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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정원오 '칸쿤 2박3일'은 억지로 넣은 일정…공문서도 위조했나"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성동구청장(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사생활 논란으로 이어진 '2박3일 칸쿤' 출장에 대해 "서초구청장을 해본 저로서는 놀기 위해 억지 일정을 집어넣은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1일 SNS(소셜미디어)에 "(멕시코에서 열린) 포럼에 함께 참가한 서울 송파구 구의원의 공식 출장 보고서에서 칸쿤 일정은 한 줄도 찾아볼 수 없다. 해당 구의원은 메리다에서의 공식 일정이 끝난 직후 귀국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칸쿤 일정이 공식 일정이 아니었다는 것"이라며 "같이 놀러 간 사람들끼리 '한국연수단 평가회의' 한다고 2박 3일을 휴양지에서 보내는 일정을 누가 이해할 수 있나"라고 했다. 이어 "출장에 동행했던 임기제 여성공무원의 '다급'에서 '가급'으로의 파격 승진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7급 주무관에서 4급 공무원으로 승진한 셈이다. 4급은 통상 구청에서 7명 내외인 국장급"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공문서 위조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동행 직원의 성별이 '여'에서 '남'으로 변경됐을 뿐 아니라 출장 심사 의결서에는 기존 서류에는 없던 위원 전원의 서명이 '생성'된 정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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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10억 없으니 작은 집 살자"…대출 6억 나오는 청약에 우르르
분양가 급등과 금융 규제 속에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의 무게중심이 15억원 이하 소형 평형으로 이동하고 있다. 시세 차익 기대보다 감당 가능한 가격대가 청약 결정의 최대 기준으로 자리잡아가는 모습이다. 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더샵 프리엘라' 1순위 청약 결과 평균 경쟁률은 89. 2대 1을 기록했다. 특히 분양가 15억원 이하인 소형 평형에 수요가 집중됐다. 전용 59㎡A는 1가구 모집에 896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896대 1)을 기록했고 59㎡B와 C도 각각 130. 4대 1, 142. 38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 44㎡ 역시 8가구 모집에 1166건이 접수되며 145. 75대 1을 기록했다. 반면 분양가가 15억원을 넘는 중형 평형은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했다. 전용 74㎡A(52. 47대 1), 84㎡A(43. 33대 1), 84㎡B(32대 1), 74㎡B(29. 5대 1) 등으로 소형 대비 경쟁률이 낮았다. 이 같은 흐름은 다른 단지에서도 확인된다. 앞서 분양한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 역시 1순위 청약 결과 전용 59㎡가 22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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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중기부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선정 쾌거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핵심 전문인력으로 양성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정부 사업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연간 100명의 유학생(D-2·10)을 선발해 지역 산업 수요 맞춤형 실무 인재로 육성한다. 진로취업처와 국제처가 협업해 유학생이 졸업 이후 비자 변경과 취업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낮춰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업 준비 단계에서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등 지역 주요 협의체와 협력해 2200여개 기업에 달하는 취업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30개 강소기업으로부터는 채용 의향서(LOI)도 받았다. 교육과정은 이공계 및 석·박사 유학생을 중심으로 제조·기술 엔지니어 트랙과 글로벌 비즈니스 트랙으로 나눠 진행된다. 총 200시간의 필수교육에는 R&D 조직문화 이해, 생성형 AI 실무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학생이 역량을 제시하고 기업이 인재를 발굴하는 '역매칭 채용 박람회'를 운영해 실질적인 매칭 성과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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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6만원→12만원…마진 제로 넘어 문 닫을 판" 소상공인 비명
포장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진다. 특히 배달·포장 의존도가 높은 외식업과 소매업을 중심으로 '마진 제로(0)'를 넘어 영업 중단 위기까지 거론된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1일 '포장재 대란 위기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정부 간담회'에서 "자고 나면 포장재 값이 올라 있어 무섭다"라며 "포장재 가격 폭등은 단순한 국제 정세 문제가 아니라 소상공인의 생존이 달린 문제"라고 말했다. 실제 포장 비닐 가격은 1000장 기준 6만원 수준에서 일주일 만에 11만7000원으로 두 배 가까이 올랐고 냉면용기(195파이) 300개는 3만원대 후반에서 5만원대로 상승했다. 일부 플라스틱 제품은 온라인에서 구하기도 어렵다. 송 회장은 "포장 용기 값이 30~40% 넘게 치솟고 그마저도 구하기 힘든 상황이라 소상공인 혼자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고물가·고금리·고환율에 내수 부진까지 겹쳐 가격 상승분을 소비자 가격에 반영하기도 어려운 진퇴양난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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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뉴스타즈 경진대회 연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가 국내외 마케팅·광고 분야 주니어 전문가를 대상으로 '2026 뉴스타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광고·마케팅·디지털·영상·애드테크·홍보 등 분야 경력 5년 이하 주니어 광고인이 참가 대상이며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4일까지 MAD STARS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해 오는 8월25일부터 28일까지 본선을 연다. 현장 공개하는 주제에 따라 30시간 동안 캠페인을 기획·제작하며 경쟁한다. 캠페인 제작 시 글로벌 광고회사의 크리에이티브 리더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실무 중심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본선 참가자는 △MAD STARS 행사 참관 △콘퍼런스 △심사위원과의 대화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글로벌 업계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 및 업계 전문가와의 교류로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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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 타들어간 흔적만..."불난 줄도 몰랐다" 이 매트리스에 깜짝
#. 경기도 오산에 사는 이철민(가명)씨는 지난달 20일 저녁 거실에 앉아있다가 안방쪽에서 매캐한 냄새를 맡았다. 방에 들어가자 침대위 이불이 조금씩 타들어가는 게 보였다. 이불을 걷어내자 매트리스 한쪽에 손바닥 크기로 그을린 자국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감기 기운이 있던 아내를 위해 '충전용 핫팩'을 침대 위에 두고 충전중인 상황에서 문제가 생긴 것. 핫팩은 검게 탔지만 난연 매트리스 덕분에 더 큰 화재로 번지지 않았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온열기기와 난방기구 등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은데, 노후화 됐거나 단자 등에 먼지가 쌓여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일 소방당국이 발간한 '2024 화재통계연감'에 따르면 냉·난방 기구의 사용이 많은 8월(3384건), 12월(3587건)보다 환절기인 3월에 가장 많은 화재(3668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씨의 경우 난연 매트리스 덕분에 화재를 피했지만, 지난달 인천의 한 단독주택에선 난방기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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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능내역사문화공원' 관광자원화 사업 본격 착수
경기 남양주시는 조안면 능내역을 활용한 '능내역사문화공원 관광자원화 사업'에 본격 착수해 체험·체류형 역사문화공원 조성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근대 철도 유산인 능내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의 추억과 정체성을 담은 역사문화공원을 시민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에는 특조금 5억원과 한수원 지원사업비 1억원 등 총 6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능내역 역사 및 변천사 전시 구성 △과거 사진·신문 자료 전시 △대합실·매표소 재현 체험 △역무원 체험 △레트로 사진 촬영 △옛날 기차 객실 재현 △몰입형 영상관 △폐열차 활용 전시·체험·휴식 공간 조성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능내역을 관람객들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자전거 길과 연계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능내역은 남양주의 소중한 철도 유산이자 수많은 시민의 추억이 담긴 장소"라며 "공간의 역사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도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 명소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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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잡음에도 한·인니 방산 협력 강화…"K-방산 거점 국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고 국방·방산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 공동개발 사업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음에도 인도네시아와의 협력은 필수적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일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임석 하에 수기오노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과 '특별 포괄적 전략대화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이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것이다. 이는 양국 간 국방·방산 협력 고도화 등 신성장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강화를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양측은 이외에도 경제·AI(인공지능)·핵심광물·디지털·청정에너지·지식재산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KF-21 구매 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확대회담에서 "인도네시아는 한국기업의 첫 해외 투자처였고 오늘날의 K-방산을 있게 한 소중한 파트너"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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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원씨, 134억 규모 프리A 투자 유치…'클로브' 혁신 가속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업자용 재무관리 및 자금조달 솔루션 '클로브AI '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브이원씨가 134억원 규모 프리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베이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벤처캐피털(VC)들이 주도했다. 투자사들은 브이원씨가 보유한 △재무·회계 소프트웨어 운영 노하우 △클로브금융을 통한 안정적인 대출 집행 및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게 평가하며 투자를 결정했다. 클로브AI는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위한 재무관리 SaaS(구독형 소프트웨어)다. 여러 계좌, 카드, 세금계산서 데이터를 통합해 실시간 자금일보 및 손익 분석을 제공하고 있으며 출시 1년6개월여만에 1만개 이상의 법인 고객을 확보했다. 브이원씨는 나아가 '클로브금융'을 통해 기업의 자금조달 문제까지 해결에 나섰다. 클로브금융은 현재까지 누적 대출액 11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하나금융그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대상의 금융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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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공정거래분쟁조정법 제정안' 국회 입법논의 적극 지원"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1일 "'공정거래분쟁조정법' 제정안이 국회에서 신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의 입법 논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오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열린 '공정거래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시장에서 공정한 거래 질서가 실제로 체감되기 위해서는 위반 행위에 대한 엄정한 제재 이외에도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구제가 긴요하며 이를 위해 분쟁조정 기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여러 법률에 산재해 있는 분쟁조정 제도에 관한 법률 조항을 통합 정비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공정거래분쟁조정법' 제정안은 정부안으로 국회에 발의된 상태다. 주 위원장은 "공정거래분쟁조정법에 포함돼 있는 간이조정절차와 감정·자문제도가 도입되고, 집단조정제도가 확대되면 분쟁조정의 신속성과 효과성도 제고될 것"이라며 "또 공정거래종합지원센터의 설치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지원센터가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원스톱 지원 체계가 한층 고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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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비시장·반경쟁적 부조리 및 관행 유인구조 원천 차단해야"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1일 "우리 경제 곳곳에 만연해 있는 비시장적, 반경쟁적 부조리와 관행이 일어나는 유인구조를 원천 차단하고, 반복적 법 위반 행위가 시장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5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에서 "현재 한국 경제도 부당하게 경제적 이득을 누리려는 반칙행위를 차단하고 시장의 독과점 구조, 경제력 집중과 불균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시급히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공정위는 민생 밀접 분야의 담합을 적극 제재하는 한편, 불공정 거래와 착취적 법 위반 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선진국 표준에 가까운 수준으로 합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 경제의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는 대기업집단 중심의 과도한 경제력 집중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익편취, 부당내부거래, 계열사 누락행위에 엄정 대응하고 제재기준도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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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네시아 간 QR결제 연계 개시…환전 없이 현지 결제 가능
국내 금융 앱으로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는 양방향 결제 인프라가 처음으로 구축됐다. 한국은행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과 2024년 7월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QR 기반 지급서비스가 공식 개시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이용자는 기존 금융앱을 그대로 사용해 인도네시아 현지 가맹점에서 QR 결제가 가능해진다. 이날 금융결제원·우리카드·KB국민은행이 서비스를 우선 개시했다. 서비스 제공사는 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신한카드·KB국민카드·GLN·트래블월렛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원화→달러→현지통화로 이어지는 기존 해외결제 방식과 달리 현지통화 직거래 방식으로 처리돼 환전 부담과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도네시아 전역 약 3200만개 QRIS(Quick Response code Indonesian Standard)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양방향 결제도 가능하다. 인도네시아 이용자는 자국 금융앱으로 국내 서울페이 QR 결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제로페이 등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