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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0분" 7호선 면목역 역세권에 2195가구 들어선다
서울 중랑구 면목역 일대에 2000가구 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되며 장기전세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1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80278. 7㎡ 부지에 지하4층~지상40층, 17개동 규모로 2195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이 가운데 장기전세주택 569가구와 재개발임대주택 163가구가 포함되며 장기전세 물량의 절반은 신혼부부용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면목역 역세권으로 강남권 접근성이 30분 내외이며 동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서울 도심과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한 입지다. 주변에는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이 동시 추진되고 있어 일대 주거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도시 구조 개선도 병행된다. 면목로61길은 기존 6m에서 최대 15m로, 겸재로36길은 최대 12m까지 확장되며 보행 환경이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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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역 근처 높이 100m 주상복합 들어선다…역세권 활성화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일대에 주거와 상업 기능이 결합한 고밀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천구 신정동 86-45번지 일대 '오목교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지는 부지면적 4506㎡ 규모로 용적률 400% 이하, 높이 100m 이하의 주거·상업 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목교역 남측에 위치해 목동신시가지와 안양천에 인접한 입지로 목동 중심지 배후 주거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열악했던 보행 환경도 개선된다. 기존 좁은 인도와 무단 적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m 폭 전면공지와 신목로를 중심으로 한 북·남측 공개공지 조성이 계획됐다. 유동 인구가 많은 역세권 특성을 고려해 보행 동선을 확장하고 공공 공간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생활 인프라도 보강된다. 인근 목동 학원가에 비해 부족했던 청소년 시설을 도입해 양천구가 직접 운영할 예정으로 지역 내 청소년 편의시설 확충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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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유가 부담 덜어준다"…전담 TF 가동, 지원금 지급
경기 시흥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27일부터 최대 55만원 규모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시는 신속한 집행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전담조직(TF)을 가동했다. 일자리경제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와 20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해 시민 불편을 줄인다. 지급은 2차례로 나뉜다. 1차는 이달 27일부터 5월8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반 대상자는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2차 지급한다. 지원금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는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 시흥화폐 '시루' 모바일,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과 앱, 콜센터, 시루 앱을 통해 24시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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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 준비 총력
전남 완도군은 다음달 2일 개막하는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앞두고 전시 연출을 포함한 세부 실행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전 분야에 걸쳐 현장 중심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박람회 계획에 전시 연출, 행사 운영, 회장 조성, 안전 관리 등이 포함됐으며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담았다. 전시 연출 분야는 해조류의 생명력과 미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미디어 연출, 체험형 콘텐츠, 스토리 기반 공간 구성을 강화했다.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연출 완성도와 전시 효과 극대화를 위해 관람객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시 구성과 시각적 효과 연출을 통해 전시의 차별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운영 분야는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와 현장 대응 체계 강화, 회장 조성 분야는 포토존 및 안내시설 확충 등을 통해 관람객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전 관리 분야는 인파 밀집 구간 집중 관리, 경호 요원 배치, 시설물 전수 점검, 응급 대응 체계 구축 등 선제적 안전 관리 대책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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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역 인근에 2195가구 대단지…"장기전세 569가구 공급"
서울 지하철 7호선 면목역 일대에 2195가구 규모의 주택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지는 7호선 면목역 역세권으로 동부간선도로와도 인접해 있다. 논현역과 강남구청역 등 강남권까지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는 모아타운 등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이번 결정으로 8만278. 7㎡ 규모의 정비구역이 새로 지정된다. 전체 4개 획지 가운데 3개 획지(5만7778㎡)에는 지하 4층~지상 40층, 17개 동, 총 219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이 가운데 장기전세주택은 569가구, 재개발임대주택은 163가구다. 장기전세주택의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거단지 조성과 함께 면목역세권 일대 개발지역과 기능·보행체계를 연계하는 계획도 추진된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지역 간 소통이 원활한 주변 연계형 주거단지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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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백화점 소비, 폭발적 성장할 것"…롯데쇼핑, 11%대 급등
방한 외국인 증가로 백화점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관련 종목인 롯데쇼핑 주가가 16일 장 초반 10%대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4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롯데쇼핑이 전 거래일 대비 1만1600원(10. 80%) 오른 11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월11일 경신한 52주 신고가인 12만원의 턱밑까지 올랐다. 신세계(6. 80%), 현대백화점(6. 18%)도 동반 상승 중이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백화점 관리 매출은 8~9% 수준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고 여기엔 외국인 소비의 폭발적 성장이 기여할 것"이라며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명품, K-패션, K-뷰티 등 압도적인 카테고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실적 견인차 역할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올해 1분기 들어 백화점 3사 중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성장이 가장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 연구원은 "최근 인바운드를 중국인이 주도하면서 중국인 선호 상권에 핵심 점포를 보유한 롯데백화점의 입지적 장점이 부각되는 중"이라며 "롯데쇼핑의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6503억원, 매출액은 7% 오른 3조5774억원을 기록해 전사 호실적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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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동훈 겨냥 "당 소속 아닌 사람 위해 공천 접는 게 온당한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 공천을 둘러싼 당내 '무공천론'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안 의원은 "우리 당에서 뛰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모르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부산 북구의 골목을 누비고 있는 분이 있는 마당에 그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것이 공당이 할 일인지 의문"이라고 했다. 사실상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한 단일화 구상보다 국민의힘 후보를 먼저 확정하는 것이 순서라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안 의원은 16일 SNS(소셜미디어)에 "부산 북갑 재·보궐 공천을 두고 당내외에서 공천 포기론이 제기되고 있다. 무공천, 후보 공석, 복당, 단일화 등의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우리 당에서 뛰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모르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부산 북구의 골목을 누비고 있는 분이 있는 마당에 그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것이 공당이 할 일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특히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을 거론하며 당내 인사에 대한 예우와 절차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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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폐자원에 가치 입힌다…거북섬 체험형 관광 시동
경기 시흥도시공사가 폐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자원순환 가치 확산과 체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공사는 거북섬홍보관 커뮤니티오피스에서 시민 대상 '친환경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한국공예체험박물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체험형 콘텐츠다.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고 체험형 관광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커피박 마스터 과정'은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가공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이다.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한다. 하루 완성형 교육으로 실무 활용 노하우도 제공한다. 참여자는 캐릭터 키링, 연필, 명태풍경, 화병, 화분 등 6종의 공예품을 제작한다. 회당 정원은 8명이다. 체험비는 20만원이며 4~5월 시범운영 기간에는 10만원으로 낮췄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에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레진 클리커 만들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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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휴가는 미룰까" 유류할증료만 '100만원' 시대...역대 최고치
국내 항공사들의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항공권 구매 부담을 키우고 있다. 장거리 노선의 경우 왕복 기준 유류할증료만 100만원을 넘게 내야 해 여행 수요가 위축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대권거리별로 대폭 인상할 예정이다. 최단 구간인 499마일 이하 노선은 이달 편도 기준 4만2000원에서 다음달 7만5000원으로, 최장 구간인 6500마일 이상 노선은 30만3000원에서 56만4000원으로 각각 오른다. 아시아나항공도 이달 편도 기준 대권거리별로 4만3900~25만1900원이었던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다음달에는 8만5400~47만6200원으로 인상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의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016년 현행 체계 도입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게 된다. 직전 최고 단계는 2022년 7~8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적용된 22단계였다. 유류할증료 상승 폭도 역대 최대 수준이다. 아시아나항공 기준 5월 유류할증료는 전월 대비 최대 22만4300원 상승했으며 적용 단계 역시 한 달 만에 15단계 올라 기존 최대 상승폭인 이달 12단계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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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5 칩 설계 완료"…테슬라 주가 7.6% 상승한 4가지 이유
테슬라 주가가 15일(현지시간) 7. 6% 급등했다. 이달 들어 기술주가 급반등할 때도 주가가 약세를 이어가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다 전날부터 성장주 랠리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7. 6% 오른 391. 95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6월 이후 하루 최대 상승폭이다. 전날 UBS의 투자의견 상향으로 3. 3% 오른데 이은 큰 폭의 강세다. 전날 UBS는 테슬라 주가가 올들어 20% 이상 하락하면서 단기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를 충분히 반영했다며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보유'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는 352달러로 유지했다. 반면 이날은 테슬라에 직접적인 호재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TD코웬의 애널리스트인 이테이 미카엘리는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519달러에서 490달러로 낮췄다. 다만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 이날 테슬라 주가 상승의 가장 유력한 동인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소셜 미디어 X에 올린 글로 보인다. 머스크는 "AI5의 설계를 완료한 테슬라 AI 칩 설계팀에 축하를 전합니다! AI6와 도조3 외에 다른 흥미로운 칩들도 작업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테슬라가 자체 설계한 칩인 AI5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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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제1회 광화문 방산 포럼' 성료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지난 15일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제1회 광화문 방산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국회, 국방부, 방위사업청, 방산기업, 학계 등 방산·국방산업 관련 내외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방산업체 매매의 특수성 및 외국인의 방산부문 투자 과정에서 기업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규제 이슈에 대한 법률적 해법과 대응방안을 다각적인 시각에서 심도있게 논의했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연수원 18기)의 개회사와 해군참모총장을 역임한 김정수 고문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방산·국방팀을 비롯, 세종 기업자문·M&A그룹 및 통상산업정책센터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발표를 진행했다. 첫번째 세션은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M&A, 기업지배구조, PE Transaction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이수균 변호사(연수원 36기)가 '방산업체 매매 관련 주요 쟁점 및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 변호사는 방산업체의 매매, 인수합병 절차에 대해 "방산업체 M&A는 승인 절차와 보안성 검토가 핵심인 특수한 거래 구조로 방산물자 조달에 미치는 영향과 보안성 유지 여부에 대한 심사가 병행되는 영역"이라며 "실사와 사전협의, 대관 대응이 거래 성패를 좌우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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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도심·역세권 재편 가속…4400가구 일반분양 공급
경기 부천시가 원도심 정비사업과 역세권 개발을 축으로 연내 4400여가구 일반분양에 나서며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소사3구역, 소사본1-1구역, 상동 일대 등 원도심 정비사업 3곳을 중심으로 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이미 지난 2월 분양에 들어간 괴안3D구역 재개발 '온수역 쌍용플래티넘'은 총 759가구로 조성 중이다. 역세권 입지를 앞세운 공급으로 수요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경인선 소사역 일대도 공급이 집중된다. 소사3구역은 총 1649가구 중 897가구를 상반기 일반분양한다. 시공은 DL이앤씨와 롯데건설이 맡았다. 소사본1-1구역은 총 1728가구 가운데 오피스텔을 포함한 1419가구를 하반기 공급할 계획이다.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이 시공에 참여한다. 7호선 상동역 인근 옛 상동 홈플러스 부지에는 1859가구 규모 주택 공급이 추진된다. 사업은 오는 7월 분양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지역 주거 축 재편이 예상된다. 시는 이번 공급이 원도심과 신도심 간 격차를 완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