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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법사위 일방 취소...비리 감당 어려워 도망간 것"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법사위 회의를 더불어민주당이 일방 취소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 외교 일정 중에 비리 종합세트가 생중계되는 것이 두려웠나"라고 비판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새해 첫 법사위 회의도 일방적으로 잡고, 협의 없이 오전 중에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며 "법사위가 민주당 인민회의인가"라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취소된 이유를 보니 대통령 방중 뉴스가 국회 법사위에 의해 가려질 수 있어 민주당 법사위가 알아서 비켜주는 것 아니냐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지난 8월 방미 기간에는 법사위에서 검찰청 해체 문제로 대통령 뉴스가 가려졌고, 유엔총회 때는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로 대통령실 뉴스가 가려졌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엇박자와 이해관계에 따라 국회일정이 취소되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지금 터져 나오는 민주당의 종합 비리세트가 본인들이 감당하기 어려워서 도망간 것 아닌가"라며 "강선우-김병기 사이의 공천헌금 의혹에 더해 김현지 부속실장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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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공나노팹 6곳→14곳 확대…모아팹, 이렇게 달라진다
국내에 분산된 공공나노팹을 모아 연구자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모아팹'(MoaFab)이 이달부터 14개 기관으로 확대된다.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가 나노팹 인프라 통합정보시스템 '모아팹'의 참여기관을 기존 6개에서 8개가 추가된 14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6개 기관에 더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나노기술집적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광주나노기술집적센터 △대구테크노파크 나노공정기술센터 △울산과학기술원 연구장비교육·지원처 △전북대 반도체물성연구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구융합지원본부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센터 등이 추가됐다. 모아팹은 연구자와 기업이 국내 첨단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서비스 신청부터 실시간 예약 진행 현황, 예약 시간 추천, 기관별 장비·전문 지원인력 정보 등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나노종합기술원, 한국나노기술원, 나노융합기술원,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차세대반도체융합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반도체소부장기술센터가 참여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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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찾은 제품 '알리'가 판다… 한·중 경제협력 가속화
한중 기업이 소비재, 콘텐츠, 공급망 분야서 경제협력을 본격화한다. 거대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이자 양국 기업의 장점을 살려 전세계 시장까지 노린다. 산업통상부는 5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계기로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과 연계해 양국 기업 간 총 9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 임석 하에 체결됐으며 소비재, 콘텐츠,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경제협력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소비재 분야에서 4건의 MOU가 체결됐다. 한국의 '신세계그룹'이 상품을 발굴하고 중국의 '알리바바 인터내셔널'은 자사 플랫폼을 통해 한국 상품을 온라인 수출한다. 양국의 메가 유통 플랫폼 기업 간 협력으로 '알리바바'의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한 한국 우수 상품의 세계 시장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어묵으로 유명한 '삼진식품'은 중국 '삼진애모객 유한공사'와 협력해 중국 내 매장 운영·유통·마케팅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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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vs"영장집행"…'마두로 체포'로 분열된 미국 정치
미군의 기습적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압송 작전을 지켜본 미 정치권의 평가가 첨예하게 갈라진다. 야당인 민주당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의 승인 없이 해외 군사작전을 펼쳤다며 맹비난한다. 여당인 공화당은 마두로의 축출을 환영하고 트럼프의 결단을 지지한다. 다만 일부 여당 인사도 이번 공습에 비판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의회에선 트럼프 행정부의 군사력 동원 권한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인다. 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성명으로 "마두로는 끔찍한 인물이지만, 우리는 불법을 또 다른 불법으로 다루지 않는다. 그런데 그런 일이 벌어졌다"며 "우리는 미국이 이런 식으로 정권 교체와 국가 건설을 시도할 때 미국인의 피와 돈으로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수년간 배워왔다"고 비판했다. 슈머 원내대표는 또 "의회의 승인도 없이, 후속 조치에 대한 믿을 만한 계획도 없이 군사행동을 개시하는 것은 무모했다"고 트럼프의 군사작전을 비판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는 내게 세 차례나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를 추진하거나 군사 행동을 할 계획이 없다고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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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美헬기 밑엔 삼성전자 스토어…인플레·테러 굴하지 않는 기업들
베네수엘라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영업 활동을 벌여왔던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주베네수엘라 한국 대사관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치안 악화 가능성 등을 우리 국민에게 경고한 가운데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피해는 아직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 공시 내역에 따르면 삼성전자(2025년 6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공시)와 LG전자(2025년 9월 분기 연결보고서)는 각각 베네수엘라 현지 법인인 삼성전자베네수엘라, LG전자 베네수엘라 지분을 100% 보유 중이다.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진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미국의 마약, 테러 관련 베네수엘라 제재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장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베네수엘라 현지에서는 국내 업체 가운데 삼성전자가 가장 활동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 베네수엘라 법인은 현지 유통 파트너사인 CLX그룹과 제휴를 맺고 베네수엘라에 주요 거점 매장 10곳을 운영해 왔다. 거점 매장들 소재지 가운데는 미군의 이번 작전 지역으로 미군 헬기 다수가 상공을 가로지르는 장면이 공개된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도 포함(거점매장 2곳 소재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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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원게시판 의혹'부터 다룬다…한동훈 징계할까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새로 꾸려졌다. 윤리위가 처음 논의할 사건은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의혹이 될 전망이다. 당원게시판 의혹에 대한 징계를 두고 지도부와 친한계(친 한동훈계) 사이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윤리위원 7명을 선임했다. 윤리위원장은 아직 임명되지 않았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윤리위원 7인 임명안을 의결했다. 그 안에서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호선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오는 8일 최고위에서 위원장 임명안이 의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위원장이 선출되면 곧바로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게시판 조사 결과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조사가 이미 마무리됐고, 책임자로 한 전 대표를 지명한 만큼 윤리위원회가 곧바로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 관계자는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장동혁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의혹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뜻을 수차례 밝혔다"며 "당내에는 새로 꾸려진 위원회에서 한 전 대표에게 단순 경고 조치가 아닌 실제 징계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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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외치는 금융권, 올해도 CES 참관…예전보다 분위기는 '차분'
금융권이 올해도 세계 최대 가전·IT(정보통신기술) 전시회 CES에 참관단을 보낸다. 다만 예년과 비교하면 전반적인 분위기는 한층 차분하다. 참관하는 금융사는 적지 않지만 관심의 강도는 예전만 못한 모습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관단을 파견한다. 정신동 KB경영연구소장을 필두로 IT·디지털 관련 실무진들이 동행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점검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지주는 배연수 기업그룹부문장을 포함해 약 25명 규모의 참관단을 꾸렸다. 기업금융과 디지털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실무 인력이 구성됐다. 신한금융지주도 디지털·IT·AI 관련 부서 실무진들이 기술 동향을 살펴볼 계획이다. 하나금융지주는 하나증권에서 노사복지기금을 통해 노사화합 목적으로 25명이 방문한다. 임직원들의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각을 확장하기 위해 참관한다. NH농협금융지주는 올해 CES에 참관단을 따로 보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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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탈당 안 한다…탄원서는 김현지 거쳐 사무국에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구의원들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 등에 휩싸여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에 명확히 선을 그었다. 2023년 말 접수된 김 의원 의혹 관련 탄원서는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받아 당 사무국에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현지 실장이 (2023년 12월 이수진 전 민주당 의원으로부터 김병기 의원에 대한 불법 정치자금 수수 탄원서를 받아) 당 사무국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당시는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였던 시절로 김 실장은 이재명 의원실 보좌관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당시 사무총장은 조정식 의원이었다. 서울 동작을이 지역구였던 이수진 전 의원은 복수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동작구 구의원 A·B씨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김병기 의원(서울 동작갑) 측에 각각 1000만원, 2000만원을 전달했다가 수개월 후 돌려받았단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했으며 해당 탄원서를 자신의 보좌관을 통해 이재명 의원실에 전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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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硏 "산업계가 원하는 수준의 기술 완성도 100% 달성" 포부
한국전기연구원(이하 전기연)이 2026년 새해 "산업계가 원하는 수준의 기술 완성도 10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5일 전기연은 경남 창원 본원에서 시무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남균 원장은 "지난 한 해는 AI(인공지능) 관련 뉴스가 도배될 정도로 AI가 과학을 넘어 산업·사회·행정·생활 전반의 체질을 바꾼 시기"라며 "전기연도 챗 GPT와 연계한 'KERI(전기연) 챗봇 서비스' 도입 등 업무 현장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이어 "전력반도체·차세대 전력망 등 정부의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 다수가 전기연과 연결돼 있는 데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하는 등 연구원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가적 과제가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높은 책임감과 자신감으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원장은 "미래의 50년도 전기 기술로 세상을 더욱 이롭게 할 위대한 시간을 만들자"며 "국민을 기쁘게 할 초대형 성과 창출, 산업계가 원하는 수준의 기술 완성도 100% 달성, 더 나은 혁신을 위한 개방·협력 활성화를 위해 전력 질주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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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불가사리·성게로 친환경 섬유소재 만든다
해양수산부가 불가사리나 성게로 친환경 섬유소재를 만드는 등 신기술 제품개발 인증에 나선다. 해수부는 2025년 하반기에 총 8개의 해양수산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을 인증하고 총 11건의 신기술 적용제품을 확인했다고 5일 발표했다. 앞서 해수부는 2017년부터 해양수산 분야에서 최초로 개발됐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의 기술성과 현장 적용성 등을 평가해 신기술로 인증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까지 총 158건의 신기술을 인증했다. 또 신기술 상용화 확대 및 국가계약법 및 지방계약법상 조달 특례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신기술 적용제품 확인제도를 시행해 총 11개의 신기술 적용제품을 확인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인증받은 신기술은 △불가사리, 성게 등 극피동물에서 유래한 가공제 기반 기능성 섬유소재 제조기술 △수온 및 광(光)인자 제어를 통한 고등어 산란 유도 및 육성 기술 등 8건이다. 신기술 적용제품으로 확인된 제품은 △선박항해 정보가 내재된 광자이로콤파스 △터보블로워(공기를 초고속으로 회전시켜 높은 압력으로 보내주는 송풍장치) 열에너지를 이용한 친환경 열교환 온수히터 등 총 1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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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배워"...식당 알바하던 고교생들, 쓰러진 80대 살렸다
울산 한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노인을 고등학생들이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5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대송고등학교 2학년 윤재준군과 화암고등학교 2학년 문현서군은 지난해 12월28일 오후 1시30분쯤 울산 동구 일산회센터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중 "119, 119"라고 외치는 사장 목소리를 들었다. 소리가 난 곳을 돌아본 두 학생은 의자에 힘없이 앉아 있는 80대 A씨를 발견했다. 이들은 A씨 눈앞에서 손을 흔들고 피부를 만져보며 상태를 확인했으나 A씨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호흡조차 멈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문군이 A씨를 평평한 바닥에 눕히고 벨트와 신발을 벗기는 사이 윤군은 심폐소생술(CPR)을 준비했다. 다른 시민이 먼저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압박 위치가 잘못된 것을 본 윤군이 "제가 할게요"라며 직접 나섰다. 윤군이 심폐소생술을 시작한 지 2분 만에 A씨 호흡과 의식이 돌아왔다. A씨는 5분 뒤 현장에 도착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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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보정심서 '의대정원' 논의…의사 집단 "규모 적은 2035년 기준으로" 목소리
정부와 의료계가 오는 6일 중장기 의사 인력 추계 결과를 토대로 의과대학 정원을 논의한다. 앞서 발표된 추계위 결론에 따라 지난해 의정 갈등의 불씨가 된 '의대 증원' 방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면서, 의사 집단과의 막판 타협점 도출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의사 집단은 자신들에 유리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 타협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5일 정부·의료계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열리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에서 2차 회의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의 결과 보고를 비롯해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규모 등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보정심은 매주 회의를 열어 관련 논의를 이어간 뒤 늦어도 올해 설 연휴 전까지는 최종 결론을 내겠단 입장이다. 앞서 추계위는 지난달 30일 제12차 회의를 통해 기초모형 기준 추계 결과 2035년엔 총 1535∼4923명의 의사가, 2040년엔 5704∼1만1136명의 의사가 부족할 것이란 전망치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