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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스마트홈·IoT 기업와 'AIoT 공간디자인 실습실' 구축
가톨릭대학교 공간디자인·소비자학과가 지난달 29일 교내 중앙도서관에서 스마트홈 기업 ㈜아카라라이프, IoT 인테리어 전문기업 ㈜UIA디자인과 AIoT 기술 융합 지능형 공간디자인 분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AI와 IoT을 결합한 스마트 공간디자인 교육·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실무 중심의 산학연계 교육과 공동연구를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AIoT 산학협력 기반 프로젝트 중심 교육과정 개발 △AI 융합 공간디자인 프로페셔널 디그리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 △재직자 교육 및 신기술 융합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이다. 먼저 2026학년도 2학기부터 교육과정에 적용되는 'AIoT 융합 공간디자인 실습실'을 구축한다. 이곳에는 아카라라이프의 AIoT 스마트홈 플랫폼과 각종 IoT 디바이스, 스마트 조명 시스템 등이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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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410억 잭팟…GH 실리콘밸리 뛰어들 '판교 국가대표' 키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판교발(發) 글로벌 유니콘' 육성을 위해 올해도 나선다. GH는 지난 2년(2024~2025년)간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무대에 나설 '2026 GH 베이스캠프' 참여 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GH 베이스캠프'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둥지를 튼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중 해외 진출 희망 기업을 발굴, 미국 현지 글로벌 투자사(VC)와 연결해 주는 GH의 대표적인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2026 베이스캠프'는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소재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 미래 성장을 견인할 첨단 기술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GH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사를 엄선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풀패키지' 혜택이 주어진다. 미국 현지 프로그램 참여 기회는 물론 항공료, 숙박비, 교통비 등 전방위적인 재정 지원이 이뤄진다. GH는 현지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출국 전 빌드업' 과정에 공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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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日 기시와다시 청소년 문화체험단 맞이
서울 영등포구는 친선도시인 일본 기시와다시 청소년 문화체험단이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와 기시와다시의 국제교류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두 도시는 2002년 친선도시 결연 이후 마라톤 대회 참가, 문화예술작품 교류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문화체험단은 기시와다 시립산업고등학교 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날(8일) 환영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3박 4일간 영등포구에 머물며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 학생들은 자매학교인 한강미디어고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학교 수업과 학과 투어에도 참여한다.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63빌딩, 한강유람선 등도 방문할 예정이다. 환영식에는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야스이 타카시 기시와다 시립산업고 교장, 전병현 한강미디어고 교장 등이 참석했다. 두 학교는 2009년 자매학교 결연 이후 이번까지 초청 8회, 방문 7회의 교류를 이어왔다. 내년에는 한강미디어고 학생들이 기시와다시를 답방할 예정이다. 조 구청장은 "이번 교류는 양 도시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만남"이라며 "한국에서 보내는 시간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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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예방 중심 안전도시"
서울 중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종합평가다. 올해는 △예방 △대응 △복구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가 진행됐다. 평가 결과는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구분된다. 중랑구는 △재난안전 분야 기관장의 리더십 △재난안전예산 및 기금 운영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 △24시간 재난상황 대응체계 운영 △재난관리자원의 효율적 관리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인공지능(AI) 기반 인파경보시스템을 활용한 중랑 서울장미축제 안전관리, 초고속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한 안전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과 실전형 주민대피훈련 실시 등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년 연속 우수등급,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분야 1등급,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 술기훈련 부문 최우수상 등을 잇달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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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여름밤 추억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 마련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SKY POOL PARTY'(스카이 풀 파티)와 'BEER GARDEN LIVE'(비어가든 라이브) 공연으로 여행객을 맞이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탁 트인 워터파크 뷰를 품은 인피니티 풀 '스카이 풀'에서 저녁 7시부터 'SKY POOL PARTY'를 개최한다. 트렌디한 DJ 퍼포먼스를 비롯해 감미로운 보컬, 에너지 넘치는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져 한여름 밤 풀 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바온탑' 바텐더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탄생한 칵테일과 가슴속까지 청량해지는 생맥주가 더해져 파티의 흥을 한층 돋운다. 매일 밤 9시10분 스카이 풀에서 제주신화월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를 감상하며 파티의 하이라이트를 만끽할 수 있다. SKY POOL PARTY 오픈을 기념해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는 귀여운 '오리 헤어핀'도 증정한다. 신화관 투숙객이면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하며, 제주신화월드 내 타 호텔 투숙객 및 일반 방문객은 추가 요금 지불 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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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 움직이는 건강학교' 캠페인…운동·영양·금연 등 교육
서울 서초구는 청소년 건강습관을 위한 '서초 움직이는 건강학교'를 열고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에 나선다. 9일 서초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 10일 서문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들의 비만 예방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서초 움직이는 건강학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 등으로 신체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신체활동, 영양, 절주, 비만 예방, 금연 등 건강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초구 보건소의 운동사·영양사·금연상담사 등 전문 인력 14명이 학교를 직접 찾아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및 비만 △음주 폐해 예방 △건강식생활 △금연 등 4개 분야의 부스로 구성된다. 올바른 걷기와 생활 속 운동 실천법을 배우고, 음주고글 체험, 아침밥의 중요성과 저염·저당 식생활 교육, 전자담배의 위해성과 흡연 폐해 체험 등을 'OX 퀴즈'로 배울 수 있다. 구와 '기부하는 건강계단'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 HY는 캠페인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건강음료 400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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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심리학·웰빙 연구 선도한다" 삼육대, 이탈리아 피렌체대와 협약
삼육대학교가 지난달 17일 이탈리아 피렌체대학교와 문화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피렌체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제해종 삼육대 총장, 박준범 국제처장과 알레산드라 페트루치 피렌체대 총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응용 심리학 및 웰빙'을 중심으로 교류하기로 합의했다. 삼육대 상담심리학과와 피렌체대 FORLILPSI(교육·언어·상호문화·문학·심리학) 학과가 주축이 돼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수 및 연구원 상호 파견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학술 세미나 및 콘퍼런스 개최 △출판물 및 학술정보 교환 등이다. 학생 교류도 추진한다. 파견 학생에게는 초청 대학의 등록금 면제 혜택이 제공되며, 해당 기관의 교육 시설과 튜터링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이외에도 공동지도 방식의 복수 박사학위 과정 운영에 합의해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프로그램의 실무 총괄은 서경현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와 안나마리아 디 파비오 피렌체대 교수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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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장성규, 정관수술 후회?..."5년 안에 풀면" 의미심장
방송인 장성규(43)가 셋째 출산에 대한 생각을 꺼낸다. 9일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끼리끼리'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자유를 찾아 떠나는 자유 남편끼리'를 콘셉트로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난 유부남 고영배, 이석훈,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일본 거리를 누리며 여행을 즐겼다. 정관수술 1년 차인 장성규는 고영배에게 셋째에 대해 묻고 "나는 정관 수술을 했다. 5년 안에만 풀면"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고영배는 "우리 집에 이제 아기가 없겠구나"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여행 전부터 들떠 있었던 장성규는 "외국에도 헌팅포차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도착 후 그는 현지에서 여성들에게 말을 걸고 나이트 파티에 참여해 춤을 추고 노래했다. 앞서 장성규는 여러 프로그램에서 "원래 셋째를 원했다. 3~4년간 아내와 대화를 많이 했는데 합의해서 정관수술을 하기로 했다. 아들 둘을 잘 키우기로 했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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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메가프로젝트 실행 총괄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이끌 실행조직인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을 광주청사 3층에 마련하고 9일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시의회 의장, 경제·산업계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을 축하하고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은 정부가 메가프로젝트 부지를 광주 군공항으로 확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지원단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한 행정절차를 총괄하는 실행조직이다. 심의·자문기구인 '전남광주반도체전략위원회'가 사업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면, 지원단은 이를 구체화하고 협의와 사업 집행을 총괄한다. 기업별 전담 대응, 인허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구축·공급, 기업 투자 맞춤형 지원 등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실행한다. 민 시장은 "지원단은 부지 조성, 인허가, 전력·용수, 인재 양성, 정주 여건, 기업 맞춤형 지원까지 사업 추진의 전 과정을 원스톱 지원하게 될 것이다. 복잡한 절차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장애물 때문에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지원단이 길을 열어달라" 며"전라도 천년의 역사를 새롭게 쓸 거대한 기회를 확실히 잡아 전남광주의 압도적 성장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려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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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부산브랜드페스타 연계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 연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오는 10일 벡스코에서 부산광역시 및 벡스코와 협력해 '2026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부산시의 대표 지역 축제인 '부산브랜드페스타'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부산 소재 중소·소상공인 260여개사가 참여한다. 이들을 대상으로 카카오, 롯데온, 오아시스, 현대홈쇼핑 등 유통플랫폼 MD와 부산시설공단, 부산항만공사 등 부산 소재 공공기관 담당자 등 약 130여명의 전문 바이어를 초청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회는 세부적으로 한유원에서 지역별로 개최되고 있는 △소상공인 유통플랫폼 MD 상담회 △중소기업 마케팅 구매상담회 △소모성자재(MRO) 구매상담회로 구성된다. '판판대로'를 통해 사전 신청 및 선정된 업체들이 주로 당일 상담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 2018년부터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지역기업 공공기관 구매상담회도 함께 구성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중소·소상공인의 제품 홍보를 위한 전시 공간이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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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꿈 키운다" 중원대, JWU GATE 7 예비승무원대회 개최
중원대학교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가 지난 7일 교내 상생홀에서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JWU GATE 7 예비승무원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항공서비스 분야를 꿈꾸는 예비 승무원들에게 전공 체험과 실전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원 총장은 "항공서비스 산업은 전문성과 인성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분야"라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의 꿈을 향한 도전에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과 소개로 시작한 대회는 △항공사 유니폼 체험 △기내방송 체험 △항공 퀴즈 △포토존 체험 등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싱가포르항공, 카타르항공,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등 국내외 항공사 유니폼을 직접 착용하며 승무원 직무를 체험했다. 실제 항공사 채용 절차를 반영한 모의면접도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서비스 마인드와 의사소통 능력, 표현력 등을 평가받았다. 또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들이 운영요원과 멘토로 참여해 행사 진행을 돕고 대학생활 및 진로 준비 과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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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노년층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청바지학교' 695명 참여
서울 중구는 관내 65세 이상 허약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인 '청바지학교(청춘은 바로 지금부터)'의 상반기 과정을 완료했다. 9일 중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7회에 걸친 청바지 특화 프로그램에 695명이 참여했다. 종합 만족도는 93점을 기록했다. 올해는 동별 건강 통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과정을 기획했다. 독거노인 거주 비율이 높은 약수동은 '우울 예방', 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높은 다산동은 '고혈압 및 당뇨 관리',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이 저조한 황학동은 '뇌졸중 관리'에 중점을 뒀다. 수업은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활동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융합 연극'은 극단 전문가와 함께 발성 훈련부터 낭독극 공연까지 직접 체험하는 과정이다. 이 밖에도 '웃음 치료'와 '컬러링 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특히 신규 도입한 '플로어 컬링'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바지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건강 소모임'도 운영해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