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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알라이아, 갤러리아 명품관 새단장…브랜드 경험 강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알라이아가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에 위치한 국내 첫 단독 매장을 리뉴얼했다. 매장 면적을 기존보다 두 배 가까이 확대하고 공간 디자인을 새롭게 구성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했다. 알라이아는 2019년 국내 첫 단독 매장을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열었으며 현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 국내 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매장을 이스트 2층에서 3층으로 이전하고 약 106㎡(32평) 규모로 확장했다. 새 매장은 스웨덴 건축 스튜디오 할레뢰드가 설계를 맡았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원형 모티브와 곡선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를 통해 알라이아 특유의 미학을 담아냈다. 내부에는 디자이너 필리프 말루앵의 가구를 배치해 공간의 완성도를 높였다. 매장에서는 의류와 가방, 신발 등 전 상품군을 선보인다. 올해 컬렉션과 함께 '르 테켈 백', '피시넷 슈즈', '드레이프 프린트 원피스' 등 대표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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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피코에너지코리아, 전남광주 해상풍력 산업 육성 및 해상풍력 공급망 활성화 나서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가 최근 3. 2GW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에 최적화된 지역 공급망 구축을 위해 광양만권 소재 해상풍력 공급망 3개사와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지역 공급망 파트너십을 구축하려는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의 전략과 광양만권 해상풍력 공급망을 활성화하려는 EEW KHPC, KMC해운, 씨에스에너지의 노력이 맞물려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최승호 퍼시피코에너지 코리아 대표, 김덕한 EEW KHPC 대표, 신승 KMC해운 부사장, 박준용 씨에스에너지 대표와 권향엽 국회의원(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유현호 전남광주특별시 에너지산업국장, 장충모 전남개발공사사장 (전남풍력산업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4개사는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3. 2GW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 개발에 협력한다.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는 투자 및 사업 전반 총괄을, EEW KHPC는 클러스터에 필요한 핀파일(Pin Pile) 등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의 제작 및 공급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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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장관 "미래대응기금, 청년·성장엔진·지방인재에 투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추가세수를 활용해 청년 등 다음 세대, 성장엔진, 지방 인재 등에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미래성장동력 창출과 K자형 양극화 대응을 위한 재원을 충분하고 안정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기획처는 대한민국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해소 등 구조적 과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과 없는 사업은 과감히 감축하거나 폐지하고, 교육교부금과 같은 의무지출도 근본적으로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업무보고 형식으로 이뤄지는 이날 회의에서 박 장관은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 수립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재원 배분 △수요자 중심의 재정 운용이라는 3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박 장관은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을 통해 다가오는 미래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구조적 위기에도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며 "광복 100주년인 2045년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국가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재정운용계획과 단년도 예산에 반영해 실행력 높은 살아 있는 전략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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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국민 중심 비급여 전주기 관리체계 마련 본격 추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민의 의료선택권을 보장하면서 합리적인 의료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비급여의 '정보관리', '이용관리', '사후관리'를 연계한 '비급여 전주기 관리체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그간 비급여는 의료현장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운영돼 왔으나, 일부 항목의 과도한 가격 편차와 실손보험으로 인한 의료이용 증가로 국민의 의료비 부담 증가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심평원은 비급여를 단순히 건강보험 밖의 영역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 이용현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문제 상황을 찾아내고 적정이용을 유도하며, 효과성에 대한 재평가 강화로 제도권 밖으로 조정하는 사후관리 체계를 유기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정보관리 영역에서는 비급여 가격공개, 사전설명, 동의 절차 개선으로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강화한다. 비급여 명칭·코드·행위기준 표준화를 통해 국민이 의료기관 간 비급여 정보를 보다 쉽게 비교·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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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쓴 플라스틱, 2000m 심해에도 '둥둥'..."생물 92%서 검출"
국내 연구팀이 심해 2000m 깊은 바닷속에 서식하는 생물도 심각한 미세플라스틱 피해에 노출돼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김세주·정진영 박사 연구팀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팀과 함께 심해생물의 미세플라스틱 축적 특성과 원인을 최초로 규명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워터 리서치'(Water Research)에 지난달 3일 온라인 게재됐다. 매년 약 1100만톤(t)에 이르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육지에서 바다로 유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은 잘게 부서진 형태로 전 세계 해양으로 퍼진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미세플라스틱 연구는 대부분 해안이나 바다 표면에 집중됐다.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생물이 어느 정도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돼 있으며 어떤 생체적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선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열수분출공'에 주목했다. 열수분출공은 바닷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열수가 솟아나는 지점이다. 햇빛이 닿지 않음에도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가는 독특한 생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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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MBK 과도한 차입·단기수익추구 민생대란 초래…국민연금 입장 명확히"
더불어민주당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국민연금에게 MBK파트너스(MBK)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해줄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간담회'를 열고 홈플러스의 긴급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민병덕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이훈기·김윤 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민 위원장은 "홈플러스 사태는 사모펀드 MBK의 과도한 차입 경향과 단기수익 중심의 투자방식이 기업, 입점업체, 노동자, 납품업체, 전단채 투자자 등에게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 민생대란"이라며 "긴급 운영자금 조달이 시급한 현 시점에서 국민연금공단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MBK에 대한 큰 압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 위원장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MBK가 운영하는 11개 사모펀드의 약 2조5000억원을 출자했다. 일부는 회수됐지만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여전히 운용 중이다. 민 위원장은 "국민의 노후자금을 운용하는 국민연금인 만큼 위탁운용사의 운용 적정성과 책임성을 엄격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MBK의 반복된 약탈적 금융 행태와 투자자 보호 의무 위반 논란을 고려해 기존 투자금 회수 문제와 위탁운용사 자격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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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수백억대 보험사기 의혹'
경찰이 수백억원대 보험사기 혐의를 받는 자생한방병원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9일 오전부터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구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등 4개 보험사는 지난 4월 자생한방병원이 교통사고 환자들에게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진 한약을 무분별하게 처방해 보험금 수백억원을 편취했다는 취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는 자생의료재단 이사장과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장, 원외탕정실 대표 등 23명이 피고소인으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생한방병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자생한방병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한약은 환자의 증상과 체질, 병력, 진단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별적으로 처방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관련 법령과 의료기준에 따라 환자 개인별 처방전에 근거해 한약을 조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사한 내용의 보험사 고소·고발은 과거에도 반복적으로 제기됐으나 수사기관은 혐의없음 또는 불송치 처분을 내렸다"며 "허위 고소 및 사실과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무고를 비롯한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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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야말' 박승수 깜짝 발탁…이민성호,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발표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의 최종 명단이 공개됐다. '코리안 야말' 박승수(뉴캐슬)를 비롯해 '2006년생' 양민혁(토트넘) 등 유럽파가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 김지수(브렌트포드) 등 유럽 무대에서 뛰는 9명과 강상윤(전북 현대) 등 K리그 소속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대 3명까지 선발할 수 있는 24세 이상 와일드카드에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한 양현준(셀틱), 엄지성(스완지 시티), 이기혁(강원)이 발탁됐다. 이 감독은 대한축구협회(KFA)를 통해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목표를 위해 지난해부터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이어 왔다"며 "지난해 치른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올해 초 U23 아시안컵까지 다양한 국제경기를 통해 선수 개개인의 경쟁력과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면밀히 점검했다. 이 경험을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축구의 방향성을 더 명확히 했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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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같은 딸, 세상에 남기고 싶어"…5살 유나, 3명 살리고 하늘로
사랑을 아낌 없이 표현하고 애교가 많던 5세 오유나 양이 3명을 살리고 떠났다. 9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유나 양은 지난 5월14일 삼성서울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심장과 폐, 신장(양측)을 나누고, 인체조직인 혈관도 함께 기증했다. 유나 양은 2020년 7월 전남 순천에서 이란성 쌍둥이 남매 중 첫째로 태어났다. 엄마 뱃속에서 25주 남짓 머문 뒤 예정일보다 일찍 세상에 나온 유나 양은 출생 당시 뇌출혈로 인한 수두증으로 션트 수술(뇌척수액을 배출해 뇌압을 조절하는 수술)을 받았다. 부모의 걱정에도 유나 양은 자라면서 크게 아픈 적은 없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지난 5월 초 갑자기 두통과 기력 저하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고, 치료에도 상태가 악화해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판정을 받았다. 유나 양의 부모는 고심 끝에 장기기증을 결심했다. 어머니 심지영씨는 대학생 때부터 장기기증에 관심을 가졌고, 자신에게 혹시 모를 상황이 생기면 기증해 달라는 뜻을 가족에게 밝혀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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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돈 먹는 하마' 우려…주가 연일 신저가, 회사채도 5% 손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주가가 8일(현지시간) 또 다시 상장 후 최저가로 마감한 가운데 스페이스X가 지난달 말 발행한 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도 가격이 하락하며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안기고 있다.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향후 수년간 막대한 자본지출을 감당하기 위해 채권시장에 지속적으로 의존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0. 8% 하락한 148. 30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6월12일 상장 당일 시초가 150달러를 이틀 연속 밑돌며 상장 후 최저가를 경신한 것이다. 이는 스페이스X 주식을 상장 후 매수해 현재까지 보유한 투자자들은 모두 원금 손실 상태라는 뜻이다. 스페이스X의 종가 최고가와 장중 최고가는 지난 6월16일에 기록한 201. 80달러와 225. 64달러였다. 다만 현재 주가는 공모가 135달러보다는 높은 것이다. 스페이스X가 지난 6월23일에 발행한 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도 수익률이 상승하며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6. 65% 금리로 30억달러어치를 발행한 30년물 회사채는 최근 수익률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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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안규백 '탈영' 의혹,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수습하는 수밖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탈영 의혹에 대해 "국군통수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수습하는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성 의원은 9일 SNS(소셜미디어)에 "국방부 장관은 그 어떤 장관보다도 영이 바로 서야 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성 의원은 "안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탈영설은 인사청문회 때부터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다"며 "이 문제는 안 장관이 자신의 병적기록부를 공개하면 깔끔하게 해결될 문제"라고 했다. 이어 "안 장관의 인사청문회 때 국방위원장으로써 병적기록부를 공개할 것을 여러 차례 요구하였으나 안 장관은 계속해서 거부했다"며 "탈영한 사실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병적기록부는 공개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했다. 성 의원은 "인사청문회가 끝날 때쯤 저는 "'위원장과 양당 간사만이라도 병적기록부를 열람만 하게 해달라'고 제안했으나 안 장관은 이마저도 거부했다"며 "당시 안 장관은 자신의 병적기록부에 대해 '오해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보여줄 수 없으니 그냥 나를 믿어달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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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노보시스' 재심사 "적합"…7년 조사서 안전·유효성 입증
시지바이오가 골대체재 '노보시스'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시판 후 조사(PMS)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재심사 적합 승인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PMS는 신개발 의료기기가 품목허가 이후 실제 의료현장에서 다양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지속해서 평가하는 제도다. 노보시스와 같이 인체에 이식돼 골 형성을 유도하는 골대체재는 환자의 건강 상태, 골 결손의 위치와 크기, 수술 방법 등에 따라 치료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장기간의 시판 후 안전성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노보시스의 PMS는 제품 허가일인 2017년 6월 29일부터 2024년 6월 28일까지 총 7년간 진행됐다. 신개발의료기기 재심사 대상 중 최대 조사 기간에 해당한다. 시지바이오는 조사 종료 후 수집 자료 분석과 최종 조사결과보고서 제출을 완료했으며 올해 5월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재심사 적합 승인을 획득했다. 이번 PMS에는 전국 20개 의료기관, 총 86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척추 후외방 유합술 환자 511명과 상·하지 급성 골절로 인한 골 결손부 충전 환자 34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