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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고광헌은 천안함·부정선거 음모론자…즉각 지명 철회해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천안함·부정선거' 음모론자였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부정선거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고 밝혔다. 천 원내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정치적으로 편향된 음모론자들이 중립성, 객관성이 필수적인 고위직에 가는 것은 지긋지긋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고 후보자는 천안함·부정선거 음모론자였다"며 "천안함 음모론이 천안함 영웅들과 그 가족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줬고 지금도 주고 있는지 이 대통령도 모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천안함·부정선거 음모론자 출신이 가짜뉴스를 막겠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라며 "당장 어떤 언론이 관련 음모론 기사를 쓰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좋아하는 가짜뉴스나 음모론을 퍼뜨리면 장관급 자리에 가게 하고, 대통령 마음에 안 드는 가짜뉴스·음모론을 때려잡겠다는 것 아닌가"라며 "그게 바로 언론탄압이다. 이 대통령은 즉각 지명을 철회하고 천안함 용사들과 그 가족들에게 사과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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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여행비 최대 75%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행
전남 영암군이 기존 '영암 여행 원플러스원' 사업에 더해 여행비를 최대 75%까지 환급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관외 관광객이 영암에서 사용한 숙박·식음·체험 비용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이다. 영암군은 기존 '원플러스원' 사업과 통합 운영해 신청과 정산 절차를 간소화하고, 관광객이 보다 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환급 혜택은 방문 횟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일반 관광객은 1회 방문 시 50%, 2회 방문 시 최대 75%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19세부터 34세 청년은 1회 방문부터 70%의 높은 환급률이 적용된다. 이는 전국 대부분 지자체가 50% 수준 지원하는 것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으로, 재방문을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영암군과 인접 7개 시·군을 제외한 외지 관광객이며, 인접 지역 주민은 기존 '영암 여행 원플러스원' 사업을 통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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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마구 때렸다...지하철역 앞 행인들 무차별 폭행한 30대
서울 마포구청역 앞에서 경찰관 포함 4명을 무차별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7시50분쯤 마포구청역 앞에서 행인과 경찰 등을 폭행했다. 관련 CCTV 영상을 보면 A씨는 모자를 눌러 쓴 채 자전거에 탑승해 인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A씨는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남성을 자전거로 들이받았다. 자전거에 부딪힌 남성이 무릎을 만지며 고통스러워하는 사이, A씨는 자전거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다가가 발길질 후 손으로 얼굴을 때렸다. 이후 A씨는 인근 골목에서 마주친 배달기사를 폭행했고, 주변을 지나던 자동차를 자전거로 내려치기도 했다.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 포함 최소 4명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당시 음주나 약물 투약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A씨를 상해, 재물손괴,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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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 출퇴근 무료 현실화...김포시·경기도 '정책경쟁' 효과
경기 김포시가 지난 1일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9시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통행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9시, 오후 5~8시)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김포시민이 지원 대상이다. 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차량정보를 등록하면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통행료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매월 1~10일이며 심사를 거쳐 말일에 지급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시작된 시와 경기도 간 정책 경쟁의 결과다. 시가 시민 대상 통행료 50% 지원을 발표한 이후 도가 하루 만에 절반 지원 방침을 내놨다. 당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고양·파주·김포시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긴급회동을 열고 "경기도가 먼저 통행료의 절반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중앙정부와 기초지자체가 분담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도가 전 차량 대상 50% 할인 적용을 먼저 시행했고, 이후 김포시가 시민 대상 나머지 50% 지원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이번에 출퇴근 시간대 무료 이용 체계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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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가처분 인용 릴레이' 남부지법에 "골라 먹는 배당…경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당내 징계와 공천 등 당무 결정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잇달아 인용한 서울남부지법을 향해 "골라 먹는 배당을 하고 있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남부지법에는 가처분 신청 사건을 담당하는 합의부가 2개 있다. 그런데 국민의힘 관련 가처분 신청 사건은 유독 권성수 재판장이 있는 민사합의 51부에만 계속 배당돼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최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김종혁 전 최고위원 등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에 대한 징계 효력 정지를 결정한 데 이어 김영환 충북지사의 컷오프(공천 배제) 효력 정지 가처분도 인용했다. 장 대표는 "법원의 사건은 모두 임의 배당이 원칙이고 신의 손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국민의힘 관련 모든 가처분 사건은 민사합의 51부에만 배당되는지 권성수 판사에게 질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법원 답변은 '신청 사건이 접수되면 권 판사가 자신이 하고 싶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건은 일단 본인에게 배당하고 나머지 사건만 다른 재판부에 배당한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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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눈다"...아워홈, 사회공헌활동 '온더고' 출범
아워홈이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 '온더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젝트 이름은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눈다'는 의미로 아워홈의 대표 도시락 브랜드인 '온더고(ONTHEGO)'에서 차용했다. 온더고 프로젝트는 보호자가 없거나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 높은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한화그룹 편입 이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검토한 끝에 종합식품기업의 특성을 살린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새 사회공헌 사업은 아워홈의 식음 서비스 역량과 메뉴 개발 노하우를 사회공헌의 영역으로 확대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푸드트럭을 활용해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온더고타임'과 고단백 도시락 배달 '온더고BOX' 두 가지로 운영된다. '사회 발전과 나눔에 기여하겠다'는 아워홈의 의지가 담긴 온더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아워홈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앞서 김동선 아워홈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은 비전 선포식을 통해 "단순 영리 목적의 기업이 아닌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세상의 긍정적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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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원오 칸쿤 출장, '문서 조작'에 집중해야…'여성' 부각은 잘못"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칸쿤 출장' 논란과 관련해 핵심은 동행자가 누구인지가 아닌 '출장 문서 위조' 여부라며 "왜 조작됐는지 성실하게 답하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구청이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공무 국외출장심사의결서에서 출장에 함께 간 직원 성별이 바뀌어 있었다. 추가 자료를 요청하자 성별 항목만을 골라 가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동행자가 여성인 점을 부각하는 점도 잘못된 것이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사실관계와 다른 점들을 들며 방어하려고 하는 것도 본질에서 벗어난 행위"라며 "지금까지 파악된 사실관계 중 문제가 된 것은 '국회의원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조작된 문서가 온 것'이다. 이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칸쿤 출장 논란은 지난달 31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의 기자회견으로 알려졌다. 정 예비후보가 2023년 3월 여성 공무원 등 동행자들과 멕시코 출장 막바지 칸쿤을 방문했다는 내용으로, 출장 문서 조작 의혹도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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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덕흠 공관위' 출범…원내·법조인 다수 포진
국민의힘이 4선 박덕흠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새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원내 의원이 다수 포진한 가운데 원외에선 법조인 출신 현역 당협위원장들이 합류했다. 국민의힘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위원장은 4선의 박덕흠 의원이 맡는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박 의원은 원내에서 많은 신망을 얻고 계신 분"이라며 "충북지사 공천과 관련해서도 정해야 할 것이 있어 적임자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의 지역구는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다. 공관위 부위원장은 당 사무총장인 정희용 의원이 맡는다. 원내에서는 서천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 이종욱·곽규택·이소희 의원이 합류했다. 공관위 대부분이 당내 인사들로 꾸려진 만큼 남은 공천 작업은 당 지도부와 긴밀한 협의를 거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원외에선 최기식 경기 의왕·과천 당협위원장, 함인경 서울 양천갑 당협위원장이 공관위원으로 임명됐다. 최 수석대변인은 "원내에서 많은 의원이 공관위원으로 들어가면서 안정적으로 공천 관리가 이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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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유 사든가 직접 싸우든가"…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떠넘겼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진행한 대국민연설에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은 중동에서 원유를 수입해오는 국가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으로부터 원유를 전혀 수입하지 않고, 앞으로도 필요하지 않다"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를 수입하는 이들이 나서야 한다"고 언급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관련해서는 "희망적으로 생각한다"면서도 원유 수입국들에게 두가지 조언을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산 원유를 수입하거나 용기를 내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장악하는 것이 방법"이라며 "미국이 이란의 핵심 시설을 파괴했으니 다음은 여러분에게 달려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란은 원유를 수출할 수 밖에 없다"며 "해협은 개방될 것"이란 관측도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해협이 완전히 개방되지 않더라도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끝낼 용의가 있다고 밝혀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든 우리는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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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안 끝나면 나프타 수급도 어려워…탈 플라스틱株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관련 연설을 한 후 탈 플라스틱 관련주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연설에서 조기 종전 소식을 기대했으나 관련 내용이 빠져있었던 탓이다.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플라스틱의 원재료인 나프타 수급이 계속 어려울 전망이어서 대체재인 탈 플라스틱으로 투자자 심리가 모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10시5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세림B&G는 전 거래일 대비 217원(12. 82%) 오른 1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림B&G는 이날 1679원으로 약세 출발했으나, 오전 10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기점으로 급격히 반등하기 시작했다. 에코플라스틱(6. 36%), {한국패키지}(5. 27%), 진영(3. 15%), 삼륭물산(3. 11%), 삼양패키징(2. 05%) 등도 트럼프 연설이 끝나면서 동반 상승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이란 관련 군사작전 성과를 강조하며 2~3주간 대대적 공격을 감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존 연설 및 SNS 등 발언에서 크게 변화된 내용은 없었지만, 시장은 미국의 지상군 투입 등 확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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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 이공계 특화 AI 유료화 두 달 만에 매출 '830%'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추론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스타트업 튜링이 자사의 이공계 특화 AI 서비스 'GPAI' 유료화 2개월 만에 830%의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튜링이 지난 1월 개인·팀·엔터프라이즈 맞춤형 요금제를 도입하며 본격적인 수익화에 나선 결과, 전체 구독자의 50%가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유입됐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석·박사 학위자, 기관 소속 연구원, 교수 등 최고급 이공계(STEM) 전문가들이 주요 고객층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하버드, 컬럼비아, 인도공과대학(IIT) 등 글로벌 명문대 소속 전문가들이 GP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개인 유저를 넘어 글로벌 기업의 R&D(연구개발) 부서나 대학 연구소와의 B2B(기업 간 거래) 계약도 줄을 이으며 시장을 빠르게 넓혀가는 추세다. 튜링은 '추론 최적화 기술'을 가파른 성장의 배경으로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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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전국 '낡은 집' 344가구 새 집처럼 수리한다
민관이 손을 모아 전국 5개 지역에서 낡은 집 344가구에 대한 집수리 사업을 진행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방시대위원회, HUG(주택도시보증공사), KCC, 코맥스, KCC신한벽지, 경동나비엔, 한국해비타트 등과 함께 올해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새뜰마을사업의 집수리 지원을 보완하기 위해 민간의 후원과 전문성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사업 기획과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HUG와 기업은 사업 후원금 등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37개 사업지에서 1325가구의 노후주택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부산 부산진구 엄광마을, 광주 광산구 큰도랑질마을, 강원 원주 봉산2지구마을, 전북 전주 낙수정마을, 경북 문경 점촌3동마을 5개 지역에서 총 221가구를 수리했다. 특히 창호 교체, 단열 보강, 도어락 교체, 벽지, 장판 교체, 지붕, 외벽 보수 등 집수리 공사를 통해 취약지역 주민의 주거환경을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