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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SK브로드밴드는 '2025년 정부포상 전수 및 수여식'에서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받은 기업은 통신 업계에서 SK브로드밴드가 유일하다. 산업재해 예방 표창은 고용노동부 주최로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을 포상하는 제도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로 산업재해 예방 성과를 창출하고, 사회적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SK브로드밴드는 안전보건 전담 조직을 필두로 그간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해에도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사회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우선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SK브로드밴드 캐릭터를 활용해 '12대 핵심 안전수칙' 등 정부 정책을 담은 안전보건 교육 웹툰을 제작, 배포했다. 특히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활동은 캠페인 주체들을 캐릭터로 표현하고 친절하게 설명함으로써 안전의식을 높여 산업 현장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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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AI 훈풍에 4Q 성수기급 실적…한일령 반사익도-KB
KB증권이 13일 삼성전기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 높은 37만원으로 상향했다. 인공지능(AI)발 전자부품 슈퍼사이클과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제한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4분기 실적 예상치는 매출 2조9000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 101%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김연수 KB증권 연구원은 "비수기에도 성수기급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원/달러 환율이 우호적인 흐름을 보인 가운데, 정보기술(IT)용 부품 대신 인공지능(AI) 서버와 전장용 등 고부가 부품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고질적인 계절성이 희석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패키징기판 사업부가 AI발 수혜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슈퍼사이클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피지컬 AI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삼성전기는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옵티머스'에도 MLCC·카메라·기판 등 핵심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고, 경쟁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에도 MLCC와 카메라 모듈 등을 공급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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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국내 유일 북미향 AMR 대형 수주…3월 휴머노이드 출시 예정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티로보틱스가 북미향 대형 수주 성공과 휴머노이드 지속 개발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1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티로보틱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정용 진공로봇을 기반으로 자율이동로봇(AMR)과 휴머노이드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한 로봇 전문기업"이라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3월 휴머노이드 시제품 공개가 예정돼 있으며 기존 진공로봇 사업도 중국 유아이봇(Youibot)과 협력을 통해 반도체 공정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티로보틱스는 AMR 중심으로 산업용 로봇과 스마트팩토리향 사업을 확대 중이다. 미국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600대 이상, 약 700억원 규모의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이어 지난 10월 공군 물류 자동화 시범사업, 11월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텍사스 공장향 AMR을 추가 수주했다. 박 연구원은 "티로보틱스는 2008년부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프로젝트를 통해 로봇 핸드 원천 역량을 확보한 휴머노이드 선두주자"라며 "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협력을 통해 AMR 기술을 로봇암 및 작업 수행 플랫폼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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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공천헌금·통일교·대장동 국힘과 함께 대응...단식도 고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3일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추진과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국민의힘과 함께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특검 연대 등을 위해 회동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장 대표와의 만남 의제를 묻는 질문에 (공천헌금, 통일교 특검뿐만 아니라)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에 대해서도 제안하려고 한다"며 "(국민의힘과) 할 수 있는 게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5000억원대 범죄 수익 환수를 (정부가)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일개 지자체장인 성남시장이 이런 절차를 진행하는 게 아니라 정부가 도맡아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게 의아하다"고 했다. 이 대표는 "(오늘 회동에서) 강경 투쟁으로 가면 어떤 방법론으로 갈지 논의할 것"이라며 "단식을 하는 상황까지 가지 않기를 바라지만 민주당의 고압적인 자세를 볼 때 (단식도) 배제할 수 없다. 포괄적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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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T 위약금 면제' 마지막…이미 26만명 떠났다
KT가 오늘까지 해지 위약금을 면제하는 가운데, 지난해 12월31일부터 전날까지 2주간 26만명 이상이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지난 12일 KT 이탈자는 5만579명을 기록했다. KT가 위약금을 면제한 후 하루 이탈자가 5만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전산 휴무였던 일요일(11일) 번호이동 분이 반영돼며 수치가 급증했다. 이에 따라 총 번호이동도 9만3804명을 기록하며 지난 2주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오전 10시 이후엔 개통 수요가 몰리면서 전산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다. 11~12일간 KT 이탈자 중 3만2791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1만1522명은 LG유플러스, 6266명은 MVNO(알뜰폰)으로 이동했다. 지난 2주간 KT 이탈자는 총 26만6782명이다. 이중 65%(17만2692명)이 SKT로 이동했고 23%(6만145)가 LG유플러스, 13%(3만3945명)이 MVNO를 선택했다. 앞서 SKT가 지난해 7월5~14일 위약금 면제 당시 마지막날 이탈률이 전일 대비 66% 증가한 점을 고려하면 오늘 이통사간 가입자 유치 전쟁은 한층 더 뜨거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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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미국 대형원전 진출 가능성…목표가 17% 상향-NH
한국전력이 국내 송배전 투자 확대와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감으로 올해 영업이익을 대폭 개선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리포트에서 "한국전력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7만원으로 17% 상향조정한다"며 "이는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 국내 부하 증가에 대응할 적극적인 송배전 투자 확대, 미국 대형원전 시장 진출 가능성 때문이다"고 했다. NH투자증권은 한국전력 영업이익 전망을 2025년 15조3000억원, 2026년도 20조1000억원, 2027년도 21조6000억원으로 내놓았다. 이 연구원은 "한미 원자력 협정 타결 시 미국 원전 시장 진출, 우라늄 농축 사업, 원자력 잠수함 건조 등 현안 역시 적극 추진될 전망이다"며 "한국전력-웨스팅하우스와의 분쟁 역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언론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우라늄 농축 사업에 5대 5로 투자하자고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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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일부 전금업자, 매출 적은 가맹점에 더 높은 수수료…개선할 것"
일부 전자금융업자가 가맹점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일률적인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오히려 매출이 적은 영세·중소 가맹점에 더 높은 수수료를 책정한 사례가 확인됐다. 금융당국은 관련 가이드라인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13일 금융위에 따르면 일부 전자금융업자가 지난해 11월 개정된 '전자금융업자 수수료 구분관리 및 공시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금업자가 매기는 카드 결제수수료는 매출규모가 작은 영세·중소 가맹점을 우대(낮은 수수료 부과)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선불 결제수수료도 대부분의 업체에서 가맹점 매출규모 구간별로 카드 수수료와 유사하게 책정된다. 그러나 일부 전금업자는 가이드라인의 취지와 다르게 수수료를 책정했다는 게 금융위의 설명이다. 이에 금융위는 업계와 개선이 필요한 주요 사례를 공유해 소상공인 상생 취지를 고려한 수수료 산정체계로 유도하도록 가이드라인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개정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존에는 월평균 '간편결제' 규모 1000억원 이상 11개 업체만 공시 대상이었으나, 개정으로 '전체결제' 규모 월 5000억원 이상 사업자까지 포함하며 대상이 17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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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경제대통령 수사' 사상 초유 파장에 여당도 우려…"상황 엉망됐다"
미국 연방정부 법무부가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에 대한 형사기소를 추진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에 대해 전직 연준 의장을 비롯한 경제학자들이 강한 우려를 쏟아냈다. 미국의 경제대통령으로 통하는 중앙은행 수장과 대통령이 사실상 정면 충돌하는 데 따른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 우려다. 여권인 공화당과 행정부 내에서도 "강압 시도", "상황이 엉망이 됐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벤 버냉키 등 전직 연준 의장들은 12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연준의 독립성과 그 독립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은 의회가 연준의 목표로 설정한 안정된 물가, 최대 고용, 적정한 장기 금리의 달성을 포함한 경제 성과에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수사는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공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사태는 제도가 취약한 신흥시장에서나 통화정책을 입안하는 방식이며 인플레이션과 더 넓게는 경제 기능에 매우 부정적인 결과를 수반한다"며 "법치주의가 우리 경제 성공의 토대이자 가장 강력한 힘인 미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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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저점 매수 기회지만 접근은 신중히…목표가 ↓"-한투
한국투자증권은 13일 크래프톤에 대해 저점 매수 기회가 유효한 가격대지만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예측한 지난해 4분기 크래프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3% 늘어난 9156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 2% 급감한 921억원이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2077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라며 "매출액은 일본 ADK의 자회사 편입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겟지만 영업이익은 게임 매출 부진과 일회성 인건비가 816억원 반영되면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정 연구원은 "서서히 저점 매수를 시도해 볼 만한 가격대"라며 "올해 순이익 추정치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은 10. 2배, 컨센서스 기준으론느 9. 7배로 역대 최저 수준까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4분기는 전통적인 최대 비수기이고 1분기는 반대로 최고 성수기라는 점 역시 저점 매수 시도를 정당화할 수 있는 이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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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탕비실 청소' 충격, 입사 고민"...직장인 선배들의 조언
면접 대기 중 탕비실 청소 당번 명단을 보고 입사를 고민하게 됐다는 한 구직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에 따르면 최근 면접을 보러 갔다가 회사 내부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는 한 구직자의 사연이 화제다. 게시글을 올린 A씨는 "면접 대기를 하는 동안 우연히 탕비실 쪽을 지나치게 됐다. 게시판에 날짜별로 직원들 이름이 적힌 '탕비실 청소 및 비품 관리 당번표'가 대문짝만하게 크게 붙어 있었다"며 "요즘 탕비실 관리를 외부업체나 전담 인력에 맡기지 않고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직접 청소하는 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처음 봤다"고 했다. A씨는 "심지어 이름을 보니 특정 연차나 성별에 치우쳐 있는 것 같아 더 묘한 기분이 들었다. 면접을 보기도 전에 '이 회사는 업무 외적인 잡무를 직원들에게 당연하게 전가하는 곳이구나'라는 인상도 강하게 박혀버렸다. 작은 디테일 하나가 조직 문화를 보여준다고 하지 않느냐"며 "면접관들은 친절했고 내가 맡게 될 업무들 자체도 마음에 들었지만 자꾸 그 당번표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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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파업에 오세훈 "교통수단 총동원해 시민 불편 최소화"
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첫차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데 대해 "가용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민의 발이 묶이지 않도록 서울시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늘 새벽까지 이어진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협상이 최종 결렬돼, 버스 노조가 파업에 돌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장 오늘 아침 출근길부터 시민 여러분께서 겪으실 불편과 혼란을 생각하면 시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서울시는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준비된 대응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했다. 이어 "교통 대란을 막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즉각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며 "가용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하철 출근 간격 운행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퇴근 간격은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로 늘린다"며 "막차 시간도 종착역 기준 기존 새벽 1시에서 2시로 늦춰서 운행을 하루 172회 증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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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손종원에게 장미꽃다발 받았다…"럭키비키한 한 해 되길"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21)이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을 찾았다. 장원영은 지난 12일 SNS(소셜미디어)에 장미꽃과 하트 등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원영이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 티셔츠에 스커트 등 비교적 가벼운 차림의 장원영 옆엔 100송이는 족히 돼 보이는 장미꽃다발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장원영이 빨간색 입술 모양 디저트와 함께 찍은 셀카도 감탄을 자아낸다. 선물 모양 디저트가 담긴 접시를 행복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도 시선을 모은다. 접시엔 '내년에도 럭키비키한 한 해 되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손종원 셰프는 '미슐랭 1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의 총괄 셰프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4~5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비롯해 일본 오사카, 필리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에서 월드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공연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