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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민생범죄 소탕 '전국 최다' 특별성과 포상금 받아
부산경찰청이 13일 탁월한 치안 성과를 거둔 유공자에게 '제3차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경찰청이 현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것으로 부산경찰청의 성과 3건이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에서 공인중개사 단체의 담합사건을 수사하고 35명의 피의자를 검거해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에 엄정 대응한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포상금 1500만원을 받았다. 부산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무사증 입국 후 난민 신청 제도를 악용해 마약을 밀반입한 조직 등 마약사범 40명을 일망타진해 1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피해자들로부터 20억원을 가로챈 스미싱 조직 체계를 특정해 핵심 피의자 6명을 검거하고 범죄 수익금 6억원을 환수한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도 5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은 "이번 성과는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탁월한 성과를 내면 그에 상응하는 확실한 보상이 따른다는 것을 보여준 우수한 사례"라며 "시민 안전과 권익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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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디바' 이은미 대구가톨릭대 석좌교수, 경북예고서 마스터클래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맨발의 디바'로 알려진 이은미 실용음악과 석좌교수가 지난 10일 경북예술고등학교를 방문해 실용음악 분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마스터클래스는 차세대 보컬리스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음악적 조언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시연과 이 교수의 피드백,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무대에서 개별 곡을 선보이며 표현력과 발성 등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이 교수는 학생들의 음색과 호흡 습관을 세밀하게 점검하며 맞춤형 지도를 이어갔다. 이 교수는 "좋은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사용법에서 비롯된다. 특히 복식호흡이 중요하다"며 "노래는 기술 이전에 진심을 담는 예술이다. 가사 의미를 이해하고 경험을 담아 표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무대 긴장 극복 방법에 대해서는 "긴장을 음악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대 위에서는 완벽함보다 진정성이 더 큰 울림을 만든다"고 답했다. 이어 라이브 무대에서의 마이크 사용법과 관객 교감 법 등 실전 노하우를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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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公, '2026년도 현용주화세트' 예약 접수…오는 29일까지
한국조폐공사는 오는 29일 오후 5시까지 공사 쇼핑몰을 통해 '2026년도 현용주화세트' 예약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 현용주화세트'란 당해 연도에 생산된 1원, 5원, 10원, 50원, 100원, 500원 주화를 특별 제작한 케이스에 담아낸 화폐기념품이다. 매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고급스러운 케이스와 한정 생산되는 희소성때문에 높은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케이스는 가장 한국적인 그림으로 손꼽히는 '작호도'를 전면에 내세워 우리나라 전통의 감성을 유지했다. 구매자 의견을 반영해 가로·세로 크기를 축소하고 두께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춰 휴대와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세트당 9800원에 판매하며 1인당 최대 5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수량이 준비된 판매 수량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 다음 달 28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성창훈 사장은 "동전이 사라져 가는 시대에 현용주화세트는 일상 속 화폐의 가치를 담은 특별한 기념품으로 수집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나 지인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소장가치가 높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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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안산갑 출마선언 "멈춘 안산 다시 움직일 것…정부 성공 기여"
전해철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멈춰 있는 안산의 현안을 다시 움직이게 할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안산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 전 의원은 안산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재선거는 기존 의원의 당선 무효로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공정한 과정 위에 도덕적 기준이 바로 서야 한다"면서 "시민의 신뢰를 받지 못한 정치는 오래갈 수 없고 신뢰는 엄격한 기준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 전 의원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시민혁명으로 규정하며 "내란으로 헌정질서를 훼손한 세력에 대한 완전한 척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안산에서 갈등을 넘어서는 통합의 정치를 시작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그 결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민정수석, 행정안전부 장관, 상록구 3선 의원 등 중앙과 지역을 아우른 경험을 내세우며 △GTX-C 상록수역 정상 추진 및 역세권 개발 △신안산선 완공 및 추가 연장 △안산사이언스밸리(ASV) 포함 경제자유구역 조성 추진 △4호선 지하화 △반월·시화 산업단지 고도화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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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 2년만에 아이파크 브랜드 전면 개편…라이프플랫폼으로 확장
HDC그룹은 아이파크(IPARK)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주거 중심에서 라이프 브랜드로 확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기존 주거 중심에서 벗어나 리테일, 레저,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역할을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이파크는 현대산업개발이 2001년 론칭한 주거 브랜드다. 신규 브랜드 체계는 '비전이 삶이 되다'(Vision Becomes Life)를 중심으로 고객의 삶 속 비전을 실제 경험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더 나은 삶의 형식'(Form of Better Life)을 핵심 미션으로 설정하고 삶의 모든 순간과 공간에서 감각적이고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확장한다. 단순한 주거 상품을 넘어 다양한 공간과 서비스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라이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브랜드 디자인도 변경한다. 기존 로고의 인지 자산은 유지하되 BI와 컬러, 서체를 전면 개편했다. 컬러는 빨강색인 'IPARK Red'(아이파크 레드) 대신 붉은 갈색 계통의 번트 엄버(Burnt Umber)와 아이보리(Ivory)를 새 핵심 색상으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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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하나은행과 맞손… "금융 플랫폼·콘텐츠 시너지 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하나은행과 금융·콘텐츠 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디가 보유한 만화·웹툰·웹소설 등 콘텐츠 IP(지식재산권)와 하나은행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연계해 양사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리디 전용 공간 운영 △콘텐츠 이용 고객 대상 포인트 및 인기 IP 굿즈 제공 △디지털 채널 내 공동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를 통해 리디 고객은 하나은행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와 연계된 확장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하나은행 고객 역시 하나원큐 앱 내에서 리디의 주요 IP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 이종 산업 간 결합을 통한 시너지가 창출될 전망이다. 배기식 리디 대표는 "하나은행의 금융 플랫폼과 리디의 인기 IP를 연계해 고객 접점을 한층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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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간 韓 연구자 107명, 국내 연구계로 돌아온다
국내 연구자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연구자에게는 국내 복귀를 지원하는 '세종과학펠로우십' 과제에 연구자 230명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세종과학펠로우십의 국외연구 및 복귀·유치 트랙 신규 과제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박사후연구원 및 비전임 교원을 대상으로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트랙과 해외 트랙으로 나뉜다. 이중 해외 트랙은 △국내 연구자 대상 국외연수 지원 사업 △해외 연구자 대상 국내 복귀·유치 사업으로 나뉜다. 국외연수 사업은 1년간 7000만원, 복귀·유치 사업은 5년간 매년 1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국외연수 사업에서 30개, 복귀·유치 사업에서 신규 과제 200개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복귀·유치 사업을 통해 해외 대학에서 학위를 마친 한국인 연구자 107명이 국내로 터를 옮긴다. 아울러 29개국 출신 외국 국적 연구자 93명도 한국에서 연구한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미국에서 박사 학위 취득 후 덴마크 연구센터 등에서 AI 기반 질병 동역학 프레임워크를 연구해 온 김효빈 박사가 고려대 의대 연구교수로 부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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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이 계엄 말한 적 있냐" 질문에...김건희 "전혀 없다"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의 내란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건희 여사가 "윤 전 대통령이 계엄을 말한 적 있냐"는 재판부 질문을 받고 "전혀 없다"고 답했다. 김 여사는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 심리로 열린 박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재판에서 이같이 증언했다. 이날 오전 증인으로 출석한 김 여사는 검은색 줄무늬 재킷에 검은색 바지, 마스크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재판부는 이날 비상계엄 전 뿐만 아니라 선포 후에도 말한 적이 없냐고 물었고, 김 여사는 재차 "전혀 없다"고 했다. 김 여사는 과거 영부인 시절 검찰 인사에 관여한 적이 없다는 취지의 증언도 했다. 재판부가 "박 전 장관의 법무부 장관 임명에 관여한 적이 있냐"고 묻자 김 여사는 "없었다"고 답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주가조작·명품 가방 수수 사건 관련해 박 전 장관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상의한 사실이 있나" "사건을 무마하려 박 전 장관에게 메시지를 보내 중앙지검, 대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것 아닌가" "박 전 장관에게 수사 진행 상황 공유를 요구한 적 없었나" 등 질문엔 증언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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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찾은 두 비석 조각, 원래는 한 몸…'83년 만에 하나로'
1937년과 2020년 경주 월성 일대에서 찾은 비편(돌비석 조각)이 원래 하나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경주문화유산연구소와 경주박물관은 13일부터 오는 8월 17일까지 '경주 월성 서편 수습 비편'을 특별 공개한다고 밝혔다. 경주박물관의 보관시설인 '신라천년보고'에서 전시된다. 공개되는 비편은 경주박물관이 일제 강점기부터 소장하던 무게 1. 23kg(킬로그램)의 비편과 2020년 경주연구소의 발굴 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2. 7kg의 비편 2점이다. 비편에 새겨진 글씨가 신라 시절 비석에서 흔하지 않은 '예서체'(간추린 서체)여서 관심이 집중됐다. 경주연구소는 2점의 비편이 원래는 하나였다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정밀한 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두 비편 모두 경주 남산의 알칼리 화강암으로 제작됐으며, 3D(3차원) 스캔에서 두 비편의 파손 부분이 서로 맞물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주연구소는 이달 중 비편의 조사 경위와 서체 비교 자료 등을 담은 '경주 월성 서편 수습 비편' 기초조사 자료집과 '월성 서편 수습 비편 전문가 포럼'의 단행본을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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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전국 법관대표회의서 "사법개혁 3법에 무거운 책임"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과 관련해 전국 법관 대표들에게 "이런 결과가 이르게 된 데 대법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13일 열린 올해 첫 전국법관대표회의 정기회의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최근 사법 제도의 근간을 바꾸는 법률들이 시행되면서 법관 여러분께서 느끼고 계실 우려가 클 줄 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국민들께 불편과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법관 여러분께 불안과 걱정이 가중되지 않도록 여러모로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지혜를 모아 주신다면 적극 살펴 국민들과 법관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 대법원장은 또 "사법부 본연의 사명은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을 통해 실질적 법치주의를 확립하고 정의를 구현해 국민의 기본권을 수호하는 데 있다"며 "사법부가 신뢰를 회복하는 길은 우리 사명을 온전히 이행하는 데 있으며, 구성원 모두가 국민에 봉사하는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 때 비로소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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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데이터센터 TFT 신설…AI 인프라 경쟁력 강화
대우건설이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기 위한 내부 역량 강화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설계, 시공, 전기·기계 등 각 분야에서 데이터센터 특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TFT(태스크포스팀)'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급증에 따라 데이터센터 시장 역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우건설은 데이터센터 TFT를 통해 국내외 데이터센터 건설시장 진입 전략을 구체화하고 관련 설계, 기술 시공 역량을 체계적으로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관련 사업자와 전문업체와의 파트너십 구축도 병행할 방침이다. 양질의 사업도 발굴해 단순 시공을 넘어 투자·개발·운영·관리까지 모든 사업 과정을 아우르는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6월 40MW 규모의 강남 데이터센터(엠피리온 디지털 AI 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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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홍' 이성배 "품격있고 실력있는 보수, 경기도에서 증명할 것"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 도전장을 낸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낡은 보수가 아니라 품격 있고 실력 있는 새로운 보수를 경기도에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아나운서는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인공지능(AI) 정책학 박사과정을 끝까지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미국에 머무르며 상황을 지켜보는 대신 현장으로 돌아와 새롭게 도전하는 길을 결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아나운서는 또 "지금 보수 정치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 질문 앞에 서 있다. 저는 이 위기를 외면하지 않기로 했다"며 "보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력, 스스로를 혁신할 용기가 없다면 보수는 다시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둘러 귀국해 경기도민 여러분께 공식적인 입장과 계획을 직접 말씀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