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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유망 중소기업 100개사 최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지난해 신규 도입한 '도약(Jump-Up) 프로그램'에 참여할 100개사를 최종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도약 프로그램은 우수한 성장성과 기술성 등을 보유한 업력 7년 이상의 중소기업이 신사업·신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새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되며, 매년 100개사씩 선정해 2029년까지 총 50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최대 7억5000만원 규모의 바우처를 제공해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비, 마케팅 비용 등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신사업 진출 전략, 경영·기술 자문, 투자유치·해외 진출 네트워킹, 정책 연계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중기부는 올해 수행기관을 추가 선발해 운영하고, 중소벤처진흥공단의 전 세계 14개국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활용한 현지화 수출과 투자유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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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호르무즈…중동 산유국, 홍해·지중해 우회 수송로 확보 사활
이란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어려워지면서 중동 국가들이 대체 우회 수송로를 확보하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 이에 따라 홍해 연안에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얀부 항구, 지중해로 연결되는 튀르키예 제이한 항구 등이 새로운 수송로로 떠올랐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얀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일하게 남은 원유 수출 경로이자 핵심 물류 허브로 급부상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적인 혼란에 대비해 장기 계약 고객들에게 4월 인도분을 얀부를 통해 받을 수 있도록 진행중이다. 호르무즈를 통해 가장 많은 석유를 운송하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얀부 항구를 활용하면서 최근 원유 수출을 정상 수준의 절반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사우디는 약 1200㎞ 길이의 동서 파이프라인을 통해 원유를 홍해 쪽으로 우회 수송하고 있다. 대규모 유조선 선단을 동원해 얀부 항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하는 전략이 먹혀들어가는 셈이다. 사우디는 얀부 항을 통한 수출 물량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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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마지막 통화' 대전공장 직원..."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줘"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로 숨진 한 직원 마지막 통화 내용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 했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숨진 14명은 전날 밤부터 불이 난 공장 휴게실에서 잇따라 수습돼 인근 병원에 분산 안치됐다. 다만 유전자 감식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이날까지도 희생자 신원 확인은 일부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은 누구를 어디서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조차 분명히 알지 못한 채 오가야 했다. 숨진 피해자 중 한 명의 여자친구라고 밝힌 A씨는 사고 당시 마지막 통화를 떠올렸다. 그는 "연기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며 "목소리가 너무 다급했다. 그러다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줘'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그 말이 마지막 통화가 될 줄은 정말 몰랐다"고 했다. 숨진 직원 삼촌 B씨도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B씨는 "수습됐다는 말은 들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가족들이 병원을 계속 찾아다녔다"며 "왜 신원 확인이 이렇게 늦어지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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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기구 현안 점검…구윤철 "국익 연계 전략 찾아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요 국제기구 파견 직원들과 화상으로 첫 번째 국제금융기구 전략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그간 재경부 차관 주재로 기구별 현안을 점검했는데 올해 부총리 주재로 격상됐다. 2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재경부는 지난 20일 개최된 회의에서 국제금융기구별 핵심 의제를 공유하고 국익과 연계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참여한 국제기구는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미주개발은행 △유럽부흥개발은행 △중미경제통합은행 △녹색기후기금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등이다. 이날 회의에선 각 기구가 최근 분석한 중동 상황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점검했다. 구 부총리는 한국 경제에 미치는 중요성을 감안해 기구별로 경제 전망 동향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한국과 긴밀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것을 주문했다. AI(인공지능)·디지털 전환, 핵심광물 공급망, 에너지 전략 등 각 기구의 중점 의제를 소개하고 이를 한국의 기회 요인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AI의 국내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국제금융기구를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한 기술과 정책을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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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자 7人, '억대 연구비' 지원 글로벌 프로그램 선정
한국 연구자 7명이 세계적 연구지원 프로그램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에 사상 가장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생명과학 분야 연구자 7명이 2026년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HFSP)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HFSP는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적인 국제공동연구를 지원하는 세계적 연구지원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73개국 출신 8500명 이상의 연구자가 HSFP 프로그램의 수혜를 받은 가운데 이중 31명이 노벨상을 받았다. 향후 3년간 매년 약 5억원 규모의 국제공동연구비를 지원하는 '연구비 지원 그랜트' 분야에서 총 34개 연구팀이 선정된 가운데 국내 연구자 3명이 포함됐다. 올해 연구비 지원 프로그램에는 총 1180개 연구 제안이 접수돼 HFSP 사상 가장 높은 지원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현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미국 스탠퍼드대와 차세대 신경회로 조절 기술을 연구하게 된다. 서태원 한양대 교수는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연구팀과 함께 로봇공학을 활용해 두더지쥐의 숨겨진 지하 생태계를 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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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융자 '빚투'·은행 ETF '경고'..금감원 "홍콩ELS 같은 감경 없다"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증권사 신용융자와 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 급증에 따른 '빚투'( 빚 내서 투자) 위험을 경고하고 나섰다. 금감원은 또 ETF(상장지수펀드)·ELD(주가지수변동예금)·변액보험 등 고위험상품 불완전판매시 즉시 검사에 돌입하고, 과징금 감경없이 강력 제재키로 했다. 금감원은 지난 20일 이찬진 금감원장 주재로 제1차 소비자위험대응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의회는 리스크(위험) 기반 소비자보호 감독체계 구축을 위한 금감원 내 최고위급 협의 기구로 소비자 위험을 모니터링→위험포착→감독검사→시정환류 순으로 조치한다. 첫 회의에서는 최근 중동상황 등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비자 측면에서 금융상품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빚투' 위험성을 경고했다. 최근 고령층을 중심으로 증권사 신용융자 잔고가 급증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용융자 등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는 주가 조정시에 반대매매로 이어져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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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수혜주" 꼬신 후 몰래 매도…선행매매 유튜버들 수법
금융당국이 텔레그램, 유튜브 등 SNS에서 활동하는 핀플루언서(금융+인플루언서)의 선행매매, 가짜뉴스 유포 등 불공정거래가 늘면서 집중점검에 나선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핀플루언서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집중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SNS·증권방송 등을 통해 종목을 추천하고 매수세가 유입되면 차익을 실현하는 선행매매 행위 △중동상황 등을 악용한 허위사실·풍문을 유포하고 주가가 급등할 것처럼 매수를 부추기는 행위 △핀플루언서가 회사 경영진과 공모해 허위 신사업 추진 정보를 유포하고 주가를 띄우는 행위 등이다. 이를 위해 금융위·금감원·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와 조사역량도 집중할 계획이다. 오는 23일부터는 집중제보 기간을 운영하고 혐의 발견 즉시 고강도 조사를 실시한다. 혐의 입증에 도움이 되는 자료 제공시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유튜브·텔레그램·오픈채팅방 등에서 빈번하게 언급되는 종목, 신규 생산·유포되는 풍문 관련 종목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며 "제보는 불공정거래 적발에 중요한 단서로 이상주문·악성루머 등 단서 발견시 즉시 금융당국에 알려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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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도 본사에서 사라"…신전떡볶이 '강매'에 수억원대 과징금
정보공개서에는 없는 수저와 종이컵, 포장용기 등 일반 공산품까지 가맹본부에서 구매하도록 강제한 신전떡볶이 가맹본부(신전푸드시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정보공개서는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경영 현황과 가맹 관련 정보 등이 담긴 문서로, 가맹 희망자가 가맹계약 체결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참고자료다. 공정위는 이같은 신전푸드시스의 가맹사업법상 부당한 거래상대방 구속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9억6700만원을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신전푸드시스는 정보공개서에서 거래강제 품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15종의 일반 공산품을 개별 구매한 가맹점주에 '중대한 계약위반사항'이라며 이를 시정하지 않을 경우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를 할 예정"이란 내용증서 통고서를 발송했다. 2021년 3월26일 첫 발송된 해당 내용증명은 2023년 6월8일까지 59개 가맹점에 총 70차례 보내졌다. 15종 품목은 △신전 로고 젓가락 △숟가락 △1줄도시락 △종이봉투 △컵 350cc 용기 △컵 350cc 뚜껑 △컵 750cc 용기 △컵 750cc 뚜껑 △gmp1호 포장용기 △gmp2호 포장용기 △gmp 인쇄필름 △삼각뚜껑 △삼각용기 △백색신전비닐 △신전비닐(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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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팀 쿡 등 CEO 80여명 집결…中 고위급 발전포럼 개막
중국 정부 싱크탱크 중국발전연구재단(CDRF)이 주최하는 고위급 발전포럼(CDF)이 22일부터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는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중국 주요 지도부를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글로벌 기업 CEO(최고경영자)와 국제기구 인사, 학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한다. 중국 고위급 발전포럼은 CDRF가 중국과 세계 간 고위급 소통 강화를 목표로 지난 2000년부터 시작한 연례 포럼으로, 최근 중국 내 가장 위상 높은 포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중국국제TV(CGTN)·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제15차 5개년 계획의 중국: 고품질 발전과 공동 혁신 기회'를 주제로 개최된다. 23일까지 이어지는 포럼 기간 △거시 정책과 고품질 발전 △소비 성장의 새로운 추세 및 기회 △신에너지 산업 발전 및 국제 협력 △기술 혁신 및 미래 산업 발전 △제조업 디지털 전환 △불확실성 대응 △AI(인공지능) 산업화 응용 확대 △서비스 산업의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 등을 주제로 한 공개 및 비공개 세미나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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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공무원, 부동산정책서 손 뗀다…與 "국민 눈높이 맞추자는 취지"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입안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 등을 배제하는 방안을 밝힌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적 상식에 맞는 취지'라고 평가했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적 상식, 보편적 눈높이에 맞게 부동산 정책을 하려면 다주택과 관련된 이해충돌을 방지하자는 취지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주택과 부동산 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 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 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주택자나 투자·투기용 비거주 주택 보유자, 초고가 주택 자체를 비난할 이유는 없다"면서도 "주택 보유가 많을수록 유리하도록, 집값이 오르도록 세제, 금융, 규제 정책을 만든 공직자들이 문제"라고 했다. 이어 "그런 제도를 만든 공직자나 그런 제도를 방치한 공직자가 그 잘못된 제도를 악용해 투기까지 한다면 그는 비판을 넘어 제재까지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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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통제 풀려요?" 불편 참은 시민들…BTS 공연 '무사고' 빛났다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이 무사고로 마무리됐다.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 이례적이고 도전적인 초대형 콘서트였으나 수만 명의 인파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안전 강국'의 역량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하지만 이면에는 교통 통제와 혼잡을 감내한 시민들의 배려, 휴일을 반납하고 현장을 지킨 공무원들의 헌신도 있었다. BTS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누군가는 주말 나들이를 포기했고, 누군가는 먼 거리를 돌아가야 했다. 이날 교통 통제가 이뤄진 광화문 일대에서는 우회로를 찾는 시민들에게 경찰과 안전통제요원이 길을 안내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통제 구간을 지나던 시민들 사이에서는 "언제쯤 통제가 풀리느냐" "어딜 가도 돌아가야 한다"는 불만 섞인 말도 나왔다. 세종문화회관 인근에선 갈 곳을 찾지 못한 어르신이 발걸음을 멈추자 경찰이 이동을 요청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어르신은 "갈 곳이 없다"고 했지만 경찰은 "있을 곳을 찾아드릴 수는 없다. 이동하셔야 한다"며 재촉했다. 또 다른 고령의 시민은 행렬 속에서 길을 잘못 들어 "사람을 가지도 못하게 하고 이게 뭐 하는 것이냐"며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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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이번엔 '여성 BJ 폭행' MC딩동 응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공개 응원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김동완은 지난 21일 SNS(소셜미디어)에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그의 SNS 계정을 공개했다. MC 딩동은 지난 7일 '엑셀 방송'으로 불리는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여성 BJ A씨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해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MC딩동은 A씨가 자신의 과거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자 격분해 해당 출연자 머리채를 잡는 돌발 행동을 보였고 이 장면은 그대로 시청자에 노출됐다. 다른 출연진이 말리자 MC딩동은 잠시 자리를 떠났다가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와 머리를 숙였다. 그는 "갑작스럽게 과거 사건이 언급되자 감정이 격해졌다. 2년 전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말에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MC딩동은 지난 11일 "온라인에 확산한 내용 가운데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일부 장면만을 근거로 과장된 해석이 포함돼 있다"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