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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팀코리아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목표가↑-현대차
현대차증권이 한미글로벌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신동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한미글로벌은 팀코리아 주도의 원전 프로젝트 참여를 계획 중"이라며 "국내 PM(건설사업관리)사 중 원전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여력이 되는 기업은 한미글로벌이 유일해 우호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수원 수주만 이뤄진다면 동사의 참여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올해 실적은 국내 일반건축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하이테크 부문의 매출 기여가 더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글로벌 부문 역시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법인 주도로 양호한 매출액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재건축 사업장 등 PM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지난해를 저점으로 매출액 반등이 예측된다. 자회사의 미분양 재고 관련 손실 반영은 종료됐고 잔여물량을 꾸준히 소진하는 중이다. 지난해 삼성전자 평택공장 공사 재개에 따라 회사의 용역매출도 인식되기 시작했다. 지난해 하반기 추가 단계 수주(약 140억원) 이후 올해 3월에는 약 242억원 규모의 계약기간 연장과 그에 따른 추가 수주가 인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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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7년 준비한 기대작 '붉은사막' 출시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 등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보이스오버와 총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클리프와 함께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흩어진 동료들을 모으기 위해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Pywel)' 대륙을 모험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파이웰 대륙에 다가오는 위협에 맞서 어비스의 무너진 균형을 되찾아야 한다. 특히 자체 게임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한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 자유도 높은 상호작용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붉은사막은 출시 전날인 지난 19일 기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예약 구매(Pre-orders)' 1위, 스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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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전쟁에 실적 줄겠지만 상대적 양호"-DB
DB증권이 20일 SK케미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 8% 낮은 8만원으로 하향하면서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타격은 동종업체 대비 적게 받을 것이란 관측을 내놨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승재 DB증권 연구원은 "미국-이란 전쟁으로 NCC들의 가동률 조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SK케미칼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라며 "주 원재료인 고순도테레프탈산(PTA)은 국내 업체들이 미국산 파라자일렌(PX) 도입, 수출 축소로 내수 공급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에틸렌글리콜(EG)은 자체 재고로 올 2분기까지 가동할 수 있지만,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3분기부턴 조달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전쟁 장기화엔 정기보수를 앞당겨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 SK케미칼은 상승한 원가를 반영해 이달 말부터 코폴리에스터 제품가격을 인상한다. 경쟁사인 이스트만(Eastman)도 다음달부터 킬로그램당 0. 25달러의 판가 인상을 공지한 상황이다. 성수기로 접어드는 계절성 등을 고려하면 판가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한 연구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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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호주 투자 본격화 '한국형 버크셔해서웨이' 속도
미래에셋생명이 참여한 호주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한다. 20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이 2013년 3800억원을 들여 인수한 호주 포시즌스 호텔은 올해부터 개발 인허가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현재 해당 자산은 레지던스와 호텔이 결합된 형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내부 준비 작업을 거쳐 이르면 연내 레지던스 분양도 추진된다. 기대 차익 규모는 1조5000억~2조원이다. 투자에 참여한 미래에셋생명 역시 향후 사업 진행에 따른 투자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에셋생명은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 실현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은 보험 본연의 사업과 투자를 결합한 구조로 견고한 자본 건전성을 바탕으로 자산운용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자기자본투자(PI)를 확대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워런 버핏이 이끈 미국의 버크셔해서웨이는 보험업과 투자업을 통해 세계적인 금융투자 회사로 성장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되는 투자 성과는 향후 투자 재원으로 활용돼 보험업과 더불어 자기자본 기반 투자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사업 구조로의 전환에도 힘을 보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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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공약했던 모멘텀 차질 없이 실현 중"-한투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삼천당제약이 공약했던 모멘텀들이 차질 없이 실현되고 있어 대외적인 불확실성 발생에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삼천당제약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천당제약은 올해 1분기에만 3건의 모멘텀을 실현했다"며 "전날에도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1·2상 IND(임상시험계획) 제출 완료를 공시했다"고 말했다. 위 연구원은 "이는 지난 10여 년간 연구 개발의 첫 번째 성과"라며 "경구 인슐린 개발에 최적화된 제형, 완제 생산 라인, 임상 프로토콜 구축 등에 시간 소모가 컸으나 준비 기간이 길었던 만큼 임상 개발 기간은 단축될 수 있을 것"이라며 예상했다. 해당 임상 결과는 올해 연말 확인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위 연구원은 "임상에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의 경구 인슐린 개발 성공에 가까워져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을 것"이라며 "현재 피하제형 인슐린으로만 형성된 글로벌 인슐린 시장은 약 40조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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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비판하던 '107만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구독자 수 107만 명을 보유한 정치 유튜버 성제준(35)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1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제준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밤 9시쯤 성제준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명품 매장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포르쉐 차량을 운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성제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성제준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주운전 적발에 대해 해명했다. 성제준은 대리 기사를 부르지 않고 직접 운전한 이유에 대해 "대리 기사 불렀으며 오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매장에서 영업이 끝나 인도에 주차됐던 차를 이동시켜 달라고 해 차도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그는 "매장에서 와인 한 잔만 마신 상태였다"며 "5초 정도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장 바로 앞에서 (음주) 단속을 하고 있어서 눈으로도 보고 있었으나 취하지도 않았고 매장 앞 도로로 이동하는 거라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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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딸 주애와 보병·탱크병 전술연습 참관…"세계적 '땅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신형 전차를 동원한 협동공격 전술훈련을 참관하고 '전쟁준비 완성'을 강조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20일 김 위원장이 "3월 19일 조선인민군 수도방어군단 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를 방문해 보병, 땅크(탱크)병구분대들의 협동공격 전술연습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번 훈련이 "적의 반장갑방어(대전차 방어) 저지선을 타격, 습격, 점령하고 땅크와 보병의 돌격으로 공격 성과를 확대하는 전술적 구분대들의 공격행동시 협동질서와 전투조법을 숙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는 유사시 남북 접경지를 돌파하고 전방부대의 주요 거점을 점령하기 위한 훈련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훈련에는 총참모부 예비작전집단소속 주력장갑부대인 기병연대 1개 중대와 특수작전구분대(특전사)들이 동원됐다. 특히 북한은 이번 훈련에 공격용 무인기가 투입됐다고 밝혔다. 신문은 "신형 주력 땅크의 능동방호 체계 검열을 위한 각이한 시험이 있었다"며 "신형 주력 땅크는 각이한 계선과 방향에서 공격해오는 반땅크 미싸일(미사일)과 무인기들을 100%의 명중률로 요격하면서 우수한 능동방호 체계의 효율성을 뚜렷이 과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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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3일만 더 살고 싶어" 김미화, 남편의 소원에...'눈물'
개그우먼 김미화가 발달장애 아들을 걱정하는 남편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는 남편 윤승호 씨에 대해 "착하고 배려가 깊다"며 "내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나더라도 우리 아이들을 매우 잘 돌봐줄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미화의 두 딸은 새아빠 윤승호 씨 성을 따르기로 결정했고, 이날 방송에 출연한 막내딸은 새아빠에 대해 "기댈 수 있는 바위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보였다. 김미화 역시 윤승호의 자녀들을 가슴으로 품었다. 김미화는 혼자 사는 장남 윤진희 씨 집을 찾아 냉장고에 반찬을 채워 넣고 청소에 나섰다. 그는 "저희가 죽은 후에도 아들이 혼자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혼자 살 수 있는 훈련을 시키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발달장애를 가진 김미화의 아들 윤진희 씨는 발달장애인 전문 연주 단체에서 드럼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김미화 윤승호 부부는 아들 진희 씨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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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달래기? '파병거부' 유럽+일본 7개국 "호르무즈 봉쇄 규탄"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들과 일본이 공동 성명을 내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규탄하며 안전한 통행을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동맹국의 파병 거부에 분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달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네덜란드 등 유럽 국가들과 일본 등 6개국은 19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한 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이란은 해협 통행을 차단하는 모든 시도를 즉시 중단하라"고 했다. 이후 캐나다가 합류해 일곱 번째 서명국이 됐다. 이들 국가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위해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시사했다. 7개국은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을 할 준비가 됐다"며 "사전 준비 계획에 참여하고 있는 국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양 안보, 항행의 자유는 유엔 해양법 협약을 포함해 국제법의 기본 원칙이고 모든 국가에 이익이 된다"며 "모든 국가가 국제법을 존중하고 안보의 기본 원칙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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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도 풀려나" 무인매장 20번 턴 촉법형제...CCTV 향해 '손가락 욕'
1년 넘게 촉법소년 형제로부터 지속적인 절도 피해를 보고 있다는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은 제보자 A씨로부터 받은 CCTV 영상을 보도했다. A씨는 경기 파주시에서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영상을 보면 남학생 한 명이 매장에 들어와 쇼핑하듯 과자와 음료를 봉지에 담은 뒤 사라졌다. 이 학생은 또 다른 날에는 커다란 종량제 봉투를 동원해 아이스크림을 싹쓸이하기도 했다. 심지어 친구들이나 다른 가족을 동원해 절도를 저지르기도 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동일한 학생 2명에게 20여차례 도둑질당했다"며 "절도범의 정체는 인근 아파트에 사는 형제"라고 토로했다. A씨는 "문제의 형제는 CCTV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하기도 했다"며 "약 13개월 동안 절도로 인한 피해 금액은 97만원가량"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그는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이 없었다"며 "촉법소년인 탓에 매번 보호관찰 처분만 받고 풀려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근에서 절도범으로 유명한 형제고, 올해 형이 만 14세가 되자 동생만 도둑질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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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실적이 부정적 감정 이길 것…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이 20일 엔씨소프트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6. 1% 높은 36만원으로 상향했다. 시장의 부정적 평가를 수익성으로 뛰어넘을 것이란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의 선전, 기대 이상의 '리니지 클래식' 실적, '저스트플레이' 등 인수합병(M&A) 기업의 실적 추가로 엔씨소프트에 대한 올해 실적을 상향 조정한 데 따라 목표주가를 높였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시장에선 아이온2의 흥행에도 엔씨소프트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센티멘털)에 따른 부정적 투자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아이온2의 견조한 흐름과 기대 이상의 리니지 클래식 흥행, M&A를 통한 성장성 추가로 구조적 체질개선가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장단기 실적이 나타났다"며 "시장의 부정적 감정을 극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엔씨소프트에 대한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전망치)는 현재 3760억원으로 3개월새 9. 3% 늘었다. 이날 이 연구원은 5849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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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품, AI로 더 빨리 받는다... 신세계-LG전자 '맞손'
신세계면세점이 LG전자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한다. 시스템이 완성되면 고객이 인도장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면세품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18일 LG전자와 지능형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전략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와 정대화 LG전자 생산기술원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LG전자가 보유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역량을 물류센터에 접목해서 주문 단계부터 입고-보관-검수-피킹(Picking)-출하까지 AI 자동화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면세 물류 특성을 반영한 물류센터에 AI 기반의 실시간 주문과 현장 데이터를 연계한 통합 물류 시스템과 이동형 로봇을 활용한 고속 자동화 설비 등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주문 상품의 재고 배치와 작업 동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물류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AI 영상 기술을 활용해 설비와 작업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