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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최종안, 대법원장 관여 조항 삭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의원총회 관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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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ES 2026서 AI·디자인 주제 '삼성 기술 포럼'
삼성전자가 다음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삼성 기술 포럼(Samsung Tech Forum)'을 열고 최신 산업 트렌드와 기술을 조명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 기술 포럼은 1월5일부터 6일(현지 시간) 양일간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삼성 기술 포럼은 AI(인공지능), 가전, 디자인 등을 주제로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전문가 패널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 세션에는 삼성전자 내부 전문가와 파트너사, 학계, 미디어, 애널리스트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먼저 5일 오전 9시에는 '효과적인 AI 서비스를 위한 개방형 생태계'를 주제로 최윤호 삼성전자 DA 사업부 프로를 비롯한 스마트 홈 협력 회사 CEO(최고경영자)가 참여해 스마트 홈 기술과 산업 간 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한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AI 시대의 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백신철 삼성전자 AI플랫폼센터 그룹장을 포함한 보안 전문가들이 참여해 보안 기술의 중요성과 원리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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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국회 본회의 앞두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당론 추인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의원총회 관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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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제니 한자리에…MMA 2025, K팝 대표 플랫폼 '멜론' 위상 증명
2025 멜론뮤직어워드가 올해 멜론차트를 빛낸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 해 동안의 값진 결실을 증명했다. 장장 5시간 동안 진행됐지만,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 음악 팬 2만여명은 자리를 끝까지 채우며 열띤 응원과 환호를 이어갔다. 2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에 따르면 '2025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 2025)'는 지난 20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카카오뱅크 타이틀 스폰서로 개최됐다. 올해는 1년 이상 구독회원 대상 선예매와 VIP 레드카펫 초청 등 차별화된 멤버십 리워드를 통해, 한국 음악 생태계를 지탱해 온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는 축제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고척돔에 1만8000여 관객이 몰리면서 구일역 일대는 물론, 고척돔 근처가 인파로 꽉 들어찼다. 이번 MMA를 통해 멜론이 단순한 음원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K팝 트렌드를 주도하는 'K팝 본진'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인 것이다. 방대한 차트 데이터 기반의 공신력 있는 시상과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킨 레전드 무대들을 통해,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축제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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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차별 없는 색채'로 교육공간 혁신…신설학교 확대
경기도교육청이 컬러유니버설디자인(Color Universal Design, CUD)을 교육시설 전반에 체계적으로 도입·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6회 한국 컬러유니버설디자인(KCUD)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은 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회가 주관하며, 색각 이상자와 고령자, 영유아 등 모든 이용자가 불편 없이 정보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한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발굴·확산한 기관과 기업에 수여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최초 수상 기관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9월 개교한 3개 학교부터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본격 적용했다. 현재 본청이 추진 중인 모든 신설학교 사업에도 이를 100% 반영해 교육시설 전반에 포용적 색채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그동안 도교육청은 교실과 복도, 화장실 등 공간별 색채 체계를 정립하고, 사인물과 안내 체계의 인지성을 강화했다.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색채 지침을 마련해 학교 공간 전반에 적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설학교 설계 단계부터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반영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모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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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누적 방문객 100만명 달성… 팬데믹 후 처음
국립중앙과학관 누적 관람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인 2020년 이후 처음 연간 100만명 시대를 맞았다. 22일 중앙과학관은 2025년 누적 관람객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중앙과학관은 2019년까지 연간 방문객 100만명 이상을 기록했지만, 코로나 팬데믹이 본격화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급격한 방문객 감소세를 보였다. 중앙과학관은 "코로나19 이후 과학관 방문객 감소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환경 변화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며 "단순한 수치 회복이 아닌 과학관 운영 방식을 전환한 성과"라고 했다. 특히 시의성 있는 과학 이슈를 전시와 행사로 연계해 온 게 주효했다는 평가다. 중앙과학관은 그간 △공룡덕후박람회 △테크콘(Tech-Con) △어린이날·과학의 날과 연계한 대형 과학문화 행사 △계절별 과학축제 △야간 개장과 연계한 과학문화 이벤트 △미래기술과 생활과학을 주제로 한 테마형 기획전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공룡, 로봇, 우주, 첨단기술 등 특정 분야에 깊은 관심과 전문성을 지닌 과학 애호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특별전과 참여형 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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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건양사이버대, XR 기반 미래 교육 성과 공유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8일 신축 교사 6층 희영국제홀에서 '2025년 사이버대학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학의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성과를 점검하고, 확장현실(XR)과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한 교육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에 앞서 열린 'XR 스튜디오 자율 투어'에서는 XR·VR·메타버스 기반 교육 인프라 시연 및 체험이 이뤄졌다. 특히 대학 마스코트 '건새'가 증강현실(AR) 기술로 구현돼 등장했다. 먼저 최동연 교육혁신처장이 △XR 콘텐츠 개발 △실습 중심 교육환경 구축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지원체계 고도화 등 성과와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김수현 XR메타버스 교사협회장이 'XR 기술이 가져올 미래 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협회장은 교육 현장에서의 XR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향후 대학 교육에서의 활용 방향을 설명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김 협회장과 최 처장이 참여한 질의응답 및 대담이 펼쳐졌다. 이들은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XR 기반 교육 혁신과 사이버대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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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지붕에 태양광 확산…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줄인다
정부가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보급 확대에 나선다. 공장의 유휴부지를 활용하면서 전기요금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금융지원, 사전진단 등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지자체, 공공기관, 금융업계, 수요기업들과 함께 공장 지붕 태양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장의 지붕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은 별도의 부지조성이 필요 없고 경관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장이 주로 산업단지에 입지해 있다는 점에서 계통 연결도 용이하다.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은 현장에서 바로 소비할 수 있다.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종소기업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 공장 지붕 태양광은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공장지붕에 태양광을 설치·운영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적 개선방안들을 건의했다. 업계의 주요 건의사항은 △노후산단 지붕개조 금융지원 확대 △수익성 시뮬레이션 등 사전진단(컨설팅) 강화 △국산 기자재 사용시 우대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보증보험 확대 방안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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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내년 예산 1조3471억 확정…기본사회·탄소중립에 집중
경기 광명시가 2026년도 예산을 1조3471억원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도 본예산 1조1343억원보다 18. 8%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 예산은 1조193억원으로, 본예산 기준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시는 이번 예산에 '기본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도시 비전을 반영했다. 박승원 시장은 "중앙정부 국정과제 기조를 반영하면서도 광명시가 지향하는 기본사회와 지속가능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며 "시민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분야별로는 기본사회, 탄소중립·정원도시, 자치분권, 민생경제 등 핵심 정책 분야에 2726억원을 투입한다. 기본사회 분야에 499억원, 탄소중립·정원도시 분야에 1441억원, 자치분권·사회적경제·평생학습 분야에 274억원, 민생경제·일자리 분야에 512억원을 배정했다. 기본사회 분야에서는 돌봄과 교통, 의료, 주거 등 시민의 일상 전반에서 기본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강화한다. 입영지원금과 첫돌축하금, 청년기본소득을 비롯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가족돌봄청년 지원 등 촘촘한 돌봄 정책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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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4000만원대' 웨딩드레스 착용…김연아·손예진 그 브랜드
배우 신민아의 본식 드레스가 공개됐다. 22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김우빈(36) 신민아(41)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눈꽃을 연상케 하는 하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신민아는 얇은 흰색 리본이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이아몬드 초커 네크리스를 매치해 인형 같은 신부 룩을 완성했다.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드레스는 '엘리 사브'(Elie Saab) 2026 봄 브라이덜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2만8600달러(약 한화 4224만원)다. '엘리 사브'는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엘리 사브가 이끄는 브랜드다. 앞서 손예진, 김연아, 손연재, 이다해 등 수많은 스타가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일 저녁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 당일 기부 소식도 알렸다. 부부는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국제구호단체 좋은 벗들 등에 총 3억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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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웹어워드코리아 2025' 쇼핑몰부문 통합 대상 수상
롯데물산은 리뉴얼된 롯데월드타워·몰 공식 웹사이트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쇼핑몰 부문 통합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 열린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와 전문 교수진 4000명이 평가하는 우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총 13개 부문, 62개 분야로 나눠 평가한다. 롯데월드타워·몰 공식 웹사이트는 6개 분야가 있는 쇼핑몰 부문에서 통합 대상을 받았다.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몰 공식 웹사이트를 개편하며, 다양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타워 이미지를 인터페이스의 일환으로 만들어 3D 상호작용을 통해 위치와 교통 수단별 접근 정보를 생동감 있으면서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볼드한 이미지 중심 레이아웃과 간결한 폰트를 활용해 디자인 트렌드를 타지 않고 몰입감 있는 비주얼을 제공한다. 롯데월드타워·몰에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관광 편의성도 신경 썼다. 기본적으로 국문, 영어, 일본어, 중국어 웹사이트가 제공되며, 외국인 방문객용 페이지인 '투어리스트 가이드(Tourist Guide)' 항목을 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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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가공식품·일상용품 특가전…"쓱배송으로 간다"
SSG닷컴이 오는 28일까지 장보기 특가전 '22Week'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CJ 비비고 한우사골곰탕 500g을 50% 할인하며, 다담 순두부 찌개양념 130g과 백설 스테비아 400g은 각 1+1 혜택으로 선보인다. 오뚜기 컵밥 진짬뽕밥 217. 5g은 2개 구매 시 5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일상용품은 크리넥스 미용티슈와 도브 바디워시를 각 1+1 구성으로 준비했다. 프로모션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행사 기간 매일 5000원 장바구니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쓱닷컴 통합회원 대상으로 최대 1만7000원까지 받을 수 있는 장보기 지원금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카멜커피 고티지 드립백을 증정하는 추첨 행사도 연다. 행사카드로 쓱배송 상품 구매시 최대 7% 청구할인도 적용된다. SSG닷컴 관계자는 "연말을 앞두고 가계에 보탬이 되도록 할인 행사에 집중했다"며 "쓱배송으로 신선한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