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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추정…주가 박스권 지속"-한화
한화투자증권은 1일 네이버(NAVER)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주가는 단기적으로 박스권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2분기 실적은 견조한 매출 성장세에도 성장을 위한 투자로 인해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매출액은 3조3900억원, 영업이익 5447억원으로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6% 하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광고 매출액은 AI(인공지능) 기반 애드부스트 확대 및 커머스광고 호조세가 지속되며 전년 동기 대비 9. 6% 성장한 것으로 예상한다"며 "커머스 포함 서비스 매출액은 스마트스토어 거래엑 성장세가 이어지며 35. 5% 증가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컬리 거래액 성장 및 월드컵 효과로 인한 멤버십 유저 유입세도 가속화된 것으로 파악한다"며 "파트너비는 월드컵 중계권 비용 반영으로 전분기 대비 8% 증가, 인프라비와 마케팅비도 각각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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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20일까지 매일 280억 자사주 매입…목표가 22.5만-유안타
KB금융이 2분기 자사주 매입 계획을 완수를 위해 단기간에 거래량이 늘면서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일 리포트에서 "KB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 3% 상향 조정한 22만5000원으로 제시한다"며 "오는 20일까지 자사주 매입 후 2분기 실적이 오는 23일 발표되는 만큼 주가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KB금융은 자사주 매입 종료 시점인 오는 20일까지 3943억원을 매입할 예정이다. 2분기 자사주 6000억원 매입을 발표했는데, 현재 2056억원 매입한 상황이다. 우 연구원은 "최근 환율상승으로 6월 말 CET-1(보통주자본비율)을 관리하기 위해 2분기 자사주 매입이 미뤄졌다"며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매일 280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이는 최근 거래량의 10%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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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피스홀딩스, 中 R&D 센터 가동…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첫발
삼성의 바이오 투자 지주회사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중국 연구개발(R&D) 센터를 정식 개소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시 창핑(昌平)구에서 'Samsung Bioepis(China)'(중국 R&D 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구개발 활동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중국 R&D 센터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 항체-약물 접합체(ADC) 중심의 기술 플랫폼 확보와 신약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특화형 조직으로 설립한 첫 해외 연구개발 거점이다. 베이징시 창핑구는 바이오 첨단 기술산업단지인 '중관춘(中關村) 생명과학원'이 위치하고 베이징대, 칭화대 등 명문 대학과 인접해 있어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인적 자원 활용의 최적지로 꼽힌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사장은 "중국 R&D 센터 개소를 통해 글로벌 R&D 네트워크가 첫발을 내디뎠으며, 앞으로 중국 바이오 생태계와 긴밀히 협력하며 혁신 신약 후보물질 발굴 등의 신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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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유통 경쟁력 강화…JW중외제약 출신 이경택 전무 영입
동구바이오제약은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JW중외제약 영업본부장 출신인 이경택 유통총괄 전무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전무는 1992년 JW중외제약에 영업 담당으로 입사해 협력도매팀장과 유통관리실장, 의원사업부장, 의원·OTC(일반의약품) 사업본부장 등을 맡았다. 약 33년간 제약 영업 경험을 쌓았다. 특히 현장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지점장과 사업부장을 거쳐 임원으로 승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보직을 두루 경험하며 현장 실행력과 전략적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단 평가다. 이 전무는 특히 유통관리실장 때 도매 거래처와 여신·채권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협력도매 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해 의원·요양병원 등에 의약품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유통망을 구축했다. 또 공동 물류 시스템을 도입해 유통 효율성을 높였다. 이어 의원·OTC 사업본부장으로 신제품 출시와 브랜드 재편, 온라인 유통망 진출, 일반유통 채널 확대 등을 주도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 전무 영입을 통해 유통 전반의 효율성을 점검하고 거래처와 협력 구조를 재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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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의료기기 업종 밸류 하락해…목표가 ↓-상상인
상상인증권이 국내 3D 프린팅 덴탈 소재 기업 그래피에 대해 의료기기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이 하락했다며 목표가를 4만원으로 내린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6만2000원. 그래피 주가는 전일 장 마감 기준 1만699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135. 4% 상승여력이 있다. 목표가에 대한 괴리율이 세 자릿수로 벌어진 상태다. 그래피 주가는 지난해 8월 코스닥에 상장한 뒤 그해 10월 장중 8210원까지 내렸지만 올해 초까지 급격히 상승했다. 지난 2월 6일에는 6만9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이후 꾸준히 내려 지금의 수준이 이르렀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그래피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8. 4% 증가한 65억원, 영업손실은 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주력 제품인 SMA(형상기억 교정장치) 소재 매출액이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SMA 소재 수요가 북미·중동·북유럽을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수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봤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그래피는 치과 의료기기업체 메가젠임플란트와 협력해 메가젠임플란트의 글로벌 유통망과 디지털 덴탈 플랫폼을 활용해 세라믹 함유 영구치관용 레진, 수술가이드, 투명교정 소재 등의 해외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메가젠임플란트를 통해 빠르면 3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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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참사 '현재진행형'…세월호 생존자·이태원 구조자 못 지킨 이유
대형참사에서 살아남았거나 구조에 나선 사람들이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사망에 이르는 사례가 반복된다. 참사 피해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가 장기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치료·연구지원을 기한 없이 이어가고 정부가 참사 피해자를 적극 발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세월호 참사 생존학생 중 1명이 세상을 떠났다. 유경근 전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지난 21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세월호 참사 직후 극심한 고통 속에서 여러 번 친구들을 따라가려고 했던 A가 결국 안산하늘공원의 친구들 곁으로 갔다"고 전했다. 2014년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피해자들의 고통은 계속된다. 안산마음건강센터가 2024년 발표한 '4·16세월호참사 피해자 건강 및 생활 실태조사'에 따르면 당시 생존자 49명 중 28. 6%가 '우울증의 임상적 위험군'으로 분류됐다. 장기간 이어진 울분으로 고통이나 장애를 보인 경우는 36. 7%에 달했다. 참사 이후 10년 동안 생존자 가운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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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트룩시마 美 상호교환성 지위 최초 획득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의 상호교환성(Interchangeability) 지위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미국에서 상호교환성 지위를 획득한 것은 트룩시마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트룩시마는 최초 상호교환성 바이오시밀러에 부여되는 독점권도 확보하게 됐다. 트룩시마는 셀트리온에서 개발한 혈액암 치료제다. 미국에서 비호지킨 림프종(NHL),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류마티스 관절염(RA), 현미경적 다발혈관염(MPA)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모든 성인 적응증에 대해 허가를 획득한 상태다. 상호교환성 지위는 오리지널 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간의 교체 사용 가능성을 인정받은 지위다. 이번 승인으로 트룩시마는 오리지널 의약품과 교체 사용해도 효능과 안전성 측면에서 임상적으로 차이가 없음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보다 확실한 처방 근거를 확보하게 됐다. 이는 미국 의료진들에게 트룩시마 처방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향후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확대와 의료비 부담 완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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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암호화폐로 2조원 벌었다..."이래서 그랬어?" 이해충돌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 및 밈코인 관련 사업으로 지난해 최소 14억달러(약 2조1665억원)를 벌어들였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정부윤리청(Office of Government Ethics)은 이날 총 927페이지 분량의 트럼프 대통령 재산공개 보고서를 공개했다. 암호화폐 사업은 트럼프 대통령이 수십 년에 걸쳐 구축한 호텔, 골프 리조트 등 부동산 사업을 능가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암호화폐 수익은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벌어들인 7700만달러나 버지니아 북부에 있는 골프 클럽에서 얻은 2500만달러를 훨씬 웃도는 액수다. 보고서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회사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의 매출이 5억8800만달러 이상으로 신고됐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2024년 10월부터 거버넌스 토큰 판매를 시작했다. 이 회사의 공동 창업자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아들인 에릭 트럼프, 현재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븐 위트코프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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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귀국 첫마디 "죄송합니다"…홍명보 야유한 팬들 "파이팅" 위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 등 일부 선수들이 팬들의 따뜻한 격려 속에 입국했다. 전날 홍명보 전 감독의 귀국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손흥민을 비롯한 김승규, 엄지성, 이기혁, 이한범, 이동경, 이태석, 배준호, 조위제, 강상윤 등 선수 9명은 1일 오전 4시25분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홍명보 전 감독을 비롯한 조현우, 이강인, 김민재, 황인범 등이 먼저 귀국한 데 이어 남은 선수들도 속속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날 남은 그룹까지 돌아오면 홍명보호는 전원 귀국하게 된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현재 선수단 귀국편은 항공 좌석 확보가 어려워 세부 그룹으로 나누어 귀국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선수들의 귀국 분위기는 전날 홍명보 전 감독 귀국 때와는 상반됐다. 손흥민이 등장하자 팬들은 "캡틴 SON 고생했어"라는 푯말과 함께 "손흥민 사랑해요" "손흥민 파이팅" "고개 숙이지 말아요" "너무 잘했어요" 등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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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적 두 번 울렸을 뿐인데…70대 택시기사 마구 때린 20대 "쌍방폭행"
위험하게 끼어드는 차량을 향해 경적을 울렸다가 20대 행인으로부터 마구잡이 폭행을 당했다는 70대 택시기사 사연이 전해졌다. 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70대 택시기사 A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1시쯤 대구 동성로 한 골목에서 서행하며 승객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한 차량이 택시 앞으로 갑자기 끼어들었고, 충돌 사고를 우려한 A씨는 두 차례 경적을 울렸다. 그러자 옆에서 길을 지나가던 20대 남성이 택시 쪽으로 다가와 앞 범퍼를 발로 찼다. 놀란 A씨가 택시에서 내리자 20대 남성은 "왜 경적을 울리냐"며 욕설했다. A씨가 차를 발로 찬 것에 대해 항의하자 문제의 남성은 갑자기 A씨를 폭행하기 시작했다. 가해 남성은 할아버지뻘 되는 A씨를 편도 5차선 도로로 끌고 나가 넘어뜨린 후 주먹과 발로 마구잡이 폭행했다. 가해자는 도망가려는 A씨를 쫓아가 10분 넘게 마구 때렸다. A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머리부터 가슴, 다리까지 온몸을 사정없이 두들겨 맞았다"며 "눈앞이 번쩍번쩍할 만큼 충격이 컸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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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논의 주도…GPA 작업반 회의 개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글로벌 개인정보 감독기구들과 AI 프라이버시 정책 논의에 나섰다. AI 기술 확산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와 혁신 지원을 함께 다루는 국제 규범 논의에서 한국의 역할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30일 세계 최대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인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 산하 인공지능 작업반(AIWG)과 국제집행 작업반(IEWG) 회원국을 대상으로 'AI 프라이버시 정책'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이 AIWG 공동의장국으로서 기획 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한 첫 화상회의다. AIWG와 IEWG는 2019년 출범 이후 40개 이상의 회원국·참관국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의는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에 대응해 각국 개인정보 감독기구의 AI 프라이버시 정책과 집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두 차례로 진행되며, 1차 회의에서는 AI 대응 정책을 다뤘다. 하반기 열릴 2차 회의에서는 AI 집행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1차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 크로아티아, 브라질, 가나 등 5개국 감독기구 담당자들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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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서남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 대응 우수 인재 양성 본격 추진
전남대학교가 서남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에 발맞춰 지역거점국립대학교로서 우수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총 800조원 규모)을 공식화했다.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시설·자본 투자와 함께 산업 현장을 이끌 우수 인재의 안정적 공급이 필수적이다. 전남대는 지역거점국립대학교로서 서남권 첨단산업 생태계가 필요로 하는 우수 인재 양성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대학들과 협력해 서남권 첨단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에너지신산업 △반도체첨단패키징 △미래모빌리티 등 핵심 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한 (가칭)첨단산업융합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부터 연구개발까지 직접 참여하는 산학 밀착형 교육 모델도 도입한다. 나아가 융합연구원과 연계해 앵커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 인프라 구축, 인재양성, 인적교류 등 산학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