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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에 들여놨더니…"사랑스럽다" SNS 화제
한파 속 집 안으로 들인 송아지가 아이들과 함께 소파에서 오붓하게 낮잠을 자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켄터키주 지역 매체 WKYT 보도에 따르면 마운트 스털링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태너 소렐은 눈보라가 몰아치던 지난달 24일 출산이 임박한 어미 소 상태를 살피러 나갔다가 송아지가 이미 태어난 것을 발견했다. 갓 태어난 송아지는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져 어미 소가 혀로 몸을 핥아 깨끗하게 만들고 체온을 유지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러나 혹한 속 기온이 영하로 곤두박질친 탓인지 어미 소는 제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었다. 태너는 송아지가 극한의 추위를 견뎌낼 수 있을지 고민하다 결국 송아지를 집 안으로 들였다. 아내 메이시는 얼음이 엉겨 붙은 송아지 털을 드라이기로 말리고 수건으로 닦아줬고, 태너는 우유를 먹이며 정성껏 보살폈다. 태너 자녀들도 송아지를 반겼다. 3살 난 아들 그레고리는 영화 '카' 속 캐릭터 이름을 따 송아지에게 '샐리'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두 살배기 딸 찰리는 샐리에게 '반짝반짝 작은별' 노래를 불러주고 뽀뽀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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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비밀유지권 도입…피고인 방어권 '보장' 기대
변호사 비밀유지권을 담은 변호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앞으로 피고인의 방어권이 제대로 보호받을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호사와 의뢰인이 주고받은 법률 상담 내용이나 변호사가 작성한 의견서 등을 공개하지 않을 수 있는 비밀유지권을 담은 변호사법 개정안이 지난달 29일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공포 후 1년 뒤부터 시행된다. 그동안 국내에선 변호사에게 직무상 비밀을 누설하지 않을 의무만 있었고, 비밀유지 권리에 규정이 없었다. 이는 변호인과 의뢰인간의 법률상담 내용을 보호하는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주요 선진국과는 차이가 컸다. 이에 변호사 사무실 등이 수사기관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되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실제로 지난해 7월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핸드폰을 확보할 목적으로 전씨 변호인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2018년 사법농단 사건·2019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정 사건 등을 대리한 대형 로펌도 압수수색을 당하거나 참고인 조사를 받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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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시간 일찍 퇴근"...시중은행 '주4.9일제' 도입 노사 합의
주요 시중은행이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주 4. 9일 근무제)을 올해 일제히 도입한다. 근무시간은 줄이되 급여는 올리는 데 노사가 잠정 합의하면서다. 사실상 주 4. 5일제로 가는 전초단계란 평가가 나온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은 모두 올해부터 주 4. 9일 근무제를 도입키로 했다. 신한·하나·NH농협 노사는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서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 시행을 명시했다. 국민은행의 잠정 합의문에도 주 4. 9일제 도입이 명시됐으며, 우리은행도 임단협이 진행 중이지만 4. 9일제 도입엔 이견이 없다. 각 은행별로 구체적인 시행 방식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금요일 퇴근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5시로 앞당기는 방안이 유력하다. 영업점 운영 시간은 오후 4시까지로 유지하면서 직원 근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골자다. 이는 지난해 10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사측이 합의한 산별교섭 사항을 개별 은행에서 수용한 결과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5대 은행의 보수 조건은 2024년 임단협 대비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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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차' 지상렬·신보람, 100일 기념 데이트…"가짜뉴스 많지만…"
방송인 지상렬(55)과 쇼호스트 신보람(39)이 100일 기념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31일 방영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살림남 1호' 공식 커플 지상렬, 신보람의 설렘 가득 첫 야외 데이트가 공개됐다. 시상식 고백 후 공개 열애 100여일째인 지상렬은 이날 신보람에게 포옹을 곁들인 깜짝 꽃다발을 선물하며 시작부터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신보람은 넘치는 애교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아이스링크장으로 향한 두 사람은 커플 장갑 낀 손을 서로 맞잡으며 풋풋한 연인 모습을 풍겼다. 연신 휘청이는 지상렬을 위해 신보람이 밀착 레슨에 나서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스킨십과 우연한 포옹이 설렘을 안겼다. 신보람은 캠핑존에서 식사 중 지상렬에게 "우리 밖에 좀 나오자. 어차피 공개 연애 아니냐"고 했다. 신보람은 "따숩고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까 만나는 걸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지상렬을 향한 흔들림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지상렬이 교제에 대한 주변 반응을 조심스럽게 묻자 신보람은 "가짜 뉴스나 별 얘기들이 다 나와 엄마가 엄청 속상해하셨다"면서도 "엄마가 우리 만나는 것 자체는 응원하고 좋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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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 다가온 北 9차 당대회…김정은의 '입'에 韓 대북정책 달렸다
북한의 노동당 제9차 당대회가 이르면 2월 초순 열릴 것으로 보인다. 향후 대내외 국가 계획을 수립·발표하는 당대회에서 '적대적 두 국가'가 명문화될지 주목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강원도 평원군의 '지방발전 20X10 정책'의 대상 건설 착공식이 지난달 31일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박태성 내각총리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박 총리는 착공사를 통해 "지방의 시·군들이 오늘날에는 우리 조국이 올라설 부흥의 높이를 가늠하게 하는 기준으로 자기의 지위를 새롭게 하고 있다"며 "이는 경애하는 원수님(김정은)의 비범한 혁명 영도가 안아 올린 사회주의 조선의 새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당 제9차 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지방 혁명의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기 위하여 애국의 힘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자"고 했다. 같은 달 30일에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은률군에서 열린 지방공장 착공식에 참석했다. 잇단 착공식을 진행하며 지방 건설 사업의 빠른 속도를 과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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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세계유산영향평가 받으면 될 일"…대통령 비판한 오세훈 반박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가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 고층 건물 개발에는 반대하면서 태릉골프장 인근에 주택공급을 추진한다며 비판한 것을 두고 야권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맥락과 디테일이 틀렸다"고 반박했다. 정 구청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디테일도 살피지 않으시고 딴 말씀만하면 공급도 공회전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여전히 오 시장님께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영향평가의 핵심도, 디테일도 놓치고 계신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원칙은 간단하다"며 "세계문화유산 근처의 개발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고 그 결과에 맞춰 조정해 추진하면 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원칙은 종묘 앞 세운4구역이든 태릉CC든 같다"며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아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높이와 밀도를 합의하여 진행하면 될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릉CC의 경우, 정부는 이미 세계문화유산인 태릉과 강릉 인접성을 감안해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겠다는 취지로 설명해 왔다"며 "반면 세운4구역은 유네스코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요구한 사안임에도, 서울시는 이를 거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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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수도권·강원 '최대 10㎝' 눈…출근길 빙판길 주의
1일 밤부터 오는 2일 오전까지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강한 눈이 내리겠다. 강추위가 가시지 않아 눈이 얼어 출근길 빙판길도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수시 예보 브리핑을 열고 "밤부터 2일 오전까지 대설특보 수준의 눈이 내릴 전망"이라며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시간당 1~3㎝(일부 지역 5㎝ 이상) 수준의 강한 눈이 예보됐다. 이날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2일 새벽부터 충청권에, 2일 아침부터 오전까지 전라권·경상서부에 눈이 집중되겠다. 1~2일 지역별 누적 예상 적설량은 △강원내륙·산지 5~10㎝(일부 산지 15㎝ 이상) △수도권 3~10㎝ △충청권 3~8㎝ △경상서부·전북 2~7㎝ △전남권·제주산지 1~5㎝다. 기상청은 북쪽의 찬 공기와 남쪽의 비교적 따뜻한 공기가 충돌해 강한 눈 구름대가 형성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북쪽 찬 공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수도권과 강원내륙에 가장 많은 눈이 쌓이겠다. 좁은 지역 내에서도 적설량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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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cm 큰 눈 내린다" 대설예비특보...서울시, 비상근무 2단계
1일 서울 전역에 큰 눈이 예보되자 서울시는 이날 오후 5시부터 강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자치구, 유관기관과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12시 서울 전역에 대설예비특보를 발효했다. 이날 늦은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3∼10㎝의 눈이 예보됐다. 시의 강설 대응 단계는 △ 평시 △ 보강(적설량 1㎝ 미만 예보) △1단계(적설량 5㎝ 미만 예보) △2단계(적설량 5㎝ 이상 예보·대설주의보 발령) △3단계(적설량 10㎝ 이상 예보·대설경보 발령)로 구분된다. 시는 서해안 문산·강화·인천·영흥·우정 5개 지역에 설치된 강설 예측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눈구름대 이동과 강설 경로를 실시간 분석하고, 제설제를 사전 살포해 선제 대응한다. 인력 8299명과 제설 장비 2841대를 투입한다. 시청 지하 3층에 설치된 제설 종합대책 상황실에서는 서울 전역 주요 간선도로를 확인할 수 있는 CCTV를 통해 실시간 교통 상황과 제설 현황을 상시 점검한다. 사전에 골목길과 급경사지 등에 비치된 제설함의 제설제와 장비를 점검·보충하고, 자동 제설장비(염수분사장치, 도로열선) 작동 여부와 제설제 비축 현황을 재점검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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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 드라이브…"설 전 80여건 민생법안 처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개정안' 처리에 당력을 집중할 전망이다. 세 번째 상법 개정을 관철, 주가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복안이다. 비쟁점 민생법안 80여 건은 설 전 처리하는게 목표다. 3차 상법개정안은 1일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에 계류돼 있다.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위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이다. 자기주식을 신규 취득할 경우 1년 이내에 소각하고, 기존 보유 주식에는 6개월의 처분 유예기간을 준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기업들의 발행 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을 늘리기 위함이다. 또 자사주가 대주주 지배력 강화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대책이다. 3차 상법개정안은 사법개혁안·2차종합특검법 등 여야 간 쟁점 법안에 밀려 법사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 코스피 목표 지수인 5000을 달성한 뒤 여당 의원들에게 입법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면서 논의가 빨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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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반고체 분리막 공급 가시화..ESS·유럽서 반등 노린다
SK이노베이션의 분리막 제조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올해도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분리막 수주 확대와 유럽 생산능력 확충을 내세워 돌파구를 모색한단 전략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IET는 올 들어 일본 고객사를 대상으로 가정용 ESS 배터리 분리막 공급을 추진 중이다. 해당 제품은 반고체 배터리로, 업계에선 차세대 배터리 분리막 공급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IET 관계자는 "향후 반고체 배터리가 전기차 등에도 탑재된다면 유리한 경험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KIET는 또 북미 지역 복수의 대형 ESS 프로젝트에 분리막을 공급하는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북미 공급을 주로 담당해온 폴란드 공장에선 최근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ESS용 분리막 제품에 대한 인증을 진행 중이다. SKIET가 ESS에 집중하는 이유는 미국 전기차 시장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다. 지난해 4분기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중단 여파로 SKIET의 영업손실은 75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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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재현 CJ회장 올해 첫 현장점검...올리브영 신사업 '올리브베러' 방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CJ올리브영의 신사업 매장을 직접 찾았다. 공식 개점을 앞둔 신규 매장을 방문해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그룹 차원의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1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회장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 있는 CJ올리브영의 웰니스 콘셉트 신규 매장 올리브베러를 방문했다. 이 회장은 당일 정오(12시) 공식 개점을 앞두고 일반 고객 입장에 앞서 매장을 둘러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방문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비공식 일정으로 이 회장은 매장 구성과 동선, 서비스 콘텐츠 등을 직접 살펴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올리브베러는 기존 H&B(헬스앤뷰티) 중심의 올리브영의 확장 모델로, 건강관리와 라이프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신사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이재현 회장은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파편화돼있는 시장을 제대로 잘 봤고 매장 구성과 타깃이 잘 설정돼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매장에서 여러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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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대미 투자 속도 높이는 데 주력"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대미 투자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무뇨스 사장은 최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투자 효과를 누리기 위해 (속도는) 빠를수록 좋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2028년까지 미국에 총 260억 달러(약 37조70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 투자 계획(210억 달러)보다 확대된 규모다. 추가 투입되는 50억 달러 가운데 일부는 로봇 공장 신설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 AI(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미래 신기술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무뇨스 사장은 2030년까지 미국 판매 차량의 80%를 현지에서 생산하는 것과 관련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차의 현재 미국 내 생산 비중은 40% 수준으로 알려졌다. 대미 투자 계획에 대해서는 "공장 건설을 결정하고 가동이 시작되면 되돌릴 수 없다"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기조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