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현대차 월드컵 응원 원정대'도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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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그룹 리벨리온 프리IPO 투자 이끌어"
미래에셋벤처투자는 AI(인공지능) 팹리스 기업 리벨리온의 6400억원 규모 프리IPO 라운드를 주도했다고 1일 밝혔다. 미래에셋그룹은 리벨리온의 프리IPO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해 총 1200억원을 투입한다. 이번 라운드에는 정부 주도 '국민성장펀드'가 제1호 직접 투자처로 리벨리온을 선정하고 2500억원 투자를 의결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미래에셋캐피탈은 리벨리온의 시리즈 A부터 이번 라운드까지 4회 연속 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를 포함한 미래에셋그룹의 누적 투자액은 1470억원으로 기관투자자 중 최대 지분 규모다. 리벨리온은 차세대 고성능 AI 반도체 '리벨'(REBEL) 개발과 더불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의 '소버린 AI'(Sovereign AI)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오는 2027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목표 상장 기업가치는 5조원이다. 미래에셋벤처투자 관계자는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행보는 기술적 불확실성이 높고 막대한 자본이 요구되는 딥테크 영역에서 모험자본이 어떻게 국가 핵심 기술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AI 혁명기 속에서 이들이 선제적으로 구축한 포트폴리오의 파급력과 회수 성과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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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협력사와 스마트공장 동행…제조 경쟁력 높인다
LG전자가 협력사 제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AI(인공지능)·DX(디지털전환) 기반 스마트공정 노하우를 전달해 협력사의 생산성과 품질 개선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최근 협력사 대표 11명과 함께 인도LG전자 푸네 생산공장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협력사 대표들은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생산성을 높인 현지 협력사의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각 사의 스마트 공정 구축 노하우와 개선 사례를 공유했다. LG전자는 "협력사들이 해외 생산법인의 선진 공정을 직접 체험하고 국내외 협력사 간 벤치마킹을 통해 제조 경쟁력을 상향 평준화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해는 인도 푸네 공장을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 해외 생산법인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에서 소개된 우수 사례도 눈길을 끌었다. 에어컨 부품을 생산하는 국내 협력사는 작업자 숙련도에 따라 편차가 컸던 수작업 공정을 자동화해 생산성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고 불량률은 75% 이상 낮췄다. 또 공정 디지털화를 통해 설비 가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이상 발생 시 조치 시간을 기존 대비 67%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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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수출 1조달러 목표"…민관합동 '수출플러스 지원단' 출범
정부가 '2030년 수출 1조달러'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합동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출범했다. 재정경제부는 1일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존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의 기능을 개편·강화한 민관합동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출범시켰다고 1일 밝혔다. 지원단장은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이 맡는다. 재경부와 산업통상부, 외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조달청 등 8개 부처와 수출입은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무역협회 등 수출·수주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지원단은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외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맞춤형 종합지원을 총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기반으로 △통상 대응 및 대외 리스크(위험) 관리 역량 강화 △부처·유관기관·지방정부 간 협업체계 고도화 △신성장산업 맞춤형 지원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30년 1조달러 수출 달성 등 가시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기여한단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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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만기연장 '불허'
오는 17일부터 다주택자의 수도권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연장이 막힌다. 임차인이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임대차계약종료일까지는 만기를 연장해 주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방안을 확정했다. 금융위는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연장은 원칙적으로 불허하기로 했다. 다주택자가 보유한 만기 일시상환 대출규모는 약 4조1000억원, 1만7000건이다. 이 가운데 올해 만기도래하는 약 2조7000억원, 1만2000건에 대해 만기 연장이 제한되는 것이다. 다만 다주택자 여부 확인 시 매도계약이 체결된 주택, 어린이집, 준공 후 미분양주택 등 규제 적용이 곤란한 경우 등은 주택 보유 수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또 주택을 즉시 매도하기 어려운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만기연장을 허용한다. 이날(1일) 기준으로 임차인이 있는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종료일까지는 만기연장이 허용된다. 아울러 무주택자가 해당 주택을 올해 말까지 허가관청에 토지거래허가신청을 접수하고, 허가일로부터 4개월 내 취득하는 경우에는 토지거래허가제도상 실거주 의무를 임대차계약종료일까지 유예해서 다주택자의 신속한 매물 출회를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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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 있어요"...강남 카페도 유행 좇기 힘들어 '빈칸 배너'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유행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자영업자의 재치 있는 생존 전략이 공감을 자아냈다. 1일 X(옛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에는 서울 역삼동 한 골목 카페에 세워진 입간판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했다. 해당 입간판에는 '요즘 핫한'이라는 문구 바로 아래 붉은색 테두리의 빈칸이 마련돼 있고 그 안에는 '버터떡'이라는 메뉴 이름이 투박한 손글씨로 적힌 종이가 덧붙여져 있었다. 입간판 하단에는 "유행 속도 따라가기 힘든 카페 사장이 만든 배너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물간 아이들(간식)도 있으니 일단 들어와 보세요"라는 재치 있는 홍보 문구가 적혀 있었다. 유행 주기가 갈수록 짧아지는 탓에 매번 홍보물을 교체하기 벅찬 자영업자의 현실을 '셀프 디스'하면서도 유머러스러하게 풀어내 손님들 마음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얼마나 계속 바뀌면 빈칸으로 해놓겠냐", "사장님 센스가 돋보인다", "빠른 유행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 "사장님이 유연하게 대처를 잘하네", "유행이 너무 빨리 바뀌니까 힘드실 듯",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 "돈 벌기 쉽지 않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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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피스, 네트릭스와 '보안 MSP' 사업 본격화
폴라리스오피스가 글로벌 보안 기업 네트릭스(Netwrix)와 손잡고 기업용 '보안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체결한 오픈AI와의 기업 간 비즈니스 협약(BAA)과 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역량 등을 결합해 안전한 AI(인공지능) 융합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네트릭스와 한국 MSP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 보안 환경을 직접 설계·운영하는 통합 서비스 모델을 선보인다. 네트릭스는 포춘(Fortune) 500대 기업의 25% 이상을 포함해 전 세계 1만 350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한 미국 보안 기업이다. 양사의 협력은 보안 솔루션 단순 판매를 넘어, 데이터 보안 상태 시각화(DSPM), 신원 기반 위협 대응(ITDR), 특권 권한 관리(PAM) 등을 장기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번 보안 MSP 사업 확대는 오픈AI 기술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최대 화두인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수요를 직접적으로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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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5월부터 농지 전수조사 실시...'투기' 적발시 매각 처분명령"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 지시사항인 투기 목적 농지 취득 규제에 본격 나선다. 농지 전수조사를 통해 투기가 적발되면 매각 명령한다. 중동전쟁에 따른 농어촌 피해 지원을 위해 추경(추가경정예산) 증액도 검토한다. 윤준병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당 간사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내용의 협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선 △농지 전수조사 △추경안 적정성 여부 △농협 선거제도 개혁 등 총 3개 안건이 논의됐다. 우선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부터 1996년 이후 취득 농지를 대상으로 1차 조사를 실시하고 내년엔 1996년 이전 취득 농지를 대상으로 2차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부는 '합동 농지 조사 및 제도 개선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방정부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5000명 규모의 조사 인력을 신규 채용해 조사에 참여토록 한다. 투기 목적이 적발된 농지는 유형을 구분해 행정처분을 부과하거나 계도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지법상 먼저 처분 의무를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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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패스, DB손해보험과 보험서비스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한패스는 DB손해보험과 글로벌 금융서비스 혁신 및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날 서울 성수동 한패스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체류 외국인 및 해외송금 이용 고객들이 금융·보험 서비스에서 겪는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고 양사 인프라를 활용해 실생활에 밀접한 보험 혜택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외국인 고객 특화 보험상품 공동 개발 △디지털 플랫폼 연계 서비스 구축 △해외송금 연계 보험서비스 모델 개발 △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품 기획 등 포괄적인 영역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패스가 보유한 외국인 고객의 금융·생활 데이터를 활용해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해외 거주자 등 보험 접근이 제한적이었던 고객층에게 모바일 기반의 간편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한패스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고객층 확보와 서비스 혁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게 됐다"며 "외국인 고객들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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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2번째 남북 공동무형유산 될까…'인삼'도 등재 신청
국가유산청은 '인삼문화'와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인삼문화는 인삼 재배와 가공 기술, 신앙과 의례 등을 포괄하는 무형 지식이다. 체험과 교육을 통해 전승되고 있으며 건강한 삶과 가족 공동체의 유대를 상징한다는 점에서 무형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유네스코 사무국의 검토와 심사기구의 심사를 거쳐 2028년 12월 '제23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태권도는 도장을 중심으로 사범과 수련생이 함께 수련하며 형성되는 도장 공동체 수련 문화다. 생활권 기반의 수련 환경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수련생들이 태권도를 실천한다는 면에서 그 의의가 있다. 유산청은 태권도의 남북 공동등재를 추진한다. 2018년에도 씨름이 남북 공동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다. 북한은 2024년 3월 한 발 먼저 태권도를 등재 신청했으며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이다. 유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수한 무형유산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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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글 현판'에 불붙은 논쟁…"정체성" vs "역사 왜곡"
광화문 한글 현판 설치와 관련해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국가 정체성을 강조하는 상징적 조치라는 입장을 내세웠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역사적 맥락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1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광화문 현판 토론회가 열렸다. 광화문 현판 논의는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기존 한자 현판을 유지하며 한글 현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본격화됐다. 광화문 현판은 시대에 따라 여러 차례 변화를 겪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뒤 흥선대원군 시기 재건됐고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친 뒤 1968년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한글 현판이 걸렸다. 2010년에는 흰색 바탕에 검은 글자로 된 한자 현판으로 교체됐다가 고증 작업을 거쳐 2023년 현재의 검정 바탕 금박 글씨 한자 현판이 설치됐다. 찬성 측은 광화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간인 만큼 한글 현판을 통해 국가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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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 오는 17일 전면 개방
정부가 오는 17일부터 인천, 강원도, 경기도 접경지역에 조성한 '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테마노선은 인천 강화군, 경기 김포시·고양시·파주시·연천군, 강원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 등 DMZ 10개 접경 지역에 2019년 조성된 길이다. 테마노선의 각 코스는 비무장지대 인근 야생 동식물 보호와 참가자의 안전을 고려해 운영한다. 군부대의 협조로 주요 구간은 참가자들이 직접 철책 인근을 걸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전문 해설사와 안내요원이 동행해 각 장소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는 등 DMZ의 평화와 생태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방 일정에서는 관계 부처 간 협력을 통해 일부 구간 참가 인원과 운영일을 확대한다. △강화평화 전망대 20명→30명 △김포 한강하구-애기봉 20명→40명 △고양 장항습지 생태 20명→40명 등은 참가 가능 인원이 확대됐다. 파주 임진각-도라산 구간 중 도라 전망대 코스는 평일 오전과 주말 2회 확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