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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40대 한국인 집단폭행한 인도인 3명…"도주 막자 차로 들이받아"
인도 뭄바이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현지인 3명에게 집단 폭행당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차를 타고 현장을 벗어나려던 현지인들은 피해자를 차로 밀고 달아났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3일 방송을 통해 인도 주재원으로 근무 중인 A씨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12월31일 차를 타고 퇴근하다 흰색 차량 한 대와 시비가 붙었다. 흰색 차량이 무리하게 차선을 변경하자 A씨는 상향등과 경적으로 불쾌감을 표했고, 흰색 차량은 곧바로 보복 운전을 시작했다. 흰색 차량은 A씨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아 멈춰 세웠다. 이후 차에서 내린 현지인 3명은 A씨 차량 보닛과 옆 유리, 사이드미러 등을 파손했다. 다행히 주변에 있던 교통경찰이 이들을 말리면서 상황은 일단락되는 듯했다. A씨는 재빨리 차에서 내려 이들의 차량 번호를 카메라로 촬영했는데, 이들은 A씨를 차로 밀고 달아났다. A씨가 끈질기게 달라붙자 현지인들은 다시 차에서 내려 A씨를 집단 폭행하고 바닥에 내리꽂았다. 당시 경찰은 이 상황을 모두 지켜봤지만, 가해자들을 제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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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가 품으니 혜택도 커지네"…티웨이, 소노호텔앤리조트와 제휴 프로모션
티웨이항공은 이달 31일까지 소노호텔앤리조트와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양사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참여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항공권 예약 고객,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 예약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소노호텔앤리조트 국내 사업장 객실 주중 30%, 주말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대상 사업장은 △소노캄 제주 △소노문 해운대 △소노캄 여수 △소노벨·소노캄·소노펫 비발디파크 △소노벨 단양이다. 쿠폰은 스위트 및 패밀리 객실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을 사용한 투숙 기간은 오는 5월 30일까지로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1매당 2인이 사용할 수 있는 소노캄 제주 조식 30%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객실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티웨이항공 국내선 1만2000원 할인 쿠폰과 국제선 최대 6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탑승 가능 기간은 국내선은 오는 5월 31일까지, 국제선은 10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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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온, 3월 면역 수요 겨냥 '프렌치 이뮨 에키네시아 스틱' 프로모션 진행
글로벌 라이프케어 기업 뉴온이 3월 환절기 면역 관리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뉴온은 이날부터 31일까지 '에키네시아로 면역력 회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독감 유행과 큰 일교차로 면역 관리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맞춘 시즌 전략이다. 이번 프로모션의 주력 제품은 '프렌치 이뮨 에키네시아 스틱'이다. 해당 제품은 2024년 출시 이후 누적 182만포 이상 판매됐다. 국내 최초로 에키네시아추출물로 면역 기능 증진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에키네시아추출물은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 억제 효능과 관련한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바 있다. 회사는 프리미엄 원료 제조 공법을 적용해 원물 대비 평균 277% 고농축 설계를 구현했다. 아연, 나이아신, 비타민 B군, 셀레늄 등을 포함한 8중 복합 기능성 설계를 통해 면역 관리 효능을 강화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전 상품 무료배송, 구매 적립, 사은품 증정 등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 및 동영상 리뷰 작성 시 추첨을 통해 5천원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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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빌'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미사일 공격에 사망?…"가짜뉴스"
영화 '킬 빌'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와 그의 가족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확산한 가운데 측근이 "가짜 뉴스"라고 선을 그었다. 3일(현지 시간) 데드라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쿠엔틴 타란티노 관계자는 "쿠엔틴 타란티노와 그의 가족은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다. 앞서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쿠엔틴 타란티노와 그의 가족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했다는 글이 확산했다. 이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이스라엘 출신 배우이자 모델인 아내 다니엘라 픽, 두 자녀와 함께 이스라엘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오가며 생활하는 데서 비롯된 소문이었다. 유대인인 미국 코미디언 제리 사인펠드도 비슷한 이유로 사망 루머가 퍼졌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니었다. 특히 쿠엔틴 타란티노가 방공호 안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AI 이미지가 사망 루머 확산에 큰 영향을 미쳤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영화 '저수지의 개들', '펄프 픽션', '킬 빌' 시리즈,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등을 연출한 세계적인 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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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두바이 美영사관…이란 보복타깃 된 외교 시설[영상]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중동 내 미국 자산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가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의 미국 영사관도 표적이 됐다. 3일(현지시간) CNN·가디언 등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날 두바이 내 미국 영사관 인근 주차장에서 드론(무인기) 공격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방송 IRIB는 "이란 드론이 두바이 미국 영사관을 타격했다"고 전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 두바이 영사관 부지를 공격한 드론은 청사 건물 인근 주차장을 타격했다"며 "미·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 행동이 시작되기 전에 많은 직원이 이미 영사관 건물을 떠났기 때문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UAE 당국자는 CNN과 인터뷰에서 "(드론) 공습 당시 영사관은 폐쇄된 상태였다"고 말했고, 두바이 당국은 온라인 성명을 통해 "미국 영사관 인근에서 드론 관련 사고로 화재가 발생했지만, 성공적으로 진압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SNS(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에 따르면 이란의 드론 공격은 이날 밤늦게 이뤄졌고, 공격 이후 영사관 인근에서는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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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 해본 솜씨 아니야"...배달 기사 자리 비우자 족발 '슬쩍'
배달 기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오토바이 배달통에서 음식을 꺼내 간 남성 모습이 공개됐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월20일 경기 의정부시 한 오피스텔 앞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을 지난 3일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배달 기사 A씨는 오피스텔 앞에 오토바이를 시동 켠 채 세우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오토바이 근처에 있던 어두운색 옷차림 남성은 담배에 불을 붙이고는 이내 오토바이 가까이 다가갔다. 연신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살피던 남성은 배달통을 열더니 음식이 담긴 흰 비닐봉지를 꺼냈다. 그리곤 빠른 걸음으로 어두운 골목으로 향했다. 남성이 모습을 감추기 전 A씨가 건물 밖으로 나왔지만, 남성을 보지 못한 듯했다. 남성이 훔친 음식은 족발이었다. A씨는 다음 배달지에 도착한 뒤에야 음식이 사라진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한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A씨는 식당과 손님에 양해를 구한 뒤 족발을 다시 배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본 박지훈 변호사는 "(남성이) 기술자라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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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증거조작, 강도나 납치 살인보다 더 나쁜 짓"
이재명 대통령이 "정의실현을 하라고 국민이 맡긴 수사기소권으로 누군가를 죽이고 빼앗고 감금하기 위해 하는 증거조작 사건조작은 일반 범죄자가 저지르는 강도나 납치 살인보다 더 나쁜 짓"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단독]김성태 "이재명에게 돈 안줘. 검찰 장난쳐" 녹취 나와'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사에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지난 2023년 중 구치소로 면회온 측근에게 "(쌍방울이) 이재명에게 돈 준 사실 없다"며 "이재명이 말도 안되는 것들에 엮였다"고 털어놓은 녹취 내용들을 법무부가 확보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사건은 이 대통령이 경기 지사 시절 김 전 회장으로부터 스마트팜 사업비 500만달러, 도지사 방북비 300만달러를 대신 지불하도록 했다는 의혹이다. 검찰은 2024년 이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을 제3자뇌물(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을 들어 기소했다. 해당 재판은 현재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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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개최…"모의 전투형 실증대회"
국방부가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드론 공방전은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위사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국내 드론 및 대드론 산업의 혁신적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단순 비행 경연 또는 기술시연을 넘어 참가팀이 '공격드론팀'과 '방어 대드론'팀으로 나뉘어 실제 교전 시나리오 속에서 기술력을 겨루는 국내 최초의 '쌍방 모의 전투형 실증대회'다. 드론 공방전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이후 서면평가를 거쳐 예선, 본선을 통해 우수기업을 선발한다. 본선은 드론 및 대드론 장비 시연, 장비전시,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면평가를 통과한 모든 참가팀에게는 총 25억 원 규모의 실증시험 예산을 지원해 대회 참가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실험에 활용될 예정이다. 예선에서 '드론팀'은 '군 대드론 대항군'을 상대로, '대드론팀'은 '군 드론대항군'을 상대로 모의 전투를 수행하여 본선 진출 4개 팀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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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 간다
탐정 임병수가 충격적인 불륜 사례를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방영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임병수는 "남자들이 개만도 못한 사람이 많다. 압도적으로 많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임병수는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은 강아지가 인생의 전부이지 않나. (반려견과) 산책하다 보면 동네 주변을,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코스로 산책한다. 그 시간에 항상 만나는 이웃이 있다. 산책하다가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 거기서 눈이 맞는 경우가 많다. 불륜에 반려견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 산책도 시켜야 하고, 동물병원도 가야 하고, 강아지 호텔, 강아지 카페도 가야 한다. 가다 가다 호텔에 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아지를 데리고 (호텔에) 갈 순 없지 않나. 강아지를 동시에 (강아지) 호텔에 맡긴다. (강아지) 맡기는 데에 10분이면 되지 않나. 나머지 1~2시간은 사람에게 힘을 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병수는 "불륜 커플들 보면 아이를 데리고 불륜남을 만나는 경우도 있다"며 키즈 카페에서 벌어진 불륜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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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 X 테라사이클, 색조 화장품 공병 재활용 '그린케미 프로젝트' 시작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운영중인 색조 브랜드 '롬앤(rom&nd)'이 지난 1일부터 재활용이 어려웠던 색조 화장품 공병의 자원순환을 위한 '그린케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색조 화장품은 용기 크기가 작고 잔여 내용물 제거가 까다로워 그간 재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상당수가 일반 쓰레기로 소각·매립되는 실정이다. 롬앤은 이러한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재활용 전문 기업 테라사이클과 협업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그린케미 프로젝트는 온, 오프라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거 대상은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운영하는 색조브랜드 '롬앤'과 컬러케어 브랜드 '누즈(nuse)'의 전 제품이다. 다 쓴 공병뿐만 아니라 변색되거나 유통기한이 지나 사용이 불가능한 제품도 반납 가능하다. 수거 거점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 '롬앤 핑크오피스'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처다. 아이패밀리에스씨 측은 공병을 1개만 반납해도 화장품 본품을 증정하는 등 소비자 참여 유도를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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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5 칩 탑재 '맥북 프로' 공개…AI 관련 성능 4배 이상 ↑
애플의 새 '맥북 프로'가 공개됐다. 이전 모델보다 AI 관련 성능이 4배 이상 향상됐고 기본 저장 공간도 2배 늘었다. 가격은 20만원가량 인상됐다. 애플이 자체 개발 실리콘 칩 M5 프로·맥스를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 라인업을 4일 공개했다. M5 프로·맥스는 애플의 차세대 칩으로 새로 설계한 '퓨전 아키텍처'가 적용됐다. 새 맥북프로는 이전 세대 칩 'M4' 탑재 모델보다 △AI 전용 최대 GPU 컴퓨팅 성능 △LLM(거대언어모델) 프롬프트 처리 성능 △AI 작업 속도 등 AI 관련 성능이 약 4배 향상됐다. 애플은 GPU(그래픽처리장치) 각 코어에 '뉴럴 액셀러레이터'를 탑재해 AI 연산 능력을 끌어올렸다. SSD 읽기·쓰기 속도는 최대 14. 5GB/s로 이전 세대 대비 2배 빨라졌다. 기본 저장 공간은 M5 프로는 1TB(테라바이트), M5 맥스 모델은 2TB부터 시작한다. 애플이 설계한 무선 네트워킹 칩 'N1'을 탑재돼 와이파이7과 블루투스 6가 지원된다. 썬더볼트 5 포트 3개, 최대 8K 해상도를 지원하는 HDMI(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맥세이프 3 등 포트 구성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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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5년간 누적 100억 이상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학교에 발전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 발전기금 기탁이다. 우 회장이 최근 5년 동안 장학금, 교육 인프라 개선 등 명목으로 여주대에 기부한 누적액은 총 100억원 이상이다. 우 회장은 2022년부터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총 10억원 안팎의 장학금을 매년 기부했다. 2024년 12월에는 여주대 기숙사·강의실 등 개보수를 위해 65억원 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새학기 개강을 앞두고 지난달에는 전체 신입생 1141명에게 다시 1인당 1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했다. 고물가를 고려해 학생들이 점심·저녁식사를 각 3000원에 해결할 수 있도록 전일제 식비 지원에 5억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우 회장은 평소 지역대학 교육 경쟁력 강화가 인근으로 인재를 끌어모으고, 이런 환경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SM그룹 관계자는 "우 회장이 스스로 어려운 환경에서 대학에 합격하고도 진학의 꿈을 접어야 했던 학창시절 경험이 있다 보니 누구보다 이런 부분에 공감하는 바가 큰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