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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우리은행 정보 유출에 자체점검 요구…"위법 확인 땐 검사 전환"
금융감독원이 고객 개인정보 1만7000여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우리은행에 자체 점검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금융당국은 우리은행의 자체 점검 결과를 살핀 뒤 필요하면 현장 점검에 나서고,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검사로 전환할 방침이다. 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우리은행에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 경위 등에 대한 자체 점검을 요청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에 자체 점검을 요청했고 재발방지대책과 점검 내용을 보고 전자금융거래법 관련 위반 사항이 있는지 살펴볼 것"이라며 "필요 시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고 현장 점검에서 위법 사항이 파악되면 검사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이날 고객 공지를 통해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 과실로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온라인에서 개인을 식별하기 위한 암호화 정보인 연계정보(CI)와 고객 닉네임이다. 해당 정보는 우리은행이 2024년 9월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외부 개발업체에 공유한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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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6일 3대 메가 프로젝트 민관 점검회의 개최
청와대가 오는 6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회의를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경제부총리, 산업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장급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호남, 충청, 영남권을 중심으로 약 1600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호남 약 896조원, 충청 약 392조원, 영남 약 312조원 등이다. 각 지역을 반도체(호남권),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우주항공(영남권) 등의 거점으로 육성시킨다는 전략이다. 이 대통령은 당시 보고회에서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꿈이 시작되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반도체,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는 초격차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삼각축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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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금융 회장, 연임 도전…이환주·이재근·이창권 등 도전장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후보를 양종희 현 회장 등 6명으로 압축했다. 양 회장이 이변 없이 연임에 도전하고, 외부에선 우리은행장을 지낸 권광석 전 행장이 이름을 올렸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3일 차기 회장 숏리스트 1차 후보군으로 내부 후보 4인과 외부 후보 2인 등 총 6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내부 후보는 양종희 회장,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 이창권 KB금융지주 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가나다순) 등이다. 외부 후보는 권광석 전 행장과 익명을 요청한 1명이다. 내부 후보는 각기 다른 출신 배경이 눈길을 끈다. 양 회장은 국민은행에 입사한 후 KB손해보험 대표를 지낸 이력이 있는 반면, 이창권 부문장은 KB국민카드에 입사해 국민카드 대표를 지냈다. 이재근 부문장은 국민은행에 입사해 국민은행장을 역임했다. 2025년 행장에 오른 이환주 행장은 직전에 KB라이프생명보험 대표를 지냈다. 외부 후보에 이름을 올린 권 전 행장도 주목된다. 통상적으로 외부 후보는 본인이 원치 않으면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데 과감히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란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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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 리쏘드와 전략적 업무협약…바이오·헬스케어 공동 사업
애드바이오텍은 헬스케어 전문기업 리쏘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상호 보유한 기술과 제품 유통 역량, 사업 기회를 결합해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바이오 소재, 동물용 또는 인체용 헬스케어 응용제품 분야에서 공동 성장의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R&D), 생산, 품질관리, 유통, 마케팅, 해외시장 개척과 함께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항산화 효소인 에스오디(SOD) 및 항산화 소재를 활용한 신규 제품 공동개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반려동물 제품의 공동 사업화 △원료 공급 및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및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생산·품질관리 협력 △국내외 인허가 및 임상·비임상 데이터 확보 △온·오프라인 및 글로벌 유통망 개척을 위한 영업 협력 △공동 브랜드 개발 △전략적 투자 및 자본제휴 등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신규 사업 발굴과 제품 포트폴리오 기획 및 투자 유치, 사업확장 전략 수립 등 전략적 제휴를 총괄하며 공동사업의 운영과 성과 관리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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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개 혁신 기술 격돌…성균관대 'KINGO-GA 창업경진대회' 성황
108개 수도권 유망 기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2026 KINGO-GA 창업경진대회'가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창업중심대학 사업 일환으로 마련한 이 대회는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과 GA코리아가 주최하고 경기 용인특례시, 하나은행, IMM인베스트먼트가 후원해 유망 스타트업 성장에 힘을 보탰다. 올해로 8회째를 맞아 정부의 '모두의 창업' 기조를 반영해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오픈 스테이지' 무대로 꾸며졌다. 사전 검토와 서류평가를 통과한 15개 기업이 부스 전시 기회를 얻었으며 이 중 본선에 진출한 상위 8개 기업 모두가 시상대에 오르는 등 스타트업의 화려한 데뷔 무대가 펼쳐졌다. ━차세대 반도체부터 의료 AI까지… 혁신 기술 뽐낸 '예비 유니콘'들━본선 무대에서는 7명의 심사위원이 120분간 현장 평가를 진행한 끝에 최종 수상자가 가려졌다. 대상은 '넥스티리얼즈'와 '딥디멘션'이 차지하며 각각 상금 1000만원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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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경진대회 대상, 바른자세 유도 이너웨어 개발 (주)이너마음 선정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중기부장관상과 상금 2000만원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바른자세를 유도하는 여성 웰니스(Wellness) 이너웨어를 개발한 ㈜이너마음의 황민지 대표가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제27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창업경진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 구상을 보유한 여성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여성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0년부터 27년을 이어 온 국내 대표적인 여성 예비창업자·창업자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총 1712팀이 참가해 3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수상자 44팀이 선정됐다. 특히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창업뿐만 아니라 여성의 수요와 경험에 첨단 기술을 결합한 펨테크(Femtech, 여성 건강), 미용, 의류, 식품 등 '여성 특화 사업 모델'의 질적 도약이 두드러졌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에 이어 허혈성 뇌졸중 정밀 진단 및 치료 적합성 판단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한 ㈜딥클루 김현정 대표, 여성 골반저근 기능장애 진단을 위한 센서기반 디지털 검진 솔루션을 개발한 ㈜코어모션 한희주 대표는 최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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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팜 'BAROi 주문' 오픈…AI로 약국 주문 효율 높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약국 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수기로 작성한 의약품 주문장을 사진으로 촬영하면 AI(인공지능)가 제품명과 수량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약국별 주문 패턴과 거래 조건을 반영해 주문을 지원하는 AI 주문 서비스 'BAROi 주문(바로아이)'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바로아이는 약국에서 매일 반복되는 의약품 검색과 수량 입력 등의 업무를 줄이기 위해 개발된 AI 기반 주문 지원 서비스다. 기존에는 약사가 주문장에 기재된 의약품을 하나씩 검색하고 수량과 거래 도매업체를 직접 확인해야 했다. 바로아이를 이용하면 주문장 사진 한 장으로 주문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다. 바로아이는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바로팜 앱 하단 메뉴에서 '바로아이'를 선택한 뒤 의약품명과 수량이 잘 보이도록 주문장을 촬영하면 된다. AI가 주문장에 기재된 내용을 분석해 의약품과 수량을 인식하고 약사는 결과를 확인한 뒤 주문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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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담합' 롯데웰푸드 전현직 임원 상대 주주대표소송…첫 변론기일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의 '아이스크림 가격 담합' 사건을 두고 소액주주 등이 제기한 273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주주대표소송 첫 변론기일이 3일 진행됐다. 이들은 이사들의 감시의무 위반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고액 보수 수령을 두고 맞섰다. 서울남부지법 제11민사부(부장판사 강희석)는 이날 오후 롯데웰푸드 소액주주들과 경제개혁연대가 신 회장과 롯데웰푸드 전·현직 이사 등 17명 상대로 제기한 273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주주대표소송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양측의 입장을 구두로 듣는 대신 서면으로 대체했다. 원고 측은 2022년 이른바 '아이스크림 가격 담합' 사건 당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부과받은 118억원의 과징금으로 손해가 발생해 회사가 이를 배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또 신 회장이 롯데웰푸드를 비롯해 여러 계열사의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수령한 보수가 위법하고, 이는 회사의 손해인 만큼 154억50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점도 주장하고 있다. 이에 롯데웰푸드 측은 "담합을 예방하거나 통제하기 위한 감시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없고, 신 회장의 보수 수령 역시 적법하다"는 취지로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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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한국판 스타링크 구축…14조원 투입할까
정부가 2030년부터 2035년까지 최대 14조원을 투입해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우주항공청은 3일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먼저 국가 안보·6G 통신·재난 대응을 위한 핵심 네트워크 인프라인 '독자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2035년까지 범부처·민관·국제 협력을 통해 구축한다. 현재로서는 3개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저궤도 통신위성의 수명을 5년으로 가정해 5년마다 특정 규모의 위성을 발사하는 시나리오다. 1안은 지구 고도 1280㎞에 위성 128기를 쏘는 안으로 이 경우 5년마다 3조9982억원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2안은 국산 발사체를 우선적으로 활용해 고도 888㎞에 256기를 쏘는 안이다. 이 경우 5년마다 7조4184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3안은 고도 1280㎞에 위성 512기를 쏘는 안이다. 5년마다 14조2586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주관 부처로 국방부, 우주청, 방사청 등으로 구성된 '저궤도 위성통신 검토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통신망 구축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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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동양생명 주식 매수 청구가 10% 상향
우리금융지주가 포괄적 주식교환에 반대하는 동양생명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지분의 교환가액을 10% 상향하기로 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정정보고서를 통해 동양생명보험 특별위원회가 6월24일과 7월3일 추가 심의를 거친 결과 주식매수청구권 매수예정가격을 8505원에서 9356원으로 10%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환가액 상향은 주식교환에 반대 의사를 밝힌 동양생명 소액주주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당초 우리금융은 지난 4월 동양생명과 주식의 포괄적 교환을 결정할 당시 교환 가액을 우리금융 3만4589원, 동양생명 8720원으로 정했다. 동양생명 1주당 우리금융 보통주를 0. 2521056주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에 동양생명 소액 주주들은 우리금융이 지난해 다자보험으로부터 동양생명을 인수할 당시 주식 매입 단가(1만562원)에 비해 소액 주주에게 제시한 인수 가격이 적다는 불만을 표한 바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주주간담회에서 나온 소액주주 의견 등을 수렴하고 소액주주 권리 보호 및 동양생명 재무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식매수청구권 10%를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향후에도 소액주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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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약학대 교수, 마약류 동시 분석법 연구로 국무총리표창 받아
덕성여자대학교는 한은영 약학대학 교수가 지난달 26일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열린 제40회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계마약퇴치의 날인 6월26일을 맞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40회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기념식은 '마약청정 국가로 다시 한걸음'을 주제로 열렸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대한약사회·대한병원약사회·대한의사협회·대한마약학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유공자 28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오유경 식약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장의 축사와 함께 그동안 마약류 안전관리를 위해 기울인 각계의 노력이 공유됐다. 이어 국민훈장 동백장, 근정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마약류 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한 교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14년간 마약류 분석 및 연구 업무에 헌신하며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2013년 덕성여자대학교 교수로 임용된 뒤에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연구재단, 해양수산부, 경찰청 등 다양한 기관의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마약류 안전관리 분야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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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배민·세일즈포스 출신 리더 5명 영입…'AI 승부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객 AI(인공지능) 플랫폼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영업·사업 개발·재무 등 핵심 부문에 글로벌 경력을 갖춘 리더 5명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영입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 상담, 데이터 분석, 마케팅, 사내 협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AI 기반 업무 혁신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재무 부문은 안재국 CFO(최고재무책임자)가 맡는다. 안 CFO는 삼일회계법인과 우아한형제들을 거치며 약 11년간 재무담당임원과 CFO를 역임했다. 재무 조직 구축과 투자 유치, M&A(인수·합병) 등을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춘 재무 체계 고도화를 담당할 예정이다. 국내 영업은 정수영 영업 VP(총괄임원)가 이끈다. 정 VP는 오라클과 세일즈포스 한국 법인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영업과 컨설팅을 담당했으며, 중소기업부터 엔터프라이즈 고객까지 다양한 영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